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자기 뜻대로 안되면 계속 이렇게 의사표현을 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만만한 엄마는 아닌데 아이고집이 유난스러운 건 있었어요. 어려서부터.
정도가 물론 나아진 면도 있지만 정서적으로 유아스러워요.
제 나이또래의 의사표현방법이 아닌거 누가봐도 아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단호하게도 해보고 그러는데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게 되면 예를들어 정해진 시간까지 티비보고 끄기로 했는데 재있는거 나오는데 못보게 됐다고 서럽게 울고 떼쓰고...그러다 감정기복 심해서 헤헤 웃고 놀고...
엄마로서 어떻게 더 해줘야할지 힘드네요.
남동생이 누나를 얕잡아 봐요. 이것도 문제...
조언 좀 부탁드려요.
초등4학년인데 울고 떼쓰면서 의사표현하는데 어떻해야하나요.
파란하늘10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9-06-09 23:43:03
IP : 58.121.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10 12:3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아이 감정 읽고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거부터
시도해 보세요.2. 그냥 그런거
'19.6.10 4:13 AM (122.177.xxx.160)그냥 아이성격이 그렇구나 하고 인정해주고
스스로 컨트롤해보도록 조언하는 것 외엔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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