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크기는 큰데 가로폭이 좁고, 놀란듯한 떙그란 눈이요.,
이런 동그란 눈은 놀란 눈이라고 해서, 남편을 놓치는 과부상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보기에도..이런 눈이 잘 놀라고 겁에 질렸다는 느낌으로 인식하던데
저도 땡그란 눈을 가져서,,, 그런 면이 있는 편인것 같아요;;
과거부터 관상학 이론에 관심이 있어서 얼굴관상에 대해 조금 공부했는데
동그란 눈에는과부상이니 하는 부정적인 얘기들이 거의 빠지지 않는거 같아요.
정말 이대로 받아들이는게 신빙성 있을까요?
(답정너 글 죄송..ㅠㅠ 걱정돼서 그러니 이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