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쫑 담갔더니 든든하네요^^
큰애도 대학가서 기숙사 가니까 시간이 여유있어
제가 마늘쫑도 찾아 담그고 하네요^^
동네마트에는 자꾸 중국산 밖에 없어서
인터넷 찾아서 국산 사서 담았어요
잘 썰어서 닦아주고 간장2 물2 설탕1 식초1
비율로 펄펄 끓여 부어주고 며칠 익힌다음
다시 간장 덜어내서 팔팔 끓여서 식힌다음 넣어주고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저희는 간장장아찌 상태 그대로인것보다
꺼내서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 참기름 깨 넣고
빨갛게 무쳐서 먹는데 정말 여름엔 밥도둑이예요...
담아보니 양이 넘 적어져서 두번이나 담갔는데
해놓고 나니 든든하네요...
담그는거보다 유리병 소독이 더 어렵네요..^^
저는 포트에 물끓여서 병 뎁히면서 조금씩 넣고
뚜껑닫고 굴려줬어요...
이 장아찌의 장점은 담고나서 사나흘만 지나면
바로 먹을수 있는점이네요...
한두단이라도 사서 한번 해보세요^^
1. 유투부보니
'19.6.10 2:53 PM (121.155.xxx.30)소금물 만들어 붓는방법 있던데요
그게 젤 편해보였어요2. ㅇㅇ
'19.6.10 2:54 PM (115.91.xxx.126)레시피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3. 원글
'19.6.10 2:59 PM (125.130.xxx.206)네 소금물에 하는것도 있는데 저희는 좀 새콤달콤 한걸 좋아해서요^^
이건 레시피랄것도 없네요... 1111 비율로도 많이 하시는데 전 식초 설탕을 좀 줄였어요~~4. 둥둥이 아줌마
'19.6.10 3:06 PM (106.241.xxx.13) - 삭제된댓글아래에 입짧은 식구들이란 글쓴이 인데요
먹을사람도 없는데 장아찌 담그고 싶네요
혼자라도 먹게 담글까봐요..
제게 지름신을 불러주셧군요..ㅎㅎ
오늘 당장 담급니닷5. 저도
'19.6.10 3:08 PM (211.245.xxx.178)애둘다 대학 들어가니 얼마나 좋던지요.
돈만주면 가는 대학이지만 들어가니 내할일은 끝났구나...싶어서 좋아요.ㅎ
저도 나이 오십에 생전 처음 오이지 만들어서 무쳐먹어요.
맘이 편해지니 저도 이것저것 찾아해먹어요.ㅎ6. 기름에
'19.6.10 3:13 PM (110.70.xxx.160)볶다가 진간장 깨소금 후추 뿌려먹어도 좋고,
고추장 장아찌도 맛있지요.7. 네
'19.6.10 3:28 PM (175.207.xxx.253)마늘쫑장아찌에 마늘장아찌 또는 매실장아찌도 같이 양념하면 골라먹는 재미도 있어요. ^^
8. 좋아하시나봐요
'19.6.10 3:40 PM (121.137.xxx.231)저는 친정이 시골이라
마늘쫑 뽑을때 되면 한번씩 가서 마늘쫑 뽑는데
서울사는 오빠가 나눠 먹는다고 해서 자루에 담아 택배 보내주고
저는 봉지에 반만 가져와서 (그것도 먹는데 오래 걸림)
마늘쫑 무침 해먹고 작은 병에 장아찌 담궜어요.9. 원글
'19.6.10 3:58 PM (125.130.xxx.206)이번주에는 지난번 82님이 알려주신
패션프루츠청 담으려고 냉동백향과 주문해뒀어요
반은 망고넣고 반은 안넣고 담아볼께요
덥지만 다들 맛난거 해드시고 건강하세요^^♡10. 플랜
'19.6.10 4:00 PM (125.191.xxx.49)소금물에 담가서 무쳐먹는것보다
간장장아찌 선호해서 저도 한통 담갔어요
앙파장아찌 명이나물 이렇게 담갔더니
든든하더라구요11. 또또자
'19.6.10 4:35 PM (112.168.xxx.14)썰어서 닦아주고 간장2 물2 설탕1 식초1
비율로 펄펄 끓여 부어주고 며칠 익힌다음
다시 간장 덜어내서 팔팔 끓여서 식힌다음 넣어주고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늦어서 수퍼에 있을지 모르겠네요 조금이라도 담궈 보고 싶어서요 ... 고맙습니다.12. ..
'19.6.10 4:43 PM (223.38.xxx.16)맛있겠어요.
담았더니--->담갔더니
담고--->담그고
담았는데---->담갔는데13. ..
'19.6.10 6:32 PM (211.108.xxx.176)저도 여기서 마늘쫑 레시피보고 요번에 처음 담았는데
맛있게 됐어요. 좀 전에 청국장이랑 같이 밥먹었더니
꿀맛이에요14. 점둘님
'19.6.10 8:11 PM (125.130.xxx.206)부끄러워요^^ 제가 많이 틀려놨네요^^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