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우리아이 어릴때 쇼핑 버스있을때 같이 탄 아이 생각나네요
아마 뉴코아였나
암튼 같이 버스를 탔는데 아이띠를 한 화려한 엄마가 돌도 안된 아이가 자려고 하면 깨우 자려고 하면 깨우고 아이는 괴로워하던 그 장면은 잊을수가 업더라구요
집에 가서 재우려는 생각이지만 그아이는 생각안하고 본인편하려고 했던 그상황
아마도 그아인 예민하고 신경질많은 아이로 컸을것같아요
7개웡아이 사망을 보니
.......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19-06-09 18:35:03
IP : 114.204.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친이재명33
'19.6.9 6:42 PM (180.224.xxx.155)밤낮 바뀐 아이라 수면패턴 바꾸려고 그런거일수도 있지않을까요
울 아이가 밤낮 바꿔 살아서 저도 병원이라도 가는 날이면 넘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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