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는 안 고픈데..뭘 항상 먹을 생각 해요.

다이어터 조회수 : 3,675
작성일 : 2019-06-11 17:48:28

나 스스로 물어봐요..

너 배고프니??

아닌데...정말 배는 안 고픈데..

계속 때가 되면 뭘 찾아 먹을 궁리를 하고 있어요.

회사에서는 먹을게 없으니..덜 먹는데..

주말이면 정말 무지막지 먹어요.

어..어..나 배는 안고픈데..진짜 안고픈데 이상하네..하면서 먹어요...ㅠㅠ

 

이거..왜 이런거죠??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정신적인 문제인가 ㅠㅠ

 

48살 직장맘 입니다..

 

저 같은분 있으세요??

IP : 218.146.xxx.15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심해서
    '19.6.11 5:49 PM (182.227.xxx.142)

    그런듯..
    자꾸 일거리를 찾거나 만드세요~~
    먹고싶은생각 안들게..
    전 요즘 청소거리를 찾아 자꾸 쓸고닦고 정리합니다.

  • 2. 동글이
    '19.6.11 5:49 PM (211.36.xxx.139)

    제가 그래요 ㅜㅜ 42살부터 그랬네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배줄러도 항상 우물거리며 머먹고있어여... 저도 왜이러는지 궁금하네요.

  • 3. ㅡㅡ
    '19.6.11 5:51 PM (27.35.xxx.162)

    심적 허기 맞아요..

  • 4. ....
    '19.6.11 5:53 PM (218.146.xxx.159)

    심심해서..맞는거 같아요.
    심적 허기..어찌하면 심적 허기를 ㅠㅠ
    아..어찌해야 하나..ㅠㅠ

  • 5. 50세
    '19.6.11 5:53 PM (121.171.xxx.193)

    저는 평생 그래요
    간식 주잔부리 엄청 먹어요 .
    마실거라도 마셔야해오

  • 6. 뚱뚱하지않다면야
    '19.6.11 5:57 PM (175.223.xxx.52)

    맘껏 먹겠네요 ㅋ
    저는 살집이 있어서 먹는것도 신경쓰여요
    나이드니 더... ㅋ

  • 7. ....
    '19.6.11 5:58 PM (218.146.xxx.159)

    물론 날씬하지 않으니~~~ 걱정이죠 ㅋㅋㅋㅋㅋㅋ
    날씬 하면야..뭐..^^;;

  • 8. gg
    '19.6.11 6:09 PM (211.210.xxx.137)

    저두요. 다른 사람도 그러지 않을까요.

  • 9. 그래서
    '19.6.11 6:14 PM (211.36.xxx.155)

    저는 간헐적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늘 머릿속에 먹는생각이 너무피곤해요
    간헐적 해보니 차라리 배고픈 고통이 낫네요

    글고 거짓배고픔도 알아보세요
    갈증이나 수면부족이 거짓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한답니다
    물도 자주마셔보시고요

    전 물에 깔라만시희석액 보이차가루 차가버섯등
    이것저것해보다 간헐적으로 정착했고요
    열흘됬는데 살은 1키로도 안빠졌지만 맘과 머리가 편해요
    저도 48살

  • 10.
    '19.6.11 6:24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심적 허기 맞고요
    바쁘거나 할때는 안 그러죠
    혼자 있거나 심심할 때, 외로울 때 그러죠
    살은 당연히 찌고요
    고치고 싶네요 저도ᆢ

  • 11. 저도 그래요.
    '19.6.11 6:43 PM (125.183.xxx.225)

    오늘 집에서 쉬는데
    배는 안 고픈데
    먹을 걸 찾더라고요.ㅋ
    저녁 굶어야겠어요.

  • 12. 님아
    '19.6.11 6:52 PM (110.12.xxx.4)

    기름진 지방 단백질을 아침에 든든하게 드세요.
    탄수화물 말구요.

  • 13. 저요
    '19.6.11 6:57 PM (58.123.xxx.232)

    점심먹을땐 저녁 뭐먹지 하면서 밥먹고
    자기전엔 낼 뭐먹지 마구 생각하며 자요

  • 14. ㅜㅜ
    '19.6.11 7:05 PM (112.150.xxx.63)

    저도 그래요.
    전 살보다도 소화력이 약한데도 그래요.
    그래서 늘 소화불량 달고 사네요

  • 15. ㅣㅣ
    '19.6.11 8:11 PM (122.36.xxx.71)

    저두요 먹고픈거 다 먹으면서 괜히 그래요

  • 16. 물 마셔요.
    '19.6.11 8: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원래 엄청 마시는데.
    그럴때 마시면 희한하게 배가 불편해서 좀 안먹어져요.

  • 17. ㅇㅇ
    '19.6.11 8:35 PM (121.168.xxx.236)

    여자가 머리속에 먹을 거 생각하는 만큼
    남자는 머리속에 그걸 생각한대요

    서로 놀란대요
    그렇게나 자주? 많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3 눈밑 지방 색 변한거 수술하면 좋아질까요? 02:03:04 23
1804842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 1 ㅇㅇ 01:57:17 187
1804841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이 1 20대 01:53:58 207
1804840 고1 수학 84점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 01:31:35 132
1804839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4 ㅇㅇ 00:53:57 574
1804838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00:47:01 242
1804837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158
1804836 방탄이 뉴욕공연 4 ㅇㅇ 00:44:23 935
1804835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00:39:06 374
1804834 자식이 연락없이 집에 잘 안오면요. 부모님들은 그걸 좋아하나요?.. 17 ..... 00:38:16 1,204
1804833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5 콜라 00:36:46 1,056
1804832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4 ㅇㅇ 00:35:26 935
1804831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443
1804830 피부 디바이스기계 1 갈팡질팡 00:30:46 261
1804829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3 00:25:30 849
1804828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 00:23:50 947
1804827 머리 가려우신 분들 4 ... 00:17:15 994
1804826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00:16:58 686
1804825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3 잠이안옴 00:12:55 375
1804824 유대인들 지혜롭다는것도 다 뻥인가봐요 21 속았네요 00:10:12 1,171
1804823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3 .. 00:07:18 847
1804822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5 ..... 00:06:12 813
1804821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6 ㅇㅇ 00:04:30 1,148
1804820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381
1804819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3 ... 2026/03/24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