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연복셰프 김치볶음밥은요
깍두기도 큼직큼직
그렇게 크게 볶아야 더 맛있나요?
전 지금껏 김치를 무조건 작게 썰어넣는데....
1. ...
'19.6.9 12:47 AM (219.255.xxx.153)김치 작게 썰어넣어야죠. 특히나 잎파리 부분은요. 잎파리 안썰면 줄줄 지저분해요.
2. ..
'19.6.9 12:48 AM (175.116.xxx.116)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미국에서 팔던건 김치가 잘려있지가 않아서요
3. ...
'19.6.9 12:52 AM (219.255.xxx.153)저도 안자르고 그냥 넣는거 봤어요. 잘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4. ㅎ
'19.6.9 12:53 AM (210.99.xxx.244)어떤건 엄청 넣어 짜보이고 10인분한건 싱거울꺼 같던데
5. ..
'19.6.9 12:58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도 맛이 궁금해요. 보기에는 너무 짜보여서요.
6. 김치볶음밥은
'19.6.9 1:13 AM (112.153.xxx.32)잘게 자르지도 않고, 그대로 맛김치통에서 꺼내 볶고
김치국물에 총각무는 마지막에 넣어서 어떤건 떡밥이 되었더라구요...삼겹살도 김치도 미리 한번에 많이 볶아놓고 그때그때 밥이랑 볶아주었으면 더 풍미가 나을텐데
중식세프라 무조건 웍질이라 아쉬웠어요7. ???
'19.6.9 1:16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고온에서 순간적으로 조리하니
질척이거나 하지는 않을거에요.
보기에도 그런 느낌 없던데요.
발그스름 맛있어 보여요.8. 하늘날기
'19.6.9 1:22 AM (1.231.xxx.182)편집에서 불편한 부분은 잘랐겠죠.
어떻게 100프로 만족하는 사람들만 있겠어요?
근데도 편집된 영상에서는 다들 만족하고 해피한 건 만 보이죠.
진짜 음식에 대한 반응을 볼려면 한자리에서 최소 3일은 장사해야죠.9. ㅇㅇ
'19.6.9 1:33 AM (175.120.xxx.157)근데 김치볶음밥 잘게 안 썰어도 맛있어요
전 잘게 안 썰어요 좀 큰 게 식감도 좋고요
이연복 정도되면 색깔만 봐도 간이 됐나 안됐나 보여요
종가집 김치 쓰던데 종가집 김치가 그렇게 안 짜요10. 깍두기볶음밥
'19.6.9 7:15 AM (39.7.xxx.68)tvN
https://youtu.be/hiwQCIvY41I
양파 돼지고기 김치 밥 깍두기국물 계란후라이 조합이면 ,
김치 크기에 상관 없이 맛있을 것 같아요.11. 돼지고기
'19.6.9 8:16 AM (122.38.xxx.224)기름 때문에 질척한것처럼 보이는거죠.
12. ㅌㅌ
'19.6.9 8:23 AM (42.82.xxx.142)솔직히 맛없어 보이던데
외국사람들 맛있다고하니 내 입맛이 틀린건지..
저는 계란에 고기 안넣거든요 느끼해서13. ...
'19.6.9 10:15 AM (220.116.xxx.215)김치 잘잘하게 안 썰어도 입맛 까다로운 울 아이들 잘 먹던데요? 이번에 백종원 김뽁 보고 잘게 썰어봤는데요
관건은 김치 크기는 각자 기호고
불조절과 밥 질기 아닌가요?
가정집 화력과 영업집 화력은 달라요
재료 넣는 타이밍도 중요하구요14. 맛있어요.
'19.6.9 10:18 AM (122.45.xxx.67)제가 만드는 스타일이랑 같아서 놀랐어요.
김치를 좀 큼직하게 썰어서 씹히는 식감도 더 좋구요.
안짜고 오히려 가장자리에 간장 살짝 둘러서 불맛도 올려요.
불맛이 들어가서 진짜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됩니다.
삼겹살 먹을때 굽다가 나온기름에 김치넣고 볶아먹는 맛이랑 차원이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