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뻔하다.
너무뻔해.
그냥 둘이 잘만나더니 잘만나서 잘결혼하고 잘살더라.
조용히 그냥 물흐르듯이..
조금 복작복작 소란해도.
그래도 둘이가 잘맞더라.
이런이야기 듣고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헤어질줄알았어
그렇게만나더니 결국..
뭐 이런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인생참 동글동글하게 살고싶어도 내맘같지가 않아요.
순리대로 무리없이 순탄하게..
무얼고치면 좋을까
너무뻔해서 싫다.
..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9-06-10 18:44:51
IP : 223.33.xxx.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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