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세포들 보시는 분? (스포)
ㅇㅇㅇ 조회수 : 2,103
작성일 : 2019-06-08 11:47:48
어제 몰아서봤는데요
와 이작가 달콤한 인생 부터 느꼈지만
정말 통찰력이.. 장난 아니네요.
이번에 바비의 개오바 세포 얘기에서 정말 공감했거든요.
이전 연애를 실패하고 그 원인이라 생각하는 면들을 없애려고 노력했던 제 모습과 겹쳐서요..
근데 결국 그거때문은 아니었을텐데..
어쨋든 연애하면 할 수록 내진짜 모습이 사라진달까?
물론 조금씩 더 발전하는 걸 수도 있지만요.
너무 재밌네요
IP : 110.70.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요저요
'19.6.8 12:41 PM (124.49.xxx.66)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어쩜 사람 심리를 저리 잘 알고 있는지
작가님이 혹시 컨트롤즤?2. 저두요
'19.6.8 12:51 PM (124.58.xxx.61)진짜 너무 재미나게 보고있어요.
세포들 너무 귀엽고
어쩜 사람 심리를 저리 잘 알고 있는지 222223. Jj
'19.6.8 1:06 PM (221.140.xxx.117)저도 넘넘 좋아해요
요샌 11살 딸이랑 같이봐요
바비가 마음이 식는 과정이 급작스럽지맘 현실에서도 충분히 그럴 수 잇는 스피드죠.
유미는 칸트롤쥐랑 으찌될가요? 걍 서브남주인가,
바비랑 다시 새 국면을 맞을가요4. ㅇㅇ
'19.6.8 1:57 PM (110.70.xxx.2)제생각엔 바비와 유미의 사랑의 완성을 위한
갈등구조를 위해 투입된 게 컨트롤즤와 다은이 같아요. 근데 다은이가 등장했을때 유미의 그 직감.. 그런걸 남자작가가 대체 어떻게 알고 저렇게 표현해낼까요? 진짜 대박적이에요5. ..
'19.6.8 2:26 PM (124.58.xxx.61)작가님이 이 웹툰의 주인공은 유미라고 했고 유미의 성장과정을 그려나가는거라했어요.
바비와 유미의 사랑의 완성이 결말이 아니라고 인터뷰했어요 ㅠㅠ6. ㅇㅇ
'19.6.8 2:30 PM (110.70.xxx.2)아 그래요??? 전 그런 결말도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