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정리] 제주 토막살인 사건의 전말 : 토막 살인마 고유정 사건 세밀 정리 숨겨진 이야기.
- 고유정은 랜터카 사업가 아버지를 가지고 있으며, 제주 명문고등학교인 신성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사업을 하면서 구입한 제주 토지가 올라 큰 돈을 번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지역에도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비교적 부유한 집안이다.
- 토막살인마 고유정은 아버지 회사인 렌터카 회사에서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9. 2019년 5월 28일 제주도에서 뭍으로 가는 여객선 (전남 완도행 배편) CCTV에서 토막낸 시신을 담은 종량제 봉투를 수십차례 투기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 바다에 투기하지 못한 나머지 사체가 담긴 종량제 쓰레기 봉투는 서울과 김포를 지나며 도로변에 버렸다. 그리고 31일 현재 남편이 기거하는 청주의 집으로 돌아갔다.
10. 종량제 봉투를 많이 버리는 장면이 확인되자, 전문가들은 시신 훼손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분석했다.
- 즉, 토막 살인마 고유정은 완전 범죄를 위해 사체를 최대한 작게 여러 부위로 나누어 훼손 했다는 이야기이다.
- 고유정은 학창 시절 착하고 상냥한 성격이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1. ㅡ
'19.6.10 9:27 PM (27.35.xxx.162)김포에 고 ㅇㅇ (아버지) 아파트 있음
거기서 뼈조각 발견2. ..
'19.6.10 9:29 PM (175.207.xxx.41)재직하고 있다?
충주에서 살고 김포에서 사는데
제주도에 재직중이라는건 뭐지?
근무안하고 월급만 탔나?3. 남편
'19.6.10 9:32 PM (58.230.xxx.242)휴대폰 문자 조작한 게 빠졌네요.
우발적 범행 주장하려고4. ㅇ
'19.6.10 9:34 PM (118.40.xxx.144)고유정 이악마에대한 뉴스는 지금은 나오지도 않네요
5. ..
'19.6.10 9:42 PM (221.138.xxx.195)불법 취업인거죠.
근데 전남편 만난다고 며칠씩 집 나가있는 부인을 현남편은 의심 안 했을까요?
제주 렌터카 사장 딸이 렌터카 천지인 제주도에 자기 차를 가지고 간 것도 이상하고.
자기 자식 질식사로 죽어도
부인이 전남편 만나러 가서 펜션을 잡고 며칠을 안 들어와도
아무 생각이 없는 현남편 사상도 진짜 궁금함.6. 거짓말은
'19.6.10 9:49 PM (1.238.xxx.39)둘러대기 나름이죠.
전남편 만난다고 말했겠어요?
제주도에 회사일로 가거나
부모님이나 아이 만나러 간다 했겠죠.
전남편이 대학원생인것도 있고
현남편도 경제적으로 일정 부분 고씨에게 의지한 사람일
가능성도 있죠.
부잣집 딸에 성질 더럽고 남편들 쥐락펴락 갑질깨나 했을듯...7. ....
'19.6.10 10:03 PM (118.176.xxx.140)저 집이 제주도에서 렌터카 운영해서 나름 알부자라네요
8. ....
'19.6.10 10:08 PM (118.176.xxx.140)토막난 남편 시신이 안 떠오르는건
살을 분리해서 한번 끓였기 때문인거 같아요
현남편은 청주근무라서 고유정과는 주말부부라던데
그래서 현남편은 아내가 없어져도 안 찾았나봐요9. ...
'19.6.10 10:11 PM (175.207.xxx.41)사장딸이 근무도 안하고 월급받아갔으면 배임,횡령,세금포탈 아닌가?
10. ...
'19.6.10 10:11 PM (175.116.xxx.116)저 신성여고 출신인데...우리 모교가 이런일로 오르내릴줄이야....
11. ....
'19.6.10 11:56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제주도에서 완도 가는 배위에서 김포집으로 전기톱을 주문했대요
12. ....
'19.6.10 11:57 PM (219.255.xxx.153)제주도에서 완도 가는 배위에서 전기톱을 김포집으로 주문했대요
13. 근데
'19.6.11 12:17 AM (121.88.xxx.63)아무리 밤이라도 배위에 아무도 없었나봐요? 쓰레기를 저리 많이 버리는데 눈에 안띄나... 그리고 훼손했어도 요즘날씨에 냄새도 안났을까요? 무겁기도 할텐데 혼자 갖고 다니다니..
배위에서 이동만 하려해도 힘들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