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현재 남편의 전처 사이의 4살 아이가
고유정이 주말부부로 따로 있는
청주에 살고있던 현재 남편 만나는데 아이를 같이 데려갔다가
알수없는 의문사(질식사)로
청주에서 아이가 죽었다고 하잖아요
아무래도.....친정에 맡긴 자기 아들 데려오려고
고유정이 수작부린 느낌이 들어요
저 사건도 조사해봐야 될거 같아요
추측이지만 고유정 말인데요
.... 조회수 : 5,653
작성일 : 2019-06-10 22:22:04
IP : 118.176.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
'19.6.10 10:23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한참 지난 사건 조사한다고 뭐가 나오겠나요.
2. 지금
'19.6.10 10:24 PM (218.157.xxx.205)재조사 중이라고 기사 봤어요. 국과수에서 질식사로 의심스럽다고.. 어쩌면 현남편이 조사 받고 있는 중일지도요.
3. ...
'19.6.10 10:24 PM (218.158.xxx.135)지금 수사중이라고 들었어요.
전부인이 키우는 아들이
아빠한테 왔다가...
아휴 저 악마.4. 사람들이
'19.6.10 10:39 PM (180.69.xxx.167)하도 말들이 많으니 경찰이 선심성으로 '들여다보겠다'라고 만 했어요.
한참 지난 사건인데 뭐가 나오겠나요.5. 아휴
'19.6.11 8:28 AM (175.223.xxx.215)저건 저아빠가 강력하게 수사해달라고
해야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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