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에 가서 중저가 브랜드에서 원피스를 하나 샀어요
주말에 동해로 놀러가는데 그때 입으려고요ㅋ
저녁먹고 쇼핑몰 들어가 치마안에 입을 속바지 검색하다가 낮에 산 원피스와 똑같은걸 봤어요
그런데 가격이 제가 산것보다 2만5천원이나 싼거있죠ㅠㅠ
같은 브랜드도 아니고 보세이던데 사진 하나하나 비교해봐도 똑같더라고요
가격에 비해 싸고 좋다고 후기도 아주 많더라고요
제가 원래 옷사면 입기전까지 택을 때지 않는데 무슨 바람인지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택을 싹뚝 잘라버렸네요ㅠㅠ
돈이 너무 아까워요ㅠ
아까운 2만5천원
운나쁜날 조회수 : 3,935
작성일 : 2019-06-10 00:18:55
IP : 124.50.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살다보면
'19.6.10 12:21 AM (121.133.xxx.137)그럴때도 있죠 뭐
이왕 그리된거
잊어버리고 잼나게놀다 오셔요2. ㅎ
'19.6.10 12:22 AM (210.99.xxx.244)옷감이 좀더 좋겠죠.
3. 저도
'19.6.10 12:30 AM (223.38.xxx.26)2만 5천원 딱 그돈만큼 날렸어요 ㅠ 아깝지만 하루라도 먼저 가진걸로 만족하시길 ㅠ
4. ...........
'19.6.10 12:36 AM (210.210.xxx.207)저는 가격을 치루고 난후로는
그 물건 절대로 안보고 가격도 볼 생각 안해요.
그게 정신적으로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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