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은 살 빼기 전과 후로 나뉘네요.

살빼기 전입니다. 조회수 : 14,498
작성일 : 2019-06-10 21:04:57
 살 빼면 인생이 달라지는듯.
20대에 44사이즈로 살면 이후의 인생은 쭉
즐거운 맛인듯.
IP : 118.37.xxx.13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9:06 PM (221.151.xxx.109)

    말랐는데 못생기면 아무 소용 없어요

  • 2.
    '19.6.10 9:07 PM (39.118.xxx.224)

    20대엔 왜왜왜!!! 운동할 생각을1도 안했을까요?
    지금 40부터 해서 20대보다 더 옷빨이 좋으니
    ..... 키로그람보다 운동한 선이 있어요

  • 3. ..
    '19.6.10 9:08 PM (223.62.xxx.95)

    세련되게 말라야지
    빈티나게 마름 없어보여요

  • 4. ...
    '19.6.10 9:13 PM (115.86.xxx.10)

    뚱뚱하면 아얘 이쁘다는 소리 못듣죠 일단 살을 빼야 꾸미든 성형하든 하죠

  • 5. 기생충
    '19.6.10 9:17 PM (223.62.xxx.227)

    시상식때 카트리느 드느브
    살 쪘는데도 엄청 예뻤어요.
    살도 사람 나름..

  • 6. ...
    '19.6.10 9:20 PM (115.86.xxx.10)

    그건 그냥 일부 여자분들의 긍정적인 현미경 시선이죠. 뚱뚱하면 일단 남자들은 여자로 안보는게 현실인지라. 뚱뚱한데 이쁘다 그런건 없다고 봐요.

  • 7.
    '19.6.10 9:20 PM (122.42.xxx.215)

    저는 살 빼고싶지만 44는 싫어요.

  • 8. 그렇죠
    '19.6.10 9:25 PM (220.126.xxx.56) - 삭제된댓글

    먹는걸 더 관심 기울이고 주의했더라면
    일찌감치 젊은 나이에 살도 빠지고 붓기도 없고 염증도 없이 건강길만 걸었을텐데 말이죠
    자기관리 열심에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 살빼고 운동해라 뭐라하는걸 귓등으로 듣고
    뭔상관이냐고 기분나빠했지 뭐예요
    다시 젊을때로 돌아간다면 진짜 달디단 설탕커피랑 빵 음료 라면 다 끊었어요
    살찌고 건강 다망가지고 후회하는 바보예요 저는

  • 9. ...
    '19.6.10 9:28 PM (115.86.xxx.10)

    뚱뚱한건 남들시선 이런 다른걸 다떠나서 자기몸에대한 학대죠. 100세시대 관절과 장기들이 비계에 눌려서 고통받는건 자기학대라고 봐요

  • 10. 골격 작으면
    '19.6.10 9:37 PM (119.198.xxx.59)

    작은대로 빈티( 초딩 몸매 ) 납니다.

    골격이 크면 그나마 보완은 될테지만
    20대라도 너무 마르면 얼굴 살도 빠져서
    해골상 됩니다.

  • 11. 한국에
    '19.6.10 9:46 PM (124.197.xxx.111)

    마른 여자 널렸는데요 ㅋㅋㅋ
    못생긴 44보다 이쁜 66이 인기인듯
    젊은 여자가 샬러라 원피스 에 화장 곱게 하면
    평범녀 이상만 되도
    대접이 달라져요

    길가는 남자들이 다 쳐다보고
    문도 다 잡아줘요 ㅋㅋㅋ

    화장 안하면 문에 튕겨나갈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 12. 한국에
    '19.6.10 9:46 PM (124.197.xxx.111)

    샬러라 ㅋㅋ -> 샬랄라 오타에요

  • 13. .
    '19.6.10 9:4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44사이즈
    정말 안 이쁜 사이즈

  • 14. oo
    '19.6.10 9:50 PM (39.7.xxx.57)

    평생 마른 채 살았지만 인생 별 일 없던데요 ㅋ
    예쁜 것도 한 때

  • 15. ...
    '19.6.10 9:52 PM (221.138.xxx.195)

    저도 44는 싫어요.
    키도 작을텐데 딱 초딩 몸이잖아요.
    전 170에 66사이즈인데 제가 더 좋아요~

  • 16. ..
    '19.6.10 9:55 PM (39.7.xxx.125)

    남자들이 꿈꾸는 몸매는 마른 게 아니고
    선이 뚜렷한 글래머던데요 ㅋ
    본인 만족이라면 자기 몸 상태가 어떤 때 최상인지 알고
    유지하는 거..?? 한데 체력과 컨디션이 44일 때 최상인 분은
    잘 없지 않을까 싶네요.

  • 17. ,,,
    '19.6.10 10:21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앞에 형용사가 못생긴이 붙으면.... 그닥 입니다.

    윗 댓글에도 있지만
    골격작고 왜소한 경우면
    44사이즈면 (본인의 원래 키보다도) 더 작게 봅니다.

    제가 그랬어요.
    오히려 퉁퉁한 66일때는 키도 작게 안 보고, 걍 그런갑다 합니다.

    근데 (제일 예뻐야 할) 20대때 어떤 계기로 급 44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키는 150도 안 되게 보고(난쟁이로 봅디다)
    얼굴도 빈해보이고, 몸집도 초딩몸매로 보이고... 총체적 난감이었어요.
    이쁘다는 소리 거의 못 들었고, 죄다.. 어디 아프냐...

  • 18. ..
    '19.6.10 11:59 PM (223.62.xxx.139)

    55면 좋겠지만
    빈티나는 44보다는
    세련된 66을 택하겠어요

  • 19. 그게
    '19.6.11 12:21 AM (121.88.xxx.63)

    제 친구 완전 뼈다귀만 남은 흉하게 마른체형인데 얼굴이 강수지 하수빈 같았거든요. 남자들 장난아니게 붙었어요. 말라도 이쁘면 끝!

  • 20. 아니 비교가.
    '19.6.11 12:5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내가 찌고. 내가 빠지는데
    남 얼굴을 갖다 붙이는 것도 아니고.
    당근 빼는게 예쁘죠.
    일단 옷이라도 골라 입을수 있음

  • 21. ...
    '19.6.11 7:22 A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요즘은 그렇게못생긴 사람은 잘없는듯
    생김보다는 미용에대한 관심이 더 중요.
    하나도 안꾸몄는데 정말 자연미인은 어차피 극소수구요.
    잘꾸미는 마른여자는 어쨌든 샤랄라 옷도 잘받고 남자에게 보호본능도 일으키고..대체적으로 다들 예쁜듯

  • 22. ...
    '19.6.11 7:23 AM (223.62.xxx.20)

    요즘은 그렇게 못생겼다싶은 사람은 잘없는듯
    생김보다는 미용에대한 관심이 더 중요.
    하나도 안꾸몄는데 정말 자연미인은 어차피 극소수구요.
    잘꾸미는 마른여자는 어쨌든 샤랄라 옷도 잘받고 남자에게 보호본능도 일으키고..대체적으로 다들 예쁨

  • 23. ....
    '19.6.11 7:22 PM (183.97.xxx.176)

    말랐는데 못생기면 아무 소용 없어요222


    말랐든 뚱뚱(70kg이상)하든-66까지는 얼굴 예쁨 커버됨
    기본 베이스는 얼굴이에요.

    젊고, 마르고, 잘 꾸미면 그럭저럭이고
    여기서 젊음 없어지면 이쁜거에 밀림..

  • 24. ㅡㅡㅡ
    '19.6.11 7:56 PM (175.223.xxx.175)

    이거
    모델이소라가 한말이잖아요 ㅋㅋ

  • 25. ㅣㅣ
    '19.6.11 8:13 PM (122.36.xxx.71)

    말랐는데 못생기면 아무 소용 없어요
    ㅡㅡㅡㅡㅡ
    못생겼는데 뚱뚱한거 보다 나은듯요 ㅜ

  • 26.
    '19.6.11 8:45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못생긴 동양인들끼리 니가 낫네 내가 낫네 하면 뭐하나요
    사이 좋게들 지내세요

  • 27. 진짜
    '19.6.11 9:19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44이신분들 만족하셔요?
    44면 살 좀 찌우려고 할거 같아요
    저는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 갖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19 친구가 하늘나라 갔습니다 잘가 12:22:44 91
1788918 옥주현 탈모관리템 써보신 분 후기부탁드려요 1 ㅇㅇ 12:17:49 50
1788917 9살때부터 생계를 위해 일해야했던 청년 이야기(눈물 주의) 슬픈이야기 12:17:48 155
1788916 넷플릭스 가버나움 추천 1 .... 12:11:39 249
1788915 국내주식 개별주는 어느 계좌에 매수 하셔요? 3 국내주식 개.. 12:10:40 153
1788914 속보)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 10 혈압다운 12:10:07 562
1788913 시가가 식당하면 며느리도 도와야하나요 15 --- 12:09:15 638
1788912 일론머스크의 “보편적 고소득”믿고 싶네요! 3 oo 12:06:56 281
1788911 조미료맛 느껴지지않는 밀키트 국이나 죽 3 아시는분 12:00:14 217
1788910 강동구에 돼지갈비 맛집 있나요 .. 11:56:50 76
1788909 스탭퍼 어떤거 쓰세요? 7 ... 11:55:02 255
1788908 지금 정부의 검찰개혁안은 검찰권력안입니다. 4 반대 11:54:36 177
1788907 지력이 낮은게 느껴지는데 공단, 공무원취업 어떻게 한걸까요? 4 ,....... 11:52:42 468
1788906 게을러서 로또도 못사고 있어요 8 11:51:51 357
1788905 밥 뭐 주셨어요? 7 방학 11:46:15 623
1788904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 고구마 있으면 호박범벅 강추~ 7 음.. 11:44:59 668
1788903 왜 안입어요 1 궁금한게 있.. 11:43:35 713
1788902 세관 신고액, 무역대금보다 472조 적어…수출입기업 1138곳 .. ㅇㅇ 11:43:24 230
1788901 환율 오르네요 27 지금 11:41:34 844
1788900 긴축재정한 정권???을 이렇게 비난하고 4 .. 11:41:23 230
1788899 역류성식도염 4 건강 11:37:15 349
1788898 치과는 치위생사 손재주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12 . . 11:35:13 611
1788897 인테리어 공사할 때 자주 가야겠죠? 14 인테리어 11:28:11 631
1788896 인테리어 알아보니 결국 사람 꾸미는거랑 똑같네요 ㅎㅎ 7 ㅎㅎㅎ 11:27:20 1,026
1788895 신라호텔 팔선은 예약없이 가도 되나요?? 4 .... 11:24:57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