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유정 현남편은 왜 조용하죠?

.. | 조회수 : 48,205
작성일 : 2019-06-10 22:26:09
자기 애가 죽었는데, 그것도 질식사로.
너무너무 이상해요.
고유정 단독범 아닐거 같아요.
친절한 금자씨 생각나고.
현남편에 대해선 알려진 것도 없고 수사도 안하네요.
IP : 91.115.xxx.14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10 10:26 PM (180.69.xxx.167)

    여러 정황으로 보아 단독범 거의 확실하답니다.
    자식 죽은지가 언제인데요..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 2. 에휴
    '19.6.10 10:32 PM (112.150.xxx.63)

    현남편도 피해자죠.
    그런ㄴᆢㄴ이랑 재혼을 해서

  • 3. ...
    '19.6.10 10:33 PM (118.176.xxx.140)

    추측이지만
    아무래도 현재 남편은 고유정 배경보고 결혼한거 같아요

    사랑해서결혼한거면
    재혼한지 1~2년인데 주말부부를 하겠어요?
    고유정이 재혼남 집 들어가서 시부모까지 모시고 산다던데
    얼씨구나하고 고유정도 재혼한 남편따라서 같이 청주 갔겠죠

  • 4. 윗님
    '19.6.10 10:34 PM (90.193.xxx.204)

    고유정이 그럼 시부모랑 제주도에서 산다는건가요

  • 5. ....
    '19.6.10 10:36 PM (118.176.xxx.140)

    ㄴ 그렇게 봤어요
    재혼하고 재혼남 집에 들어가서
    재혼남 시부모랑 같이 재혼남 전처아이 키우고 살았대요

    그래서 자기아이는 친정부모한테 맡긴거라고

  • 6. ㅡㅡ
    '19.6.10 10:37 PM (27.35.xxx.162)

    아이 사망이 석연치 않아서 재혼남도 수사대상이죠

  • 7. .....
    '19.6.10 10:41 PM (118.176.xxx.140)

    http://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3492613


    이수정 경기대 교수(범죄심리학과)는 “잔인한 수법으로 볼 때 고유정은 이혼 후에도 전 남편에 대한 적대감이 높았던 것 같다”며 “현재의 혼인 관계에 있는 남편의 자녀가 의문사하면서 결혼 생활에 불화가 생겼고, 이런 갈등의 원인이 전 남편과 이혼하면서 벌어진 일 때문이라는 피해의식이 범죄행위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 8. ㅁㅁㅁ
    '19.6.10 10:42 PM (223.33.xxx.146)

    이 글은 그저 더러운 호기심민 앞서는 글이네요.

  • 9. 질식사
    '19.6.10 10:43 PM (91.115.xxx.145)

    발 올려 죽어도, 설사 실수래도
    생명이 죽었는데 엄연한 과실치사잖아요.
    기소하고 수사했어야지 경찰 뭐한건가요?

  • 10. ....
    '19.6.10 10:43 PM (118.176.xxx.140)

    저 기사보면
    고유정과 현재 남편과 사이도 그다지 좋지는 못했나봐요

  • 11. ㅇㅇ
    '19.6.10 10:46 PM (223.33.xxx.146)

    공범 운운하다가 쏙 빼고 딴소리하는 원글

  • 12. 당연히
    '19.6.10 10:47 PM (58.127.xxx.156)

    현남편도 수사 대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 13. ..
    '19.6.10 10:49 PM (223.62.xxx.117)

    범죄드라마 보면
    주변인은 일단 조사선상에 오르던데요
    경찰이 조사하겠죠
    멀쩡한 경찰이라면요

  • 14. ㅇㅇㅇㅇ
    '19.6.10 10:53 PM (180.69.xxx.167)

    고유정 동선과 사체 유기 장소, 동선 다 나왔는데
    무슨 현남편 공범 운운하나요. 공범이 있으면 쓰레기봉투 수십개를 뭐하러..
    아이 의문사는 재조사한다고 해도
    쓸데없는 추측은 삼가야죠.

  • 15. ㅇㅇ
    '19.6.10 10:53 PM (123.143.xxx.194)

    당연히 참고인이죠.

  • 16. 미친..
    '19.6.10 10:57 PM (90.193.xxx.204)

    지 애는 친정부모가 키우게 하고, 재혼남 애를 시댁 가족이랑 키우며 살았다니..
    재혼을 왜 한거죠?

  • 17. 조사는
    '19.6.10 11:02 PM (124.54.xxx.37)

    당연히 하겠죠 그러나 아직 혐의가 없는데 뭐하러 조명을 하나요

  • 18. 그래서
    '19.6.10 11:06 PM (27.35.xxx.162)

    전처 애 처치하고 본인 애 데려다 키울라 했더니
    전남편이 방해해서 제거한거 아니냐고..
    나쁜 악마뇬

  • 19. ...
    '19.6.10 11:11 PM (222.110.xxx.56)

    재혼남 아이도 키우지 않았어요..

    일주일 잠깐 와 있는 사이에 죽인거잖아요...

    현남편이 그걸 바랬겠죠...그러니 그 아이가 얄미워 죽인것 같아요..

  • 20. ...
    '19.6.10 11:12 PM (222.110.xxx.56)

    그런데 그게 초범이었을까요?

    자기가 얄미워하는 대상은 약자일 경우 그냥 죽이는데...

    저게 초범인지 ...의심스럽네요...

  • 21.
    '19.6.11 12:15 AM (118.40.xxx.144)

    진짜 이상해요

  • 22. 현 남편
    '19.6.11 12:55 AM (115.41.xxx.218)

    모르긴 몰라도 현 남편과도 거의 틀어진 관계 아니었을까 싶어요.
    솔직히 이런 성격이 지금 남자랑 잘 맞지도 않았을테고.
    그러니 이 여자가 내 인생 망친게 너다 하면서 전남편 살해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까.

  • 23. 현남편
    '19.6.11 7:23 AM (121.136.xxx.254)

    내생각엔 전남편처럼 폭행 다견디는 남자가 아니라
    자기를 오히려 벌벌 떨게하는 남자 아니었을까 싶어요

    냉정한 현남편이 아이가 죽고나자 더 마음까지 떠나
    말이 주말부부이지 아예 집에 안들어와
    더 전남편을 증오했을 것같은

  • 24. ㅇㅇㅇ
    '19.6.11 7:43 AM (58.237.xxx.37)

    질식사라는것 자체가 의문스럽다더군요 국과수에서

  • 25. 재혼남 수사해야
    '19.6.11 10:06 AM (14.41.xxx.158)

    지 어린자식이 죽었는데 고유정년 편든거 보니 재혼남새키도 수상함

    아이타살에 공범이거나 재혼시 그아이가 껄끄러운 존재여서 잘 죽었나 하는건지 어쨌튼 수상한놈임

    그리고 아이 질식사소견이 나왔음에도 경찰조사가 타살로 이어지지 않았다는게 의아하고 관할 담당 경찰이 너무 태만하달까

    재혼남 죽은 아이 청주 관할견찰넘들이 그때 고유정년 잡았으면 이번 전남편 살해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견찰새키들이 일 제대로 안하고 쳐놀아 결국은 고유정에게 견찰을 우습게 보는 신념을 안겨주고 연거퍼 살인을 하게한

    이건 경찰넘들이 문제임 경찰이 아니라 견찰임 아니지 수색 경찰견들이 니들 보단 낫겠다 한심한 경찰넘들

  • 26.
    '19.6.11 11:35 AM (222.233.xxx.23)

    싸이코패스와 현남편이 현남편 아들 키운거 아니에요. 현남편 전처가 키운건데 며칠 아빠가 있는 청주로 놀러온거죠. 이것도 면접교섭권이었을 듯.
    놀러온 틈을 타 질식사 시켜 죽였을 확률 큼.
    현남편 아들은 전처가 제주도에서 키우고 있었데요.

  • 27. ㅡㅡ
    '19.6.11 1:04 PM (1.237.xxx.57)

    견찰들도
    쳐진 눈에 속은 듯
    설마 했겠죠
    그러니 견찰...의심하고 또 해야지
    귀찮았나

  • 28. 옴므?
    '19.6.11 3:07 PM (195.206.xxx.108)

    현 남편에 미쳐서 제 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 죽이고
    고향떠나 시부모 모시고 살고. 결국 전남편까지 제거.
    오래 전 야구선수 세 모녀 살인사건과도 닮아있고
    싸패도 정신병자도 아니라는데 사랑에 미치면 저렇게 되는건지

  • 29. 이런여자가
    '19.6.11 5:14 PM (61.82.xxx.207)

    이런 여자가 어떻게 결혼을 두번씩이나 할수 있죠?
    저도 현남편도 조사 받아야 한다 생각해요

  • 30. ...
    '19.6.11 7:04 PM (180.71.xxx.169)

    애비란 인간이 자기가 발 올려놓고 자서 죽었다고 그 인간 감싸주고 있다는 기사 읽었네요. 도대체가 이해못할 인간들이 너무도 많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539 정신차렸습니다. 패스트트랙 통과만이 답입니다. 1 22:59:32 48
1533538 검찰개혁 문재인지지 1 아놔 22:59:24 18
1533537 패스)이재명 개국본... 2 flcpst.. 22:58:47 41
1533536 기레기들아 더러운 기레기들아 2 들풀 22:58:28 57
1533535 이 나라는 윤석열의 나라 ... 22:58:24 46
1533534 일본에 태풍 온거 보셨어요? 3 일본가라 22:56:43 220
1533533 김남국 변호사 고맙습니다. 4 ... 22:56:42 253
1533532 앞으로 정치 조작 음모론 유도하는거 믿지마세요. 7 ㅇㅇ 22:56:05 95
1533531 김주대 시인 페이스북 6 .. 22:55:45 205
1533530 [줌인아웃] 이재명 개국본 접수한 것 확인 21 제발깨몽 22:54:12 413
1533529 66대조국법무부장관 임기 마지막미소랍니다. 6 고맙습니다(.. 22:53:58 360
1533528 조국사태에 임하는 민주당원들의 태도 9 결국 22:52:12 317
1533527 조국장관님 '마지막부탁' ㅠ 3 ㅇㅇ 22:51:20 294
1533526 그들은 뻔뻔한데 왜 우린 뻔뻔하질 못하나요? 7 토왜박멸 22:51:07 151
1533525 저 몰래 집회 가신 아부지랑 뉴스 본 후기 23 .. 22:50:17 611
1533524 조국, 장관직 내려놨지만..정치적 위상 커져 향후 역할 주목 17 끝장 보자 22:48:07 719
1533523 하나씩 선명해지네요. 리얼미터 - 김어준 32 22:46:28 1,270
1533522 조선일보 자유한국당의 땅 꺼지는 한숨 소리 9 금호마을 22:46:15 565
1533521 설마 올해 빼빼로데이에 놀아나는 분들은 없겠죠? 4 ㅇㅇㅇ 22:45:07 226
1533520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민정수석때 점검, 사실무근 판단 4 ㅇㅇㅇ 22:45:07 387
1533519 나의 생각) 결국 이사이트는.... 7 NONO개기.. 22:44:35 328
1533518 연예인 악플러에 강력한 처벌! 촉구합니다 2 정말 22:43:53 86
1533517 어머님까지 소환돼서 관두신거죠 ㅠㅠ 19 ㅠㅠ 22:43:25 1,258
1533516 이제 자한당은 검찰개혁을 반대할 명분이 있나요 ? 9 검찰개혁촛불.. 22:43:11 288
1533515 아주 슬픈 소설을 읽은 느낌 5 ㅇㅇ 22:42:55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