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한국인의 밥상에 왜 일본 대마도가 나와요?

뭐지요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9-06-12 11:21:29
지금 켰는데 최불암씨가 일본 아줌마에게 오이씨?하면서
고구마 전분느로 국수 삶는갈 보여주고 있네요.
어리둥절인데 왜 한국인의 밥상에 일본 가정이 나오는지
앞에 부분 보신분 알려주세요. 아 자꾸 오이씨 오이씨 난리네요.
뭥미?????
IP : 223.38.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6.12 11:2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 아줌마 남편이 재일교포 아닌가요?

  • 2. ㅇㅇㅇ
    '19.6.12 11:28 AM (211.247.xxx.124)

    에구 참, 참, 참,
    나레이션으로 대마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왔는데 잠깐 화장실에 다녀오신 모양..

    소재지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
    요건만 밝혀드리오니 다시 한번만
    앞장면을 자세히 보세요.

    거기에 나오는 일본사람은 일본으로
    안건너가고 한국인 아내와 사시는 분들이에요..

  • 3. ㅇㅇㅇ
    '19.6.12 11:32 AM (211.247.xxx.124)

    저도 일주일전에 본 것이라 남편에
    대한 설명이 정확한지 자신이 없네요.
    대마도가 완전 일본땅인걸로 알았는데
    이 프로를 보고서야..

  • 4. 전라도
    '19.6.12 11:33 AM (58.230.xxx.242)

    대마도 가본 적 있습니다. 완전 낙도..
    한국입니다.

  • 5. 조도면 대마도
    '19.6.12 11:39 AM (116.39.xxx.163)

    우리 옆섬이네요 ㅎㅎ 조도면이라는 곳이 섬들로 이루어진 다도해입니다 바로 옆에 섬이지만 가보진 않았어요 아무튼 반갑네요

  • 6. ...
    '19.6.12 12:18 PM (115.23.xxx.69)

    일본 대마도 맞아요
    아래는 방송 해설 내용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
     부산으로 고구마를 전해준 오랜 인연의 도시가 바다 건너에 있다. 부산에서 약 49km 떨어진 제주도보다 가까운 국경의 섬, 대마도이다. 전체 면적 중 89%가 산지라 곡식 재배가 어려운 대마도에선 고구마가 식량을 대신했다. 18세기 고구마가 들어온 이래 이 구황작물을 오래 두고 먹을 지혜를 펼쳤는데 그것이 바로, ‘센당고’다. 고구마 전분을 발효시킨 뒤 4개월 동안 자연 건조한 전분 덩어리인 ‘센당고’는 주로 ‘로쿠베’라는 국수를 만들어 먹는다.

    대마도에서 ‘로쿠베 선생님’으로 불리는 ‘사이토 사치애’ 씨(69)는 집안 대대로 고구마 음식을 만드는 고구마 장인이다. 단단하게 마른 센당고를 뜨거운 물로 반죽한 다음 국수틀로 면을 뽑아 삶는다. 여기 닭과 표고버섯을 우린 육수를 붓고 고명으로 유자와 일본의 어묵 ‘가마보코’를 올린다. 이렇게 완성된

    ‘로쿠베’는 한국의 ‘올챙이 국수’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은은한 유자 향과 감칠맛이 일품인 대마도의 오랜 향토 음식이다.

    1763년 조선통신사였던 조엄은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보고 조선의 보릿고개를 해결하고자 했다. 당시 종자를 보내 첫 재배를 시도한 곳이 바로 부산이었다. 대마도가 조선통신사의 일본 첫 기착지였던 까닭에 예부터 부산과 대마도의 오랜 교류를 이어왔고, 고구마처럼 서로 같은 식자재를 비롯해 다양한 식문화를 공유해왔다.

  • 7. ㅋㅋㅋㅋㅋ
    '19.6.12 12:19 PM (68.172.xxx.216)

    전라도에도 대마도가 있다니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44 에스띠로더 갈색병 겨울용인가요? ... 20:03:00 21
1810343 남편이 주식얘기 하지마래요. 4 ... 19:58:14 497
1810342 3천만원 투자해서 천만원 손해인데요 4 고민 19:57:11 395
1810341 홀시모 지긋지긋해요.. 3 !! 19:53:23 431
1810340 부드러운 화장솜 권해주세요 2 happy 19:47:20 93
1810339 싱크대 물이 전보다 안빠지는데 3 싱크대 19:42:27 269
1810338 할머니들 상대 힘드네요. 9 으아 19:41:35 758
1810337 나솔 이장면 좀 이상하지 않았나요?? 6 .... 19:40:37 559
1810336 오늘 평산책방 훈훈하네요 1 ... 19:39:56 349
1810335 두에빌, LS일렉트릭 손절할까요? 6 힘들다 19:39:37 531
1810334 카톡방에 초대했다는데 카톡이 안온경우는 왜그런건지요? 1 . 19:39:34 122
1810333 알라딘이나 교보문고에서 전자책 사면 2 ㅇㅇ 19:38:20 119
1810332 주식)네이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4 무겁다 19:37:47 542
1810331 다들 옥순이 같은 사람한테 당해봐서 그런거죠 1 대체 19:36:41 444
1810330 치아보험에서 이런경우 못받나요? 1 당황 19:26:16 178
1810329 이잼을 지지하는 노인vs극혐하는 노인 5 ㄱㄴ 19:18:11 346
1810328 삼성전자 노조는 망했으면 좋겠어요 5 00 19:18:09 740
1810327 우량주 장투했으면 돈 좀 벌었을 텐데 5 아쉬움 19:17:11 794
1810326 창문 암막시트지 부착해보신분 조언좀 3 월하준비 19:15:40 184
1810325 과외 선생님, 커피 쿠폰 괜찮겠죠? 2 -- 19:14:14 341
1810324 똥싸고 뭉개고 자빠졌네. 10 ..... 19:12:43 984
1810323 여자들이 결혼으로 신분상승한다고요??? 8 웃겨 19:11:58 691
1810322 정원오 후보 괜찮네요 18 .. 19:10:45 750
1810321 산에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북한산 50대 여성 실종 6 …. 19:09:26 2,751
1810320 나솔에 들어가면 다들 저렇게 될까요? 4 나솔 19:08:36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