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칼요.
세일 하길래 사다놓고 저는 집에서 밥을 안 먹어서
먹을 일이 없다가 오늘 먹어봤더니
왜 안 줄어들고 3개가 그대로 있었는지 알겠어요.
뭔가 맛이 육개장이 아니라 들근해서 면발을 잡은 것도 아니고
국물도 아니고 값은 세일 안했으면 비싼 축이고 맛없네요.
개인적인 시식평인데 도움이 될려나요.
그런가요? 평소 칼국수 좋아해서 사 보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샀거든요
풀무원 라면이 좀 그래요
진짜 그렇네요.
이 칼국수 첨 출시했을때 한묶음 사고 다음부터 쳐다도 안봤거든요 ㅎㅎ
풀무원거는 돈코츠라면 매운맛 좋아했는데 맛이 변했어요..ㅠ
풀무원 팬인데
이건 못먹겠더라고요
맛이 없어요 ;;;
먹을 때마다 갈려요.
어떤 날은 -잘 끓이면 맛있게 먹은 날도 있고...
근데 어떤날은 맛없.... 원글과 댓글들 다 공감되고.
헉..저는 엄청 좋아하는 라면인데..ㅡ.ㅡ
이거 첨 나왔을때 여기 게시판서 맛있다고 난리났던거 아니었나요. 저도 너무나 별로였어요.
홈플러스 할인코너에 유통기한 임박으로 많이 나왔길래 살까하다 그냥 왔는데 ㅎㅎ 맛있으면 나와있을리가 없죠
육칼 먹고 놀랬어요 너무 맛이 없어서요
전 육칼 맛있던데.
제 주관적 최악의 라면은 안성탕면. 밀가루 냄새가 확 나서 못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