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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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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죽고싶은데

.. 조회수 : 7,238
작성일 : 2019-06-10 10:42:41
이상하게 좋아하는가수유튜브보면서 웃고 있고
밥때되면 배고프고
그러네요
아이러니해요
나라는 인간
IP : 110.70.xxx.1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10:44 AM (70.187.xxx.9)

    생리현상과 기본적인 욕구 충족은 당연한 현상이에요.

  • 2. 그러면서
    '19.6.10 10:44 AM (119.198.xxx.59)

    사는거죠.

    우리 자연사할 때까지
    그냥 삽시다.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그렇게 사는거죠

  • 3. ...
    '19.6.10 10:46 AM (14.37.xxx.195)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살다 보면 지금 힘든 고비도 지나갑니다.
    자연사 합시다.22222222

  • 4. 저도
    '19.6.10 10:52 AM (121.154.xxx.40)

    죽지못해 그러고 살아요
    외롭고 허무하고 슬프고 그래요
    우리 가끔 이런글 올리면서 같이 힘내요

  • 5. ㅇㅇ
    '19.6.10 10:56 AM (1.240.xxx.193)

    재벌도 자살하는 세상인데요
    매일 행복해서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듯요
    사람들은 제가 세상 편하게 산다고 생각하던데
    저도 태어났으니 기냥저냥 사는거라서요

  • 6. cc
    '19.6.10 11:01 AM (221.163.xxx.162)

    저도 돈때문에 우울증 증세가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 유튜브 보는 낙으로 견디고 있어요..
    원래 밥은 잘 먹고 댕기고요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겠어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 7.
    '19.6.10 11:03 AM (116.124.xxx.148)

    그렇게라도 낙을 찾고 힘을 내야죠.

  • 8. ..
    '19.6.10 11:13 AM (211.201.xxx.245)

    잠시라도 잊을수 있는 님 성격이 부러워요.
    전 하루종일 그 나쁜생각에 좀먹는데.

  • 9. ..
    '19.6.10 11:18 AM (121.176.xxx.134)

    뭐라도 잡을게 있음 붙들고 살아가야죠... 힘내서 꾸역꾸역 살아봐요 언젠간 끝이 있겠죠

  • 10. 스프링워터
    '19.6.10 11:22 AM (222.234.xxx.48)

    요새 돈의 신에게 사랑받는 3줄의 마법
    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이 책이 돈문제도 돈문제지만 심리적인 문제에 대한
    접근법이 좋더라구요
    결국 마음의 문제가 돈문제로 직결되고
    내가 미처 살피지 못했던 마음의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거 같아요
    이런 류의 책들이 요새 많이 출시되던데
    여러 권 사서 읽어보시면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11. 엄지척
    '19.6.10 11:46 AM (14.32.xxx.242)

    그렇게 잠시라도 위로받으며 살아내는 거죠. 힘내시고 자책하지 마세요.

  • 12. 기린기린
    '19.6.10 12:13 PM (222.108.xxx.74)

    사는게 원래 힘들고 심심하고 허무한건데

    가끔씩 운을일과 기쁜일 , 이런것이 있어서 다들 견디며 사는게 아닌지요?....

  • 13. ..
    '19.6.10 1:34 PM (117.111.xxx.169)

    저는 님같는 성격이 부럽네요.
    인간이 단순한 성품이 있어야 행복도 잘 느끼고..
    수렁에서도 잘 견디고 올라오는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14.
    '19.6.10 2:12 PM (106.102.xxx.193)

    님께 풍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 15. ㅋㅋ
    '19.6.10 3:08 PM (180.65.xxx.237)

    아니 상상이 되니 웃음이 나오네욤 ㅋㅋㅋ

  • 16.
    '19.6.10 7:54 PM (211.227.xxx.151)

    그러면서 사는거죠.

    우리 자연사할 때까지
    그냥 삽시다.

    뭐라도 좋은거 하나라도 붙잡고 그렇게 사는거죠2 2 2

  • 17.
    '19.6.10 7:55 PM (211.227.xxx.151)

    뭐라도 잡을게 있음 붙들고 살아가야죠... 힘내서 꾸역꾸역 살아봐요 언젠간 끝이 있겠죠2 2 2


    좋으신 말씀들 제가 다 감동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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