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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외 여행다니는 게 걱정입니다.

.. 조회수 : 30,834
작성일 : 2019-06-08 10:37:17
작년 초 30대 초반 아들을 결혼시켰습니다.

아들은 평소에도 지출관리 안 되는 스타일이라서 저희 부부가 고민이 많았어요 

지금은 와이프에게 일임하는 것 같은데 잘 꾸려나가는 지 걱정이 됩니다

근데 카톡에 올라와있는 사진들을 보면 해외에 자주 나가더라고요

올 해만 해도 벌써 2번 해외여행... 

아들은 일반 대기업 연봉이고 며느리는 아들보다 연봉이 좀 더 높아요

시월드는 그냥 신경끄고 있는게 답이겠죠? 

젊은 사람들은 소비심리가 저축심리보다 강한 거 같아요

저희는 공무원 부부라 평생 아끼며 살았거든요

허구헌날 여행이나 다니는 거 보니 걱정이 되네요
IP : 223.38.xxx.154
1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6.8 10:39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그냥 두세요. 손 벌릴 일도 없겠지만. 손 벌리는 시늉하면 절대 받아주지 마시고요.

  • 2. ㅋㅋㅋ
    '19.6.8 10:40 AM (222.118.xxx.71)

    며느리 본인이 쓴건가??

  • 3. 나중에
    '19.6.8 10:40 AM (125.142.xxx.145)

    일절 없다고 선 그으세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럴지도

  • 4. 그럼
    '19.6.8 10:41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와 여기 진짜 나이대궁금하네요~ 전 사십중반...며느리보신 시어머니라 하시니 궁금

  • 5. ...
    '19.6.8 10:42 AM (220.75.xxx.108)

    냅두세요. 아이 생기기 전에 둘만 있을 때 여행 많이 해두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 6. 세상에
    '19.6.8 10:42 A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

    장가가면
    자기네 인생이에요
    젊을때 다는것도 나쁘지 않죠.

    무척 검소하신 우리 시댁
    남편이 고액연봉받고
    해외여행가고. 애 연수도 시키고 했죠

    시어머니 왈
    저한테 정신좀 차려야겠다고 하신말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의지는 하나도 없었거든요.
    절대 신경쓰지 마세요.

  • 7. 에고
    '19.6.8 10:42 A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참으셔요
    요즘 젊은 사람든 보니 최저 임금 받으면서도 일년에 2번은 나갔다 오더라구요
    결혼 시키셨으면 남이다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합니다

  • 8. ..
    '19.6.8 10:44 AM (223.39.xxx.211) - 삭제된댓글

    걱정마세요.
    부모세대보다 훨씬 잘 살고 있는겁니다.

  • 9.
    '19.6.8 10:44 AM (112.145.xxx.133)

    이래서......

  • 10. ...
    '19.6.8 10:44 A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우리애들도 그렇게 사는데 알아서 잘 할거라 믿어요
    여행도 젊을때 다녀야 재미있지요
    부모가 가라한다고 가고 가지말라한다고 안가겠어요?
    성인이니 자기들인생 알아서들 살겠지요
    그래도 이번에 헝가리사고보고는
    언제 어디로 간다고 말은 하고 가라는 얘기는 했어요

  • 11. 아아
    '19.6.8 10:45 AM (218.237.xxx.26)

    이래서 내돈으로 여행가도 시댁에 안알리고 가요.....ㅠ

  • 12.
    '19.6.8 10:45 AM (175.200.xxx.140)

    해외라고 다 엄청 비싼거 아니고
    둘 다 연봉이 괜찮을 것 같은데
    아이 생기기전에 다닐만 하죠
    요즘은 저가 항공이니 뭐니해서
    제주도 가는 거 보다 동남아가 나을 때도 있어요

  • 13. 조용히
    '19.6.8 10:46 AM (58.230.xxx.110)

    한국있으면서 명품 사재끼는게 더 심란한거에요...

  • 14. 나름
    '19.6.8 10:46 A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

    신혼을 즐기는 중이겠죠
    요즘 젊은 사람들도 다 생각이 있어요
    인터넷 괜히 하겠어요
    보고듣는것들도 많아서 다들 똑똑합니다

    뭐 일부 맹한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요

    빚내서 가고 대출받아 간다면 한마디 할수도 있지만
    그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 15. 맞벌이
    '19.6.8 10:46 AM (1.231.xxx.157)

    연봉높은 사람들인데 왜 걱정을..

    그리고 해외여행 다 비싸지 않아요
    자유여행으로 잘 가면 돈 많이 안들어요
    젊을때 다녀야죠 애라도 생기면 꼼짝 못할텐데..

    능력자 아들 며느리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님도 나이드니 느낌오지 않나요? 그깟 돈 때문에 놓쳐버린게 너무 많은 걸...
    저도 50 중반 훌쩍 넘으니 인생이 뭔가 싶어요
    애들은 누리게 두세요

  • 16. 이래서
    '19.6.8 10:47 AM (58.230.xxx.110)

    전 카톡에 일절 안올려요...
    전 50대입니다만 원글이해안가네요...

  • 17. ..
    '19.6.8 10:48 AM (222.237.xxx.88)

    저는 능력되면 애 생기기전에 많이 다니라고 해요.
    애들이 해외여행을 해마다 두 번은 가는거 같아요.
    물론 애 낳고도 제가 봐줄테니 가라고 하겠지만
    그렇게까지 갈 애들은 아니니 시간 될때 많이 다녀야죠.

  • 18. 기막혀
    '19.6.8 10:48 AM (180.65.xxx.26)

    나쁜 뜻은 없고 순수 걱정일지라도
    사랑의 하트가 아니라 꼰대심장 보유하고 계십니다.

  • 19. ..
    '19.6.8 10:49 AM (106.255.xxx.9)

    이래서 시댁에 말안하고 여행가는거구나,,,,
    제발 좀 신경 좀 꺼주세요
    카톡도 보지 마시고

  • 20. 상관 노노
    '19.6.8 10:49 AM (211.179.xxx.129)

    세대차이죠.
    아끼고 미래 대비 하던 기성세대랑 달라요.
    전 기성세대지만 울 애들 나중에 결혼하면
    재밌게 살았음 좋겠어요.
    백수도 아니고 둘 다 능력 빵빵 한데 알아서 잘 하겠죠.
    돈도 중요하지만 시간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젊어서 여행다녀야 아이디어도 생기고 견문도 넓히지
    어른들 여행 가봐야 다리만 떨리죠.

  • 21. 0000
    '19.6.8 10:49 AM (222.104.xxx.76)

    걱정은 넣어두시고 카톡 숨김처리해서 보지 마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22. 에효
    '19.6.8 10:49 AM (39.118.xxx.224)

    예전과 정말 달라진 세상입니다.
    현재를 즐기게 두세요. 그래도 돼요.
    그리고 저도 40댜인데
    일절 카톡에 안올려요
    오히려 애들이 올려서 짜증나네요

  • 23. 외벌이도아니고
    '19.6.8 10:50 AM (182.226.xxx.159)

    둘이 그정도 벌면 다닐만 할거에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 24. ....
    '19.6.8 10:51 A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돈도 더 잘번다면서요. 알아서 하겠죠
    카톡프로필은 정말 공개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공개하는 기능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친구들끼리는 즐겁게 사생활 공유하고 싶고,
    불편한 사람들에겐 안보여주고싶고..
    일년내내 풍경사진 한장만 올려둬야하나.

  • 25. 아들에게
    '19.6.8 10:52 AM (115.143.xxx.140)

    며느리에겐 말하지 말고(시어머니 심술이라고 할테니) 기회 봐서 아들과 지출에 대해 말이나 나눠보세요.

    할 말은 해야지요.

  • 26. ..
    '19.6.8 10:52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 안만났으면
    며느리는 더 자주 나갔을걸요.
    본인 생각만 하지마시고
    세상돌아가는 것도 좀 보세요.

  • 27. 저야
    '19.6.8 10:53 AM (58.230.xxx.110)

    안올리지만 울남편도
    제부모 볼까 이탈리아 멋진곳서 찍은 사진
    다 두고 돌앞에서 찍은거나 올리고...
    자식 이런짓하게 만드는 부모가 젤 나쁜사람이에요...

  • 28. ..
    '19.6.8 10:56 AM (180.66.xxx.74)

    공뭔하고 대기업하고 월급이 같나요
    것도 맞벌이에 부인이 더 번다니 부럽네요
    애없을때 다녀야죠

  • 29. 문제없음
    '19.6.8 10:56 AM (175.223.xxx.94)

    둘이 연봉도 높은 맞벌이고 돈달라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가요?

    제가다니는 중소기업 젊은 직원들도 한해 한번이상 해외여행은 예사로 갑니다

  • 30. Mnn
    '19.6.8 10:57 AM (116.37.xxx.3)

    저 작년에 결혼한 30대 중반인데 남편이랑 올해 두번 동남아 해외여행 다녀왔어요. 연말에는 유럽도 한번 다녀올거고요. 아이 생기기전에 실컷 다니자고 했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비슷한 걱정 하시려나요ㅎㅎ
    자녀분 가정은 소득도 높고하니 걱정 마세요. 요새 젊은 부부들은 해외 많이 다니고 또 저렴하게 갈려고 하면 국내여행보다 오히려 저렴할때도 있습니다. 저희도 국내로 갈바엔 외국가요. 예상해 보자면 임신하고 아마 태교여행이라고 외국 또 나갔다 올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31. ..
    '19.6.8 10:58 AM (110.70.xxx.164)

    며느리 말고 아들에게는 지출관리 잘하고 있냐고 물을 수 있지 않나요? 그래도 대기업 연봉이면 신혼 초 둘만 해외여행 다니는 거 큰 부담은 안될거예요

  • 32. 무지개
    '19.6.8 11:00 AM (211.36.xxx.245)

    부모님이 알뜰하게 사셨다니 그저 가치관의 차이로 여길께요.저희 어머님 말씀이 젊어서 돈도 벌어야하지만,노는 것도 젊어서 해야 한다고 하세요.
    나이들면 다 귀찮다고...
    걱정하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결혼시키셨으니 경제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독립시켰다 여기심이 어머님 정신건강에도 좋지않을까요?

  • 33. 그냥
    '19.6.8 11:02 AM (182.224.xxx.120)

    익명이고 82니까 털어놓으신거죠?
    잘하셨어요
    여기 댓글 보시고 마음 다잡으세요
    그마음 조금이라도 말로 꺼내게 되는 순간
    이젠 진짜 남될지몰라요

    자식은 결혼시켰으면 내 의무 다했으니
    좀 친한 지인이다 생각하셔야지 정신건강에 좋으실거예요
    지인 ..해외여행 몇번을 가든말든 말 안하잖아요

  • 34. 이러니 시짜
    '19.6.8 11:03 AM (211.36.xxx.231)

    둘이 어떻게 살든 신경 끄고
    부모님은 부모님의 삶을 사시오.

  • 35. dd
    '19.6.8 11:03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요새 아기생기기전에 시간나면 해외 마니
    나가요 미래대비 저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행복하게 재밌게 사는것도 중요해요
    둘 다 대기업다니면 합치면 월급도 상당하겠구만
    원글님 너무 사고가 올드하시네요

  • 36.
    '19.6.8 11:04 AM (183.98.xxx.95)

    말해봤자 사이만 나빠지는거 맞아요
    저는50대지만 80대 양가어르신 눈치보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게 없죠
    저희 부모님도 못마땅한게 있으셨겠죠

    다 그런듯해요

  • 37. 단지
    '19.6.8 11:04 AM (223.62.xxx.74)

    단지 걱정이신가요?
    하긴 그냥 걱정이시니 암말도 안하고 글 올리셨겠죠.
    부모중엔 질투하는 사람도 있어서요.
    제 부모님이 그랬죠.
    다른 자식들은 해외니 여행이니 잘만 다녀도
    저만은 안된다고 생각했던 부모요.
    결혼 십년만에 여행가는데 삼십만원짜리도 많은데 백만원짜리 간다고 고래고래 악쓰고.
    아마 그거 기억도 못하는 모양이에요.
    아껴써야한다고 난리고요.

  • 38. ㅇㅇ
    '19.6.8 11:04 AM (110.70.xxx.2)

    그 해외가 어디인데요?
    동남아나 아시아면 뭐 2번이면 적게 간 거예요.

    둘이 합쳐 월 천은 벌텐데..
    원래 그 정도되면 때마다 여행다닙니다.

  • 39. ..
    '19.6.8 11:05 AM (223.38.xxx.123)

    요즘 원래 그래요.
    주변 친구들 일년 한두번은 다들 기본..

    제동생네는 대기업 외벌이인데도
    십년째 일년 세네번은 나가요.

  • 40. ..
    '19.6.8 11:06 AM (223.62.xxx.109)

    며느리가 아들보다 연봉이 높은 상황이면 그냥 지켜보세요.

  • 41. 울시모는
    '19.6.8 11:07 AM (223.38.xxx.187)

    제가 제주도 다녀왔다해도
    그럴돈있음 부모줘야 사람이라고 하는
    걸신들린 분이라 아예 아무말도 안합니다.
    그런 걸신들린 마인드는 아니길~

  • 42. 쿨럭
    '19.6.8 11:10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글에 댓글보면 자식이란게 뭔가 싶어요
    부모는 낳고 자라고 딱 그때까지만 자식인건가요?
    결혼시키기만 하면 자식이 더 이상 아닌건가요
    아들 내외 소비성향이 걱정된다고 한마디도 못하나요?
    댓글들 처럼 부모 자식간의 관계가 된다면요
    더 이상 자식 안낳아요
    낳고 기른데 부모들은 본인들 인생 거의 올인하는데
    저렇게 선긋고 손님처럼 대해야하는게 자식이라면
    낳는 사람들은 돌대가리이죠
    부모 자식의 가족관계.유대관계 그런게 없는데 인생 걸고
    뭣하러 양육해요
    낳더라도 자식 끼고돌고 희생하는거 없고 덤덤하고 최소로 해주고 미성년벗에나면 독립시키고 그냥 그냥 남보다 쬐금 더낳은 상태가 되겠죠

  • 43. ㅎㅎㅎ
    '19.6.8 11:10 AM (175.223.xxx.90)

    둘다 능력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공무원이셨으면 박봉으로 아끼고 사셨겠네요 대기업과의 격차가 많이나는 수준이에요
    옛날 사고방식에 끼워맞추면 어떡하나요
    게다가 아마 님은 일하시고 외벌이였던 것 같은데 며느님은 훨씬 님보다 능력있고 똑똑하니 입도 뻥금말고 계세요 자칫하면 앞으로 아들얼굴도 못봐요

  • 44. 쿨럭
    '19.6.8 11:12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글에 댓글보면 자식이란게 뭔가 싶어요
    부모는 낳고 자라고 딱 그때까지만 자식인건가요?
    결혼시키기만 하면 자식이 더 이상 아닌건가요
    아들 내외 소비성향이 걱정된다고 한마디도 못하나요?
    댓글들 처럼 부모 자식간의 관계가 된다면요
    더 이상 자식 안낳아요
    낳고 기른데 부모들은 본인들 인생 거의 올인하는데
    저렇게 선긋고 손님처럼 대해야하는게 자식이라면
    낳는 사람들은 돌대가리이죠
    부모 자식의 가족관계.유대관계 그런게 없는데 인생 걸고
    뭣하러 양육해요
    낳더라도 자식 끼고돌고 희생하는거 없고 덤덤하고 최소로 해주고 미성년벗에나면 독립시키고 그냥 그냥 남보다 쬐금 더나은 상태가 되겠죠

  • 45. ,,,
    '19.6.8 11:12 AM (121.167.xxx.120)

    평소 아들 며느리 성향을 보면 알수 있어요.
    다른데는 알뜰하고 검소한데 여행에 돈 쓰는거면 걱정 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런 걱정은 속으로만 하시고 마인드 컨트롤로 아예 머리속에
    넣어 놓지도 마세요.

  • 46. 소비성향
    '19.6.8 11:13 AM (223.62.xxx.207)

    걱정을 결혼하고도 해야하나요?
    성인이 결혼했음 알아서 꾸려나가겠죠?
    별 참견을 다해야 관심이라고 착각하니까
    시부모라며 진저리를 치는거에요

  • 47. ㅎㅎㅎ
    '19.6.8 11:13 AM (175.223.xxx.90)

    일하시고-일안하시고

  • 48. 쿨럭
    '19.6.8 11:16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아들 얼굴도 못본대요
    앞으로 결혼하고 임신.육아 계획있는 사람들
    절대 자식한테 돈쓰지말고 정도 주지말고
    희생하고 전전긍긍하지 말고 하나의 인격체로만
    대해주세요
    자식들 걱정은 스스로 하게 놔두시고요
    돈처발르고 즐길시간도 없이 자식만 생각하며 살고
    의사.검사로 키워놓으면 그부모는 빈껍데기에 비루한 노년을 보내야 합니다.

  • 49.
    '19.6.8 11:19 AM (94.23.xxx.104)

    제 여동생이 딱 저랬어요. 한달에 천만원에서 그보다 조금 더 버는것 같은데, 맨날 여행 다니고, 집도 절도 없고 그래요. 애들 태어나니 애들까지 다 데리고 여름방학마다 유럽이니 미국이니 몇천만원씩 들여 여행하고, 차는 진짜 오래된 중고차에 집도 전세집 살면서 돈 하나도 없어요. 지금 50 넘어 가는데 모은 돈이라고는 거의 없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노란자위에 아파트까지 다 날려 먹었어요. 가지고 있었다면은 지금 10억은 넘었을텐데, 오래전에 헐값으로 팔아 치우고 여행다녔어

  • 50. ...
    '19.6.8 11:20 AM (124.54.xxx.58)

    이러니 시자 라는 댓글들이 언뜻보니 많네요

    부모라면 당연히 걱정될수있죠
    원글님이 글에서 무조건 나무라는것도아닌데
    무조건 시자 욕하는댓글들보면 어휴...

    원글님 신경끄세요
    본인들 알아서하게끔요
    세대차이가있어서 생활방식차이가 큽니다

    단지 이건 확실히 해두세요
    너희들 우리믿지말아라
    손벌리지 말아라...

  • 51.
    '19.6.8 11:20 AM (121.137.xxx.231)

    알아서 하겠죠.
    다 큰 성인이고 가정까지 이뤘는데요.
    쓰던 저축하던 그 가정에서 알아서 할 일이죠

    걱정은 하셔도
    훈계하시거나 간섭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언제까지 그럴건데요.

  • 52. 쿨럭
    '19.6.8 11:20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아들 얼굴도 못본대요
    앞으로 결혼하고 임신.육아 계획있는 사람들
    절대 자식한테 돈쓰지말고 정도 주지말고
    희생하고 전전긍긍하지 말고 하나의 인격체로만
    대해주세요
    자식들 걱정은 스스로 하게 놔두시고요
    돈처발르고 즐길시간도 없이 자식만 생각하며 살고
    의사.검사로 키워놓으면 그부모는 빈껍데기에 비루한 노년을 보내야 합니다.
    자식 가질 모든 예비 부모들 특히 아들 부모들 잘 알아두세요!

  • 53.
    '19.6.8 11:27 AM (211.109.xxx.91) - 삭제된댓글

    걱정하시는 마음 너무 이해되는데 댓글들이 참... 40대 중반인데 원글님 마음이 이해 되거든요. 물론 짜증날 며느리 맘도 이해 되고요. 웃긴건 제가 신혼 때 대기업 맞벌이였는데 그리 여행을 다녀서 중형차 값 한 대 이상 쓴 사람이에요. ㅋ 나중에 가계부 보고 정신 차려 이제는 20억 정도 자산이 되요. 쭉 직장 생활 하다 저는 작년 퇴직했고요. 똑똑한 며느리인 거 같은데 알아서 할 거에요. 어짜피 공부원 부부였으면 물려줄 자산 많으실 것 같지 않고 시댁에 기대해서 그리 쓰는 거 같지 않고요. 친정서 받을 거 있음 그야말로 원글님 아들은 럭키한 거죠. 걍 신경 끄세요. 원글님만 스트레스 받아요.

  • 54. 윗분
    '19.6.8 11:27 A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같은 사람이 자식에게 얼마나 한 사람인지
    너무 궁금하다
    오바는~

  • 55.
    '19.6.8 11:29 AM (223.38.xxx.142)

    댓글참 자식 키웠는데 저정도 참견도 못하냐니
    억울하다는 듯이ㅋㅋ 누가보면 자식이 태어나게
    해달라고 한줄 알겠네요

    자식을 인격체가 아니라 자기 소유물로 보고
    소유욕에 자기 맘대로 조종이 안되면 속뒤집어지는
    미성숙한 아이같은 인격체 노인들 많으시죠
    그버릇 못잡으면 본인 말년만 비참해 지는거죠

  • 56. 쿨럭
    '19.6.8 11:30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눈이 있으면 게시판 본문과 댓글들만 봐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구만
    꼭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지
    돌대가리인가

  • 57. 진리
    '19.6.8 11:33 AM (223.62.xxx.207)

    자식을 인격체가 아니라 자기 소유물로 보고
    소유욕에 자기 맘대로 조종이 안되면 속뒤집어지는
    미성숙한 아이같은 인격체 노인들 많으시죠
    그버릇 못잡으면 본인 말년만 비참해 지는거죠222222

    울시부모가 저짓 열심히 하다가
    지금 자식새끼들 코빼기도 못보죠
    적당히 해요
    그리 걱정됨 잘키운 자식 걍 끼고 살든가

  • 58. 쿨럭
    '19.6.8 11:33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저기요
    헐님
    애낳고 기르는 부모맞죠
    입바른 소리 하지마시고요
    슬슬 겪어보고 말해도 늦지않아요
    아직 미혼이면 입도 대지말고 인생계획 잘세워요
    계획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원글쓴 분도 댁같이 생각했던 사람일거요

  • 59. 깝깝
    '19.6.8 11:33 AM (210.113.xxx.112)

    이제껏 공부하고 대기업 입사하고
    부부가 기특함
    아이없을때 여행다니지 언제 다니죠?
    걱정도 팔자다싶네요
    아들부부한테 그렇게 알뜰모드에 잔소리에 간섭에 걱정하면
    조만간 연락두절할듯

  • 60. 애없을때 놀아야
    '19.6.8 11:38 AM (175.223.xxx.136)

    애없을 때 놀아야죠. 작년에 결혼이면 이제 겨우 1년남짓인대 그게 그렇게 눈에 걸려서 어쩌나요....

  • 61. ㅎㅎ
    '19.6.8 11:38 AM (220.93.xxx.236)

    저도 걱정은 될꺼같은데요 (저 마흔밖에 안됐어요)
    근데 둘 다 잘버는데요... 아들 잘 키워서 그만한 짝 만났으니 이제 그만 놔주셔도 될꺼같네요 ㅎㅎ

  • 62. ,,,
    '19.6.8 11:38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첫애 결혼 시킨거라면 저람 비슷한 연배일것 같은데, 저라면
    애 낳기 전에 여행 많이 다니라고 해줄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신혼때 여행 많이 다녔고요.
    애 낳으면 사오년 꼼짝 못 하잖아요.
    나 젊었을때는.. 이런 말은 애들 앞에서 절대 하지 마시고 생각에서도 지우세요. 그때랑 지금이랑 얼마나 다릅니까?
    그냥 애들 행복하게 잘 지내는구나 하고 신경끄고 어머니도 재미있게 사실 궁리만 하세요.

  • 63. ....
    '19.6.8 11:38 AM (221.157.xxx.127)

    요즘 젊은부부는 그정도 여행 일반적입니다 과한거 아니에요

  • 64. ㅁㅁ
    '19.6.8 11:39 AM (27.216.xxx.118)

    걱정도 팔자네요..

  • 65. 뭐래
    '19.6.8 11:39 A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노인 한분이 집착이 가족을
    망치는 지름길인지 모르고 난리네요
    그러다가 본인과 가족들 불행해 지는데 왜 그러고
    사는지 병이네요

  • 66. 뭐래
    '19.6.8 11:43 A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자식이 크다못해 늙어 가는데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으면 결혼은 왜 시키나요
    평생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끼고 살고 감시해야
    직성이 풀릴텐데 결혼 시키고 감시 못하니 속이
    문드러지는 노인분들 한심하고 불쌍하네요ㅋ

  • 67. 어휴
    '19.6.8 11:44 AM (223.38.xxx.140)

    그렇게 자식이 크다못해 늙어 가는데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으면 결혼은 왜 시키나요
    평생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끼고 살고 감시해야
    직성이 풀릴텐데 결혼 시키고 감시 못하니 속이
    문드러지는 노인분들 한심하고 불쌍하네요ㅋ

  • 68. ㅎㅎ
    '19.6.8 11:51 AM (211.246.xxx.119)

    열등감 폭발 며느리들 죄다 몰려와서 광광거리네요
    시모가 직접 대놓고 말한것도 아닌데 저정도 걱정도 못하나요? 알아서 살라고 하지만 저렇게 돈쓰면 큰 돈은 못모으는게 맞습니다. 저렁게 사는 사람들만 우르르 몰려와서 댓글 다는겁니다 지금. 집사서 재테크하고 땅알아보고 재개발 알아본다고 애없을때도 알뜰히 사는 젊은 부부들 정말 많아요 젊어서 놀아야 된다는것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젊음이 긴 세대입니다 걱정될 정도로 놀러다니면 돈모으라고 저도 걱정할것 같네요

  • 69. 여기
    '19.6.8 11:53 AM (223.62.xxx.207)

    열등감폭발할게 뭐있어요?
    심지어 이댁은 며늘이 돈도 더 잘버는데~
    머리가 나쁜데 댓글 길게 다느라 욕보셨네

  • 70.
    '19.6.8 11:59 AM (223.38.xxx.91)

    열등감이 왜 들어요?
    대기업 다니고 아들보다 돈도 잘버는 여자가
    애없을때 일년에 두번 여행간다고 돈못모으고 거지 될거라고 하는 여자들이 가관이죠

    지들은 평생 돈도 안벌고 남편 돈으로 살면서 열심히 일하는 젊은 신혼주부 한테 남들은 땅보고 다닌다고 타령 소름 끼쳐요 투기에 걸신 들렸나요

  • 71. 젊은애들이
    '19.6.8 12:02 PM (223.38.xxx.22)

    당신들마냥 집귀신들려
    계속 사들여줘야 부동산이 유지되잖아요
    저 비난하는 이유가 참 사악해요.

  • 72.
    '19.6.8 12:04 PM (58.230.xxx.110)

    신경끄시라 댓글단 50된 아줌마구요
    애가 젊어 저리 산다면 한때니까 지지하구요
    제가 어찌 사는지 모르면서 저리산다?
    여행 적당히 다니지만 집있고 땅있구요
    남편 잘벌구요
    뭔 남의글에 저리 흥분을 해서 진상끼 넘치는글을
    써놓으시는지 이해불가구요
    혼사시킴 자녀와 정서적 경제적 분리시키는건 당연한거구요...

  • 73.
    '19.6.8 12:05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자기들은 젊을때 스스로 돈도 못벌고 살았으니
    스스로 벌어서 쓰는 여자들 보면 족치고 싶은가봐요

  • 74. ..
    '19.6.8 12:07 PM (112.216.xxx.142)

    여유되면 젊을때 여행다니는게 좋죠. 형편되고 건강되고~~
    나이 오십 다 되가는데 지금 쓸돈도 없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부럽네요. 자식들에게 젊을때 많은걸 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그 중 여행도 마찬가지지요. 애 생기면 정말 여행다니기 힘들잖아요 마음에 맞는 동반자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젊을때 본인들 여유 있을 때 다니면 마음 놓으세요.

  • 75. 설마
    '19.6.8 12:08 P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자기들은 젊을때 스스로 돈도 못벌고 살았으니
    스스로 벌어서 쓰는 여자들 보면 족치고 싶은가봐요
    열등감이 들때가 없어서 할머님들한테 들겠나요

  • 76. ..
    '19.6.8 12:10 PM (121.169.xxx.103)

    부부가 맞벌이 하는데 대기업연봉 그이상 이라면 일년에 두번쯤 여행 가는 거 부담스럽지 않을 거예요 그보다 훨씬 못버는 사람도 한번씩은 나가는데요. 요새 한번씩 그렇게 리프레쉬 해줘야 더 힘내서 회사에서도 좋은 성과 얻고 더 연봉 높이고 선순환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 77. ㅁㅁ
    '19.6.8 12:14 PM (65.197.xxx.249)

    솔직히 애안낳고 딩크족으로 누리며 사는거 좋아보여요

  • 78.
    '19.6.8 12:36 PM (223.38.xxx.71)

    세상이 바뀌어서 며느리가 맞벌이 하고 돈도 엄청
    잘벌어야 하는데 자기가 버는돈 쓰고 여행가면
    시어메가 눈부라림
    며느리가 돈은 벌어야 하는데 시집 갑질도 당해야함

  • 79. 며늘버는돈도
    '19.6.8 12:40 PM (223.62.xxx.7)

    아들돈같아 아까우신거에요?
    심보하고는 참~~

  • 80. 와...
    '19.6.8 12:50 PM (222.98.xxx.159)

    한마디도 하지말고 가만히 계세요. 입 여는 순간 평생 원수 됩니다

  • 81. 추억 만들기
    '19.6.8 1:02 PM (210.183.xxx.241)

    인생 길어요.
    아들 내외가 살다 보면 고비도 있을 것이고 권태기도 있을텐데 그 고비를 잘 넘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좋은 추억이 많은 거예요.
    아기 생기기 전에 둘만의 추억을 만들면서 행복하게 살아야죠.
    인간 관계에서는 행복이 힘입니다.
    여행도 행복이고 힘이에요.

  • 82.
    '19.6.8 1:20 PM (223.39.xxx.144)

    이래서2222...
    그 아래 나중에 일절 없다고 하라는 건 더 소름..........

  • 83. ...
    '19.6.8 1:36 PM (117.111.xxx.8)

    공무원씩이나 되시는 분이 세상돌아가는거 정말 모르시네요.
    부하직원 공무원들도 일년에 2번은 안나가던가요?
    허긴 원글님같은 꽉막힌 직장상사에게는 비밀로하고 주말에 다녀오겠죠..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쯧..

  • 84. 매니아
    '19.6.8 1:49 PM (103.252.xxx.112)

    여행은 젊을때 다니지 늙어서 다니면 재미도 없어요

  • 85. 꼬꼬댁
    '19.6.8 1:55 PM (125.177.xxx.147)

    맞벌이에 시어른들 각자 수입연금있으면 뭔 걱정이 있겠어요 대출금 갚고 여행가고하는거죠...

  • 86. 여행
    '19.6.8 2:0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른데 돈을 거의 안쓰더라구요.
    여행자금 만드느라..
    옷사입고 명품사는거보다 좋은 취미죠.
    모든분야에 펑펑쓰는거 아니면

  • 87. 뭐라고
    '19.6.8 2:04 PM (119.149.xxx.56)

    한다고 달라지나요?

  • 88. 꽃보다생등심
    '19.6.8 2:05 PM (223.33.xxx.32)

    저희 엄마 여행 다니는 거 좋아하세요.
    늘 하시는 말씀이 늙어서 여행 다니고 싶어도 건강이 못 따라줘서 못다닌다. 젊을 때 열심히 여행다녀라.
    넓은 데 가서 다른 문화도 접하면서 견문도 넓히고 와야 무슨 일을 하든 도움이 된다.
    위기관리 능력도 생기고 외국에서 다양한 경험해봐야 나중에 자기 장사 한다면 사업아이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라고요.
    여행을 단순하게 소비 지출의 연장선으로만 보시는 원글님 많이 안타깝습니다.

  • 89. 000
    '19.6.8 2:05 PM (210.217.xxx.135)

    요즘 50대까지 댓글왜이런가요 .
    나도 여행많이 드니지만
    부모맘에 글쓸수도 있지..

  • 90. ,,,,,,
    '19.6.8 2:06 PM (175.223.xxx.65)

    잘벌면서 쓴다는데 놔두세요
    저희는 못벌면서 계절마다 나갑니다
    저가항공 이벤트때 싸게 예약해서 싼호텔묶고 둘이 100만원정도 써요
    카드로 쓰고 다녀와서 갚아요
    아껴쓰고 모아놨다가 자식한테 물려주는 그런 세대는
    아닌거같아요

  • 91. ...
    '19.6.8 2:09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아드님하고 원래 사이가 안 좋으셨나요.
    해외여행 가게되면, 부모님한테 간다고는 말하고 다녀오던데..

    아드님의 씀씀이보다, 연락도 없는 사이인가 싶은 것이 더 걸리네요.

  • 92. 블루
    '19.6.8 2:12 PM (1.238.xxx.107)

    나이 먹으니 여행도 즐겁지 않고
    힘들지 않으세요?
    젊을때 다니게 내버려두세요.
    며느리가 돈도 많이 번다면서요.
    그 부부 부럽네요.

  • 93. 속내는...
    '19.6.8 2:21 PM (49.171.xxx.242)

    지들만가고 님부부한테 같이 가자는 말 안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나 자식 이제까지 키웠으니 너네만 가지말고 우리도 데려가줘 이런 마인드. 돈 더버는 며느리가 얘기 안하니 내놓고 먼저 얘기할수도 없고.

  • 94. ㅇㅇ
    '19.6.8 2:42 PM (223.62.xxx.94)

    대기업 연봉보다 더버는 며느리가 해외여행 가면서
    시엄마 눈치봐야되나요?
    휴가비 보태주는거 아님 참견마세요

  • 95.
    '19.6.8 2:47 PM (223.38.xxx.14)

    진짜 놀고들 있네요

    돈많이 버는 대기업 다니는 똑똑한 여자가 해외여행
    간다고 무슨 일탈이라도 하는것 처럼 말하는 아줌마들
    참 어이가 없네요 땅이나 보러 다니지 왜 돈을 쓰냐니
    자기들은 그렇게 돈이나 벌어보고 훈계질 하는지
    넘 웃겨요

  • 96. 50대라
    '19.6.8 2:48 PM (223.62.xxx.152)

    더 안타까워 이런댓글 달아요
    자식은 좀 놔두세요.

  • 97. 올해
    '19.6.8 2:49 PM (110.8.xxx.9)

    두 번의 여행을 두고 '허구헌날 여행이나 다닌다'고 표현하시는 거 보니 안봐도 비디오네요.
    아들 결혼 전에 엄마 눈치에 제대로 여행도 다녀본 적 없나봐요. 열심히 아끼며 키워서 대기업 보내신 건 부모로서 자랑스런 일이겠지만, 그렇게 키워서 결혼시킨 것까지로 만족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제 두 명은 자신들의 인생을 살겠죠..

  • 98. ㅠㅠㅠ
    '19.6.8 2:53 PM (124.50.xxx.3)

    차~~~암
    별게 다아 걱정이다

  • 99. .......
    '19.6.8 2:58 P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애 방치하고 나가서 술먹고 굶어 죽이는 부부도 있는데 대기업 다니는 성실한 부부면 상위10% 아닌가요
    저정도 잘난 젊은 여자 한테도 훈계할 정도로 잘난
    아줌마들 여기 몇이나 된다고 자기 분수나 알아
    야지요ㅉㅉ

  • 100. .......
    '19.6.8 3:00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애 방치하고 나가서 술먹고 굶어 죽이는 부부도 있는데 대기업 다니는 성실한 부부면 상위10% 아닌가요
    저정도 잘난 젊은 여자 한테도 훈계할 정도로 잘난 아줌마들 여기 몇이나 된다고 자기 분수나 알아야지요ㅉㅉ

  • 101. 공무원이라
    '19.6.8 3:01 PM (125.184.xxx.67)

    안 다니셔서 그런가본데요.
    저희 친정부모님도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매주 국내 여행 다니면서 숱하게 돈 쓰고 사세요.
    어머니 세대의 국내여행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여행 안 다녀ㄷ그 돈 딴데 써요.

  • 102. 쿨럭
    '19.6.8 3:01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애들이 저축안하고 놀러다니니 소비성향이 걱정된다
    이게 자식들 조종하려는거고 인격체로 보지않는 건가요?
    조금이라도 부모편들면 노인이래 세상보는 시각이 어떤 편견으로
    가득차 있는지 잘 알겠다

  • 103. ..
    '19.6.8 3:04 PM (1.227.xxx.100)

    헐 대기업 연봉 두사람이 버는데 당연 젊을때 놀러다녀야죠 원글님 옛날 해외자유화 되기전 시절 생각하심안됩니다
    요즘은 200버는 미혼들도 해외여행 자주다녀요
    간섭하심 영영 멀어집니다~~~
    그정도면 일년에 다섯번도 무방하다 봅니다 절대 같이가자 소리 하지마시구요 평일자유여행 싸구요 명품족 아니라면 저축도하면서 여행도다닐테니 염려마세요
    이러니 며느리들이 다 숨기고살고싶어하지요 ㅠ

  • 104. ......
    '19.6.8 3:06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애 방치하고 나가서 술먹고 굶어 죽이는 부부도 있는데 대기업 다니는 성실한 부부면 상위10% 아닌가요
    저정도 잘난 젊은 여자 한테도 훈계할 정도로 잘난 아줌마들 여기 몇이나 된다고 자기 분수나 알아야지요ㅉㅉ

    애들은 누가 애들 자기 앞가림 다하는 30넘은 늙어가는 사람들 이에요 애들애들 거리는것 보니 아직도 자기가 남의 자식인 며느리까지 쥐고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지배욕에 가득찬 늙은이인것을 인식 못하니
    자식들 피곤 하겠네요

  • 105. 답답
    '19.6.8 3:09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저정도 잘난 사람들 한테도 자기보다 어리니 훈계
    하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는 나이가 훈장인줄 알아요ㅋㅋ

  • 106. 별꼴
    '19.6.8 3:11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저정도 잘난 사람들 한테도 자기보다 어리니 훈계 하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는 나이가 훈장인줄 알아요ㅋㅋ

  • 107. 별꼴
    '19.6.8 3:13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저정도 잘난 사람들 한테도 저정도 잘난 사람들 한테도 자기보다 어리니 훈계 하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는 나이가 훈장인줄 알아요ㅋㅋ

    대기업 다니는 성실한 부부면 상위10% 아닌가요

    저정도 잘난 젊은 여자 한테도 훈계할 정도로 잘난 아줌마들 여기 몇이나 된다고 자기 분수나 알아야지요ㅉㅉ

    애들은 누가 애들 자기 앞가림 다하는 30넘은 늙어가는 사람들 이에요 애들애들 거리는것 보니 아직도 자기가 남의 자식인 며느리까지 쥐고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지배욕에 가득찬 늙은이인것을 자식들 피곤 하겠네요

  • 108. 별꼴
    '19.6.8 3:15 PM (223.38.xxx.202)

    저정도 잘난 사람들 한테도 자기보다 어리니 훈계 하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는 나이가 훈장인줄 알아요ㅋ

    대기업 다니는 성실한 부부면 상위10% 아닌가요

    저정도 잘난 젊은 여자 한테도 훈계할 정도로 잘난 아줌마들 여기 몇이나 된다고 자기 분수나 알아야지요ㅉㅉ

    애들은 누가 애들 자기 앞가림 다하는 30넘은 늙어가는 사람들 이에요 애들애들 거리는것 보니 아직도 자기가 남의 자식인 며느리까지 쥐고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지배욕에 가득찬 늙은이인것을 인식 못하니
    자식들 피곤 하겠네요

  • 109. 나 50대
    '19.6.8 3:22 PM (211.58.xxx.127)

    그냥 두세요
    그리고 원글님 연금이나 원글님 쓸 수 있게 잘 묶어두시고요.
    아들 내외 수입 지출은 그들 몫입니다.

  • 110. .......
    '19.6.8 3:46 PM (122.34.xxx.61)

    별걱정을 다하시네요.
    호화 여행도 아닐텐데..

  • 111. 원글님이
    '19.6.8 3:51 PM (182.224.xxx.120)

    부부 공무원이시라니 이곳에 많은 교사부부이셨을것같은데
    예전 젊었을때는 월급이 얼마되지않고 해외여행 자유롭지못해
    못다니셨을거고 나이들어서는 방학있어도 그렇게 자주 여행 안다니셨을것같은데 지금 젊은사람들은 저희때와 가치관이 달라요

    원글님도 실컷 여행다니세요
    돈 모아놔봤자 쓰는사람 따로있습니다

  • 112. ...
    '19.6.8 3:51 PM (121.144.xxx.62)

    딱 봐도 논란글 던져놓고 잠수
    우리모두 낚인 거 같아요
    방송작가신가

  • 113.
    '19.6.8 3:58 PM (218.48.xxx.40)

    자식 카톡사진좀 그만보세요
    울시모 20년전부터 우리 어디 국내여행이라도 가면 얼마나 잔소리까대는지..
    일부러 말도 안하고 다녔구요..돈보태주지 않을거면 입닥쳐주는게 아들부부 위한겁니다.
    제발...두부부의 삶에만 집중하시라구요.
    놀러다니던 말던...게다 며느리가 더 번다면서요...냅두세요...

  • 114. 그냥 걱정이 아닌..
    '19.6.8 4:20 PM (116.37.xxx.173) - 삭제된댓글

    ‘나는 젊을때 저렇게 즐기며 살지 못했는데. 아끼고 저축하며 애들키운다고 어려웠는데 말이야.
    쟤네는 지금 쫌 번다고 너무 경제개념 없는거 아닌가.
    지들끼리 여행을 갈꺼면 때때로 보고하고 선물이라도 좋은걸 사다주던가,
    부모를 모시고 다같이 여행 가던가
    아님 그간 고생한 부모를 여행 보내주던가 그러지는 못할망정. 자기들끼리만 자주 다녀서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고 말이야.
    괘씸하기도 하고.
    저러다 나중에 애낳고 외벌이 되고 그럼 쩔쩔매는 소리 하면 어떡하지?
    혹시 우리 부부가 아프기라도 하면 이렇게 저렇게 지들 돈이라고 함부로 써 놓고 난감한 척 하면 서운할거 같은데. ‘
    이런 생각이 더 많으신것 같네요.
    맞다면 그건 아들내외 걱정이라기 보다는 본인들 걱정 인생의 회한이에요.

  • 115. ...
    '19.6.8 4:27 PM (218.237.xxx.136)

    218.48 와/// 결혼한지 20년이면 제 나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입닥치라는 표현...참나...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 116. ...
    '19.6.8 4:31 P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으이구...자기아들 복받은지도 모르고
    걱정이니 저축이니 뭐니 배알꼴려하는 꼬락서니하고는..쯧쯧..
    이런 할매는 남편돈으로 줄창 여행만 다니는 며느리를 봐야하는데
    아들보다 잘난며느리 얻었으면 고마운줄을 아세요~~쫌~~!!!
    맘뽀좀 곱게 쓰라구요 할머니~~

  • 117. ㅇㅇ
    '19.6.8 4:39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둘다 대기업이면 괜찮지 않아요??
    요즘은 힐링이니 나를위한 선물이니 욜로니 하는 시대기도 하구요
    기준이 예전하고 다르기도 하고 대기업 맞벌이면 뭐..

  • 118. ㅎㅎ
    '19.6.8 4:39 PM (117.111.xxx.8)

    으이구...자기아들 복받은지도 모르고
    걱정이니 저축이니 뭐니 배알꼴려하는 꼬락서니하고는..쯧쯧..
    이런 할매는 남편돈으로 줄창 여행만 다니고 자기치장만 하는 며느리를 만났어야하는데 잘못만났네요
    대기업 연봉이상 쎄빠지게 벌고 일년에 여행 겨우 2번밖에안가는 능력있고 착하고 성실한 며느리 .. 지금은 시부모대접 해주니 우습게 보이나부죠? 걱정마세요 원글 꼬락서니 보니 그 시부모대접 받을 날도 얼마안남은거 같으니..ㅎㅎ
    아들보다 잘난며느리 얻었으면 고마운줄을 아세요~~쫌~~!!!
    맘뽀좀 곱게 쓰라구요 할머니~~

  • 119. ...
    '19.6.8 4:49 PM (211.203.xxx.161) - 삭제된댓글

    할만한 걱정인데 소비지상주의 82답네요.
    월스트리트 구조조정 할때면 수십만달러 고액연봉 맞벌이부부가 일자리 잃고 당장 다음달 모기지 낼 돈도 없어 하루 아침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뉴스 보신 적 없으세요?
    밥상에 숟가락 2개일때 모으라는 건 불변의 진리예요.
    하지만 그게 잔소리로 고쳐질 문제 아닌 건 잘 아시죠?
    아드님 싱글일 때도 못 고친 걸 지금 몇 마디 보태봤자 의만 상하죠.
    그냥 안 보고 안 듣는 수 밖에요.
    원글님 노후에 집중 하시길 바랍니다.

  • 120. ...
    '19.6.8 4:52 PM (211.203.xxx.161)

    할만한 걱정인데 소비지상주의 82답네요.
    월스트리트 구조조정 할때면 수십만달러 고액연봉 맞벌이부부가 일자리 잃고 당장 다음달 모기지 낼 돈도 없어 하루 아침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뉴스 보신 적 없으세요?
    밥상에 숟가락 2개일때 모으라는 건 불변의 진리예요.
    하지만 그게 잔소리로 고쳐질 문제 아니라는 것..
    아드님 싱글일 때도 못 고친 걸 지금 몇 마디 보태봤자 의만 상하죠.
    그냥 안 보고 안 듣는 수 밖에요.
    원글님 노후에 집중 하시길 바랍니다.

  • 121. ....
    '19.6.8 5: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있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 122. ....
    '19.6.8 5: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능력 있어 간섭 받고 싶은 않은 만큼 알아서 살아야하고 알아서 살겠죠

  • 123. ....
    '19.6.8 5: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능력 있어 간섭 받고 싶은 않은 만큼 알아서 살아야하고 알아서 살겠죠
    여기서 누가 그러더만요
    많이 버는데 조부모 육아 도움이 왜 필요하냐고
    육아도 님이 도와줄건 없겠네요
    절대 휘둘리지 말길

  • 124. ....
    '19.6.8 5: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능력 있어 간섭 받고 싶지 않은 만큼 알아서 살아야하고 알아서 살겠죠
    여기서 누가 그러더만요
    많이 버는데 조부모 육아 도움이 왜 필요하냐고
    육아도 님이 도와줄건 없겠네요
    절대 휘둘리지 말길

  • 125. .....
    '19.6.8 5:3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혹은 받을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능력 있어 간섭 받고 싶지 않은 만큼 알아서 살아야하고 알아서 살겠죠
    여기서 누가 그러더만요
    많이 버는데 조부모 육아 도움이 왜 필요하냐고
    육아도 님이 도와줄건 없겠네요
    절대 휘둘리지 말길

  • 126. ...
    '19.6.8 5:30 PM (1.237.xxx.189)

    써제끼고 사는건 자기들 능력이니 상관도 말아야하고
    그러다 어려우면 부모집 담보라도 해서 대출도 내줘야하고 도와줘야하는게 요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모역할이죠
    걱정하는거 보면 님이 보태준건 없지 않나 싶은데
    도와준게 있다면 더 짜증나는 상황이죠
    난 누리지 않고 아껴 줬는데 받은게 있어 혹은 받을게 있어 저러고 써제끼고 사는구나 싶고
    능력 있어 간섭 받고 싶지 않은 만큼 알아서 살아야하고 알아서 살겠죠
    여기서 누가 그러더만요
    많이 버는데 조부모 육아 도움이 왜 필요하냐고
    육아도 님이 도와줄건 없겠네요
    절대 휘둘리지 말길

  • 127.
    '19.6.8 5:32 PM (223.62.xxx.22)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는 연봉 높은 엘리트 여자가 일년에 두번 여행갔다고 여기 아줌마 광분 하는거 넘 웃겨요

    막써제낀다니 부모한테 돈 달라 할거라니 금융위기가 올거라니 뇌피셜 어이가 없네요
    남의집 잘난 여자 헐뜯을 시간에 본인이나 걱정하지 가지가지 하네요

  • 128.
    '19.6.8 5:34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저런 능력있는 엘리트 자식 며느리 못가진 사람이
    대부분 이에요 여기 아주머니들 주제파악도 안되면서
    멀쩡한 잘난여자 헐뜯는거 장난 아니네요

  • 129.
    '19.6.8 5:35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저런 능력있는 엘리트 자식 며느리 못가진 사람이
    대부분 이에요 여기 아주머니들 주제파악도 안되면서
    멀쩡한 잘난여자 헐뜯는거 장난 아니네요

    대기업 다니는 연봉 높은 엘리트 여자가 일년에 두번 여행갔다고 여기 아줌마 광분 하는거 넘 웃겨요

    막써제낀다니 부모한테 돈 달라 할거라니 금융위기가 올거라니 뇌피셜 어이가 없네요
    남의집 잘난 여자 헐뜯을 시간에 본인이나 걱정하지 가지가지 하네요

  • 130. 가지가지
    '19.6.8 5:35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저런 능력있는 엘리트 자식 며느리 못가진 사람이
    대부분 이에요 여기 아주머니들 주제파악도 안되면서
    멀쩡한 잘난여자 헐뜯는거 장난 아니네요

    대기업 다니는 연봉 높은 엘리트 여자가 일년에 두번 여행갔다고 여기 아줌마 광분 하는거 넘 웃겨요

    막써제낀다니 부모한테 돈 달라 할거라니 금융위기가 올거라니 뇌피셜 어이가 없네요
    남의집 잘난 여자 헐뜯을 시간에 본인이나 걱정하지 가지가지 하네요

  • 131. ....
    '19.6.8 5:43 PM (1.237.xxx.189)

    윗님 흥분마셔요
    요즘 사람들 생각이 부모에 대해 그만큼 이중적이라는거지
    여기서 잘난 남에집 딸 헐뜯는게 왜 나오는지?
    오버도 찰지게 하네

  • 132.
    '19.6.8 5:43 PM (223.62.xxx.7)

    본인은 저런 연봉 꿈도 못꾸면서 나이 많다고 유세인가 아주머니들 왜 그래요
    아무렴 저 여자가 본인들 보다 못났겠나요
    대기업에 연봉도 높다면서요ㅋㅋ

  • 133. ....
    '19.6.8 5:4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대기업이 만능인가
    짤리면 그만인것을
    암요 잘났으니 들어간 대기업
    50~60 될때까지 벌겠죠
    설마 집 한칸 마련 못하겠습니까?

  • 134. .....
    '19.6.8 5:47 PM (1.237.xxx.189)

    대기업이 만능인가
    짤리면 그만인것을
    짤리는것도 뇌피셜이쥬?
    암요 잘났으니 들어간 대기업
    50~60 될때까지 벌겠죠
    설마 집 한칸 마련 못하겠습니까?

  • 135. .....
    '19.6.8 5:50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참 나이 먹으면 훈계질들 좋아하네요
    아주머니들 본인 인생 자식들 걱정이나 하시지
    대기업 다니는 여자 인생 걱정 이라니 재밌네요

  • 136. dlfjs
    '19.6.8 5:50 PM (125.177.xxx.43)

    그 정도 맞벌이 연봉이면 해외여행 가도 되죠

  • 137. 풉!
    '19.6.8 5: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걱정을 누가해요
    올라왔으니 답변을 다는거지
    아무도 여기서 자식 되니 간섭하라 한 사람 없고 훈계질 한사람 없어요

  • 138.
    '19.6.8 5:52 PM (223.62.xxx.223)

    해외여행 가려면 재벌집 딸 정도되야 하나ㅋㅋ

  • 139. 풉!
    '19.6.8 5:54 PM (1.237.xxx.189)

    걱정을 누가해요
    올라왔으니 답변을 다는거지
    아무도 여기서 자식 걱정되니 간섭하라 한 사람 없어요
    남집 자식 뭣하러 걱정합니까

  • 140. 으그
    '19.6.8 5:57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안쓰러운 아주머니들 많네요
    저런 며느리 볼 능력 없을 거에요ㅉㅉ

  • 141. ....
    '19.6.8 6: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하여간 잘난 며늘 욕하는거라고 지레 짐작 바르르르~

  • 142. ....
    '19.6.8 6:12 PM (1.237.xxx.189)

    하여간 잘난 며늘 욕하는거라고 지레 짐작 바르르르~
    대기업 다닐 잘난 내 딸 시어매가 욕하는거 같아 속상하셨쎄요?

  • 143.
    '19.6.8 6:21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카톡까지 보면서 아들 며느리 감시하고 난리인지
    이러니 고부갈등 생기죠

  • 144. ..
    '19.6.8 6:23 PM (218.146.xxx.119)

    대기업 수준 맞벌이면 뭐든 어른들 보기에 사치스러운 취미 한개씩은 가지고 있어요. 그게 비싼 외제차일 수도 있고, 여행일 수도 있고, 가방일 수도 있어요. 어차피 다 한때입니다..

  • 145.
    '19.6.8 6:23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카톡까지 보면서 아들 며느리 감시하고 난리인지 이러니 고부갈등 생기죠

  • 146.
    '19.6.8 6:26 PM (223.62.xxx.19)

    카톡까지 보면서 아들 며느리 감시하고 난리인지 이러니 고부갈등 생기죠

  • 147. 공무원 월급
    '19.6.8 6:47 PM (110.11.xxx.9)

    공무원 월급 받으면 해외여행 꿈도 몼 꾸죠. 그러니 해외여행이 얼마 드는지도 모르시는 듯.
    경주 2박3일 친구가 4명이서 각각 70만원 들었다고 하더군요.
    전 49세 이고 친구 셋과 해외여행 가서 4성급 호텔에 렌트하고, 맛집 다 찾아 다니고 남은 회비로
    기념품도 사왔는데 회비 총 55만원 들었어요. 참 3박4일에요.

    며느리가 아드님보다 돈을 더 번다면서요.
    그냥 조용히 계세요.
    며느리도 참 불쌍 하네요. 연봉 많은 남자 만나지
    찌질한 시댁에 연봉 적은 남자 만나서 참 맘고생 하겠네요.

    저 올해 6월까지 해외여행 4번 갑니다.
    시댁은 당연히 모르죠.
    카톡 이런데 사진 절대로 안 올려요.

    원글님 같으시거든요.
    참 1번은 남동생과 친정 부모님 모시고 전액 제가 다 돈 대서 해외여행 갔어요,
    시어머님은 방에서 TV나 보시겠죠.

    맘을 그렇게 쓰시면요. 원글님도 그렇게 됩니다.

    여자가 남편보다 연봉이 많으려면 얼마나 더 일을 해야 하는지 아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풀어야지...

    그런말 있어요.
    가난한 부모는 절약을 가르치고
    중간 부모는 소비를 가르치고
    부자 부모는 투자를 가르친다고요.

  • 148. 윗님
    '19.6.8 6:52 PM (85.146.xxx.207)

    어쩜 그렇게 말을 싸가지없이 해요? 저것도 재주인가..

  • 149. 공무원 월급
    '19.6.8 6:53 PM (110.11.xxx.9) - 삭제된댓글

    걱정 하셔야 할 건 어떡하면 아들이 며느리 보다 돈을 더 잘 벌게 되어서
    어깨를 필깔 입니다.
    아들이 돈을 좀 더 잘 벌게 되면 그 돈으로 저축 하게 되겠네요.
    그나저나 사돈 만나시면 어깨도 못 펴시겠네요.

  • 150. 공무원 월급
    '19.6.8 6:54 PM (110.11.xxx.9)

    걱정 하셔야 할 건 어떡하면 아들이 며느리 보다 돈을 더 잘 벌게 되어서
    어깨를 필깔 입니다.
    아들이 돈을 좀 더 잘 벌게 되면 그 돈으로 저축 하게 하면 되겠네요.
    그나저나 사돈 만나시면 어깨도 못 펴시겠네요.

  • 151. ㅇㅇㅇ
    '19.6.8 6:55 PM (69.243.xxx.152)

    여행이라면 남부럽지않게 지치도록 하고 산 사람이에요.
    우리 부부만큼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은 오프라인에서 본 적이 없구요.
    방송이니 온라인이니 오지여행가라고 누가 나와도 무덤덤하게 바라볼만큼
    오대양 육대주 줄기차게 많이 다닌 부부에요.

    양가 부모님과 사이좋은 편이구요.
    우린 친정부모님이 그만 좀 싸돌아다니라고 하셨고 그런 잔소리 듣는 것쯤 개의치않았어요.
    관심과 애정이 있으면 부모로써 당연히 걱정이 되시죠.

    요즘은 죄다 쿨한 병에 걸려서 부모자식간에는 남남처럼 관심끄고 사는 게 정답인양 하고
    특히 시부모는 돈만 주고 닥치고 살라는 윽박질이 너무 심한 듯...
    원글님도 평소 아들의 소비성향을 익히 보고 알기 때문에 걱정을 하시겠죠.

    젊어 여행을 많이 하면 돈 별로 못모으는 거 맞습니다.
    대기업에 다닌다 해도 은퇴연령이 낮기 때문에 후일을 생각해보는 게 좋은 것도 맞구요.
    저희는 마일리지의 귀재인 남편 덕분에 비행기를 거의 무상으로 타고 다녔고
    여행비에 돈을 쓰는 대신 옷, 신발, 가방, 차 등등 다른 부분에서 거의 짠돌이짠순이다시피해서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돈을 낭비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여행에 집중하지 않았더라면 중년이 되어 지금보다 경제력이 훨씬 더 탄탄했을 것도 사실이에요.
    남들처럼 비행기표를 돈 주고 직접 사고 다녔다면 지금 우리는 아마 집도 절도 없었을 거구요.

    여행은 돈 먹는 하마... 맞아요.
    쇼핑보다 더 무서운 게 여행이에요.
    그럼에도 사람은 생긴대로 사는 존재인지라 여행에 꽂혀버리면 나가야지 별 다른 수가 없구요.
    할만큼 하고나면 여행에도 더 이상은 피가 끓지 않는 지점도 오긴 와요.
    시들해지는 건데요. 그것도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해요.

    암튼 원글님.
    잔소리를 해봐야 듣지않습니다. 저처럼....

  • 152. ....
    '19.6.8 7:0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도 낭비벽 있다면서요
    고칠수 있던가요
    것도 박힌 유전자라 어떻게 안됩니다
    여자도 같은 유전자 만났을거에요
    내팔자가 돈이 적을 팔자면 아무리 돈 많이 버는 직장 가져도
    나가는 방향으로 사는거에요

  • 153. ...
    '19.6.8 7:10 PM (211.203.xxx.161)

    월가 얘기가 금융 위기 말하는 악담으로 들리세요?
    경제적인 격변은 월가만의 일이 아니죠.
    원글 제대로 읽어 보세요.
    며느리가 대기업 다니는 거 아니에요.
    제가 보기엔 학원이나 과외.. 여튼 프리랜서 아닌가 싶은데 이쪽 일이 월천 벌다가도 확 쪼그라들 수 있는 일이에요.
    게다가 여자들은 출산과 육아를 지나다 보면 트렌드를 놓치기도 쉽고 '아 옛날이여' 수준으로 수입이 확 주는 경우 너무 흔해요.
    소비라는 게 하방경직성이 크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수입은 줄고 소비는 그대로, 아니 아이는 돈 먹는 하마인데 따따블이 안 되면 다행이죠.
    지금 일 년 중에 반도 안 지나갔는데 해외여행 두 번이고 이미 싱글 일때도 씀씀이로 걱정시키던 자식이면 원글님 우려가 과한 게 아니죠.
    본인들이 까르페디엠 하겠다는데 부모가 개입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걱정을 질투나 시샘으로 몰아붙일 일도 아니지요.

  • 154. ....
    '19.6.8 7: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도 낭비벽 있다면서요
    고칠수 있던가요
    것도 박힌 유전자라 어떻게 안됩니다
    여자도 같은 유전자 만났을거에요
    내팔자가 돈이 적을 팔자면 아무리 돈 많이 버는 직장 가져도
    나가는 방향으로 사는거에요
    신기하게 어떡하든 나갑니다
    그래도 다행이 여행하며 즐겨보고 나가는구나 생각해야죠

  • 155. ....
    '19.6.8 7: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도 낭비벽 있다면서요
    고칠수 있던가요
    것도 박힌 유전자라 어떻게 안됩니다
    여자도 같은 유전자 만났을거에요
    내팔자가 돈이 적을 팔자면 아무리 돈 많이 버는 직장 가져도
    나가는 방향으로 사는거에요
    신기하게 어떡하든 나갑니다
    그래도 다행이 여행하며 즐겨보고 나가는구나 생각해야죠

  • 156. ....
    '19.6.8 7:17 PM (1.237.xxx.189)

    원글님
    아들도 낭비벽 있다면서요
    고칠수 있던가요
    것도 박힌 유전자라 어떻게 안됩니다
    여자도 같은 유전자 만났을거에요
    내팔자가 돈이 적을 팔자면 아무리 돈 많이 버는 직장 가져도
    나가는 방향으로 사는거에요
    신기하게 어떡하든 나갑니다
    그래도 다행이 여행하며 즐겨보고 나가는구나 생각하고 득도해야죠

  • 157.
    '19.6.8 7:17 PM (223.62.xxx.120)

    애 없을때 여행 2번이 요즘 세상에 집안 망할 일인가요
    오대양 육대주님은 본인이 오바해서 낭비하신 맞구요
    요새는 주제에 맞게 여행 잘 다니던데요

    명품 심하게 사거나 시집 가난해서 시집에 억수로
    돈들어 가는게 답이 없는거지 저게 저렇게 팔짝 뛸
    일인가요
    며느리 들들 볶을 시모들 많네요 일일이 감시하고
    분란 일으킬 시모들 며느리들 삼십 넘어서 버는돈
    어디다 쓰는지 시모한테 감시 당하고 살아야 한다니
    며느리들 시모라면 진저리들 나겠어요ㅋㅋ

  • 158. 어휴
    '19.6.8 7:18 PM (122.44.xxx.85)

    이집 며느리 불쌍

    말로만 걱정한다고 하고 엄청 간섭할 시모 스탈이네요.

    그냥 입 닥치고 계세요
    아들 이혼시키지 말고..
    며느리가 돈도 잘 버는데 여행도 못가나...

    이런 시모가 있다는게 놀랍네 놀라워
    일절 아들네는 신경 끄세요

  • 159.
    '19.6.8 7:21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며느리 달달 볶아서 이혼소리 나오게할 시모들
    천지네요 친엄마도 자식 삼십 넘고 사십 넘으면 함부로 간섭 못하는데 시모들이 용심은 하늘에서 나는지
    대단들 하네요

  • 160. ....
    '19.6.8 7: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보세요
    말 한마디 하는 순간 며늘들이 위와 같은 악다구니를 님에게 내밷는거에요
    뭐하러 간섭하고 저딴 소리 듣나요
    어찌 되건 자식은 내손 떠나면 끝이에요

  • 161. ....
    '19.6.8 7: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보세요
    말 한마디 하는 순간 며늘이 위와 같은 악다구니를 님에게 내밷는거에요
    뭐하러 간섭하고 저딴 소리 듣나요
    어찌 되건 자식은 내손 떠나면 끝이에요

  • 162. ....
    '19.6.8 7:29 PM (1.237.xxx.189)

    보세요
    말 한마디 하는 순간 며늘이 위와 같은 악다구니를 님에게 내밷는거에요
    인성 쓰레기인 여자들 같지만
    뭐하러 간섭하고 저딴 소리 듣나요
    어찌 되건 자식은 내손 떠나면 끝이에요

  • 163. ㅇㅇㅇ
    '19.6.8 7:30 PM (69.243.xxx.152)

    오대양 육대주인데요.ㅋ
    내 수준에서 낭비하면서 살지 않았고 지금도 평균이상 수준으로 잘 삽니다만
    그렇게 하지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탄탄했을 거란 소리에요.

    한국의 은퇴연령을 생각해보면 부모가 저렇게 걱정하는 것이 손가락질 받을 일이 아닌 겁니다.
    게다가 자식들이란 살다가 결국 감당이 안되면 부모한테 뛰어와서 엎어지는 일이 다반사.
    걱정스럽다는 글 하나로 이렇게 난도질 당할 일은 아니에요.

    우리 부부만큼 그렇게 여행을 다니고서도
    다닌데 비해 돈 안쓴 사람들은 흔치않으니까.

  • 164. 원글님
    '19.6.8 8:00 PM (110.70.xxx.99) - 삭제된댓글

    압으로도
    입 근질거리면,여기다 글 쓰세요.
    꼭이요

  • 165. ㄱ789
    '19.6.8 8:02 PM (116.33.xxx.68)

    꼭 그렇게 놀거 다 논사람들이 나중에 돈없다고 징징거려요
    아들내외가 그러지않으리란 보장없겠지만
    어차피 신경실필요없어요

  • 166. 차이
    '19.6.8 8:10 PM (115.143.xxx.14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81058

    사교육 허세병에 대한 글에는 찬사가 쏟아지는데 씀씀이 헤픈 아들이 며느리와 함께 해외여행 다녀서 걱정이라는 글에는 비난이 쏟아지네요.

    무슨 차이일까요...

  • 167. 뭐야
    '19.6.8 8:23 PM (122.44.xxx.85)

    위에 댓글은 무슨 사이비 종교인인가....
    뭔 차이를 운운하고 저래;;;;

  • 168. 이러니
    '19.6.8 8:52 PM (223.62.xxx.231)

    며느리들이 시모라면 치를떨죠
    무슨 초딩 취급하며 간섭하려 드니 이게 조정 간섭이
    아니면 대체 어느정도 갑질해야 간섭축에 드나요

  • 169. 시짜가
    '19.6.8 9:30 PM (223.33.xxx.236)

    아니라 친정엄마라도 잔소리 하는데 다들 웃기네요

    친정부모님도 젊을때 돈아끼라고 한마디 합니다

  • 170. 어휴
    '19.6.8 9:50 PM (223.62.xxx.46)

    열심히 사는데 공부도 잘했을 것이고 남보다 돈도
    잘버는데 결혼까지한 성인에게 친정엄마가 저래 감시하고 간섭해도 기분 더러워요 하물며 시모가 얼마나 끔찍하겠어요

  • 171.
    '19.6.8 9:55 PM (223.38.xxx.232)

    자식이 30넘고 40넘은 심지어 자식이 50,60넘어도 감시하고 간섭 다해야 직성이 풀리는 어머니들 많아요
    그거 못하면 속뒤집어져서 우울해 하구요

  • 172. 윗분
    '19.6.8 10:16 PM (223.62.xxx.18) - 삭제된댓글

    울시모네요
    우리가 50이지만 늘 감시모드죠
    우리만 행복하고 즐거우면 다냐고
    하는데 부모맞나 싶더군요

  • 173. ..
    '19.6.8 11:24 PM (223.62.xxx.109)

    아들 30년키우는동안 내맘대로되던가요? 씀씀이 못고쳐주신거같은데 사람이 그리 쉽게 바뀌나요?
    아들은 못바꾸겠으니 돈잘버는 며느리 휘어잡아보시게요??
    원 참나~ 자기아들이나 잘가르칠것이지.

  • 174. 울엄마~
    '19.6.9 12:39 AM (175.215.xxx.163)

    놀러 많이 다닌다고 걱정하셨는데
    그것도 한때에요
    젊어서 많이 다니라고 응원하세요
    나이들어서 여행하는 것과
    젊어서 여행하는것은 많이 달라요
    여행은 젊을때 다녀야 하는 것 같아요

  • 175. ..
    '19.6.9 2:21 AM (211.36.xxx.46)

    시모 메세지 차단. 프로필 비공개 당해봐야..

  • 176. 시모짓입니다.
    '19.6.9 2:52 AM (68.129.xxx.151)

    젊어서 놀러 다니는 것도 한 때니까,
    빚만 안 지면 그냥 놔두세요.

    며느리가 버는 돈이 아들보다 많으면,
    일년에 두 번 해외여행이 부담되지 않을 겁니다.

  • 177. 며느리가
    '19.6.9 2:53 AM (111.65.xxx.198) - 삭제된댓글

    연봉이 높으면 간섭하심 안될거같네요..
    그냥 어쩔수없이 참으세요~워워~

  • 178. 반대로
    '19.6.9 8:56 AM (14.45.xxx.38)

    거꾸로 시어머니가 60 정년까지 죽도록 일하고 그동안 직장 눈치에 못갔던여행 이제 가까운 중국으로 여행 몇번갔는데
    갓 결혼한 며느리가 시어머니 2번 여행간거 보더니
    "어머니는 무슨 여행을 그렇게 많이 가셔?노후는 생각안하셔도 되는거야? 걱정된다"하면
    기분좋겠어요 안좋겠어요?

  • 179. ,...
    '19.6.9 9:14 AM (211.36.xxx.142)

    어머어머 댓글들이 왜이래..그냥 말하세요. 난 너희들 그렇게 자주 여행가는게 안타깝다. 돈은 젊을때 모아야지 언제 모으냐
    시어머니로써 당연히 할수있는말 맞구요
    현명한 며느리라면 고깝게 듣지 않을겁니다.^^
    (솔직히 원글같은 심뽀가진 여편네가 여기 충고듣고 아들며느리랑 잘 지내는게 싫어요.
    관계 작살나는게 보고싶어요)

  • 180. 요즘은
    '19.6.9 9:36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외국문화 많이 접했던 사람들.. 해외여행 안 좋아해요.
    어린시절 등하교 자가용으로만 했던 사람들.. 대중교통 좋아합니다.
    해외 오래 살아서 영어 유창한 사람들.. 아이영어에 신경안써요.
    학창시절 별다른 노력없이 공부 잘한 사람들.. 사교육 무심해요.

    요즘은 저축하는 것보다 현명하게 소비하는게 맞는 세상이긴 해요.
    근데 다른 좋은 소비도 많은데 여행에 저리 집착하는 것도 병이고 결핍의 반영입니다.

  • 181. ...
    '19.6.9 9:37 A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윗글 심뽀만 하려구요.
    진짜 시짜노릇 하는 분이면 벌써 여기 물어보지도 않고 사고쳤어요.
    그런 분들 특징이 뇌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오거든요. 님처럼..
    여름 휴가도 남았고 크리스마스며 징검다리 연휴 아직 남았는데 벌써 해외 여행이 두 번이면 부모로서 걱정할 수 있는 건데 언어테러 수준으로 퍼붓는 분들은 그 분노조절장애로 얼마나 진상 시월드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 182. 요즘은
    '19.6.9 9:39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외국문화 많이 접했던 사람들.. 해외여행 안 좋아해요.
    어린시절 등하교 자가용으로만 했던 사람들.. 대중교통 좋아합니다.
    해외 오래 살아서 영어 유창한 사람들.. 아이영어에 신경안써요.
    학창시절 별다른 노력없이 공부 잘한 사람들.. 사교육 무심해요.

    요즘은 저축하는 것보다 현명하게 소비하는게 맞는 세상이긴 해요.
    근데 다른 좋은 소비도 많은데 여행에 저리 집착하는 것도 병이고 결핍의 반영입니다.
    현실은 일상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외국여행이 멋있어 보이니까 저런식으로 푸는 거예요.

  • 183. 요즘은
    '19.6.9 9:41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외국문화 많이 접했던 사람들.. 해외여행 안 좋아해요.
    어린시절 등하교 자가용으로만 했던 사람들.. 대중교통 좋아라하며 애용합니다.
    해외 오래 살아서 영어 유창한 사람들.. 아이영어에 신경안써요.
    학창시절 별다른 노력없이 공부 잘한 사람들.. 사교육 무심해요.

    요즘은 저축하는 것보다 현명하게 소비하는게 맞는 세상이긴 해요.
    근데 다른 좋은 소비도 많은데 여행에 저리 집착하는 것도 병이고 결핍의 반영입니다.
    현실은 일상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외국여행이 멋있어 보이니까 저런식으로 푸는 거예요.

  • 184. ...
    '19.6.9 9:41 AM (175.223.xxx.146)

    211님 심뽀만 하려구요.
    진짜 시짜노릇 하는 분이면 벌써 여기 물어보지도 않고 사고쳤어요.
    그런 분들 특징이 뇌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오거든요. 님처럼..
    여름 휴가도 남았고 크리스마스며 징검다리 연휴 아직 남았는데 벌써 해외 여행이 두 번이면 부모로서 걱정할 수 있는 거죠.
    생각이 다르다고 언어테러 수준으로 퍼붓는 분들은 그 분노조절장애로 얼마나 진상 시월드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 185. 요즘은
    '19.6.9 10:11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원글님께선 마냥 아들내외 비난하시기 전에
    아드님이 왜 줏대없는 욕구불만 가득한 어른으로 자라서 해외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푸는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교육문제도 있어요.

  • 186. 요즘은
    '19.6.9 10:15 AM (118.222.xxx.195)

    어릴때부터 외국문화 많이 접했던 사람들.. 해외여행 안 좋아해요.
    어린시절 등하교 자가용으로만 했던 사람들.. 대중교통 좋아라하며 애용합니다.
    해외 오래 살아서 영어 유창한 사람들.. 아이영어에 신경안써요.
    학창시절 별다른 노력없이 공부 잘한 사람들.. 사교육 무심해요.

    요즘은 저축하는 것보다 현명하게 소비하는게 맞는 세상이긴 해요.
    근데 다른 좋은 소비도 많은데 여행에 저리 집착하는 것도 병이고 결핍의 반영입니다.
    현실은 일상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욕구는 발산해야 겠는데 제대로된 방법은 모르겠고
    그래서 남들 다하는 해외여행이나 주구장창하는거예요.
    여기엔 가정교육 문제도 있을 겁니다.

  • 187. ㅇㅇㅇ
    '19.6.9 10:21 AM (125.137.xxx.55)

    저위에 땅사고 재테크 하라는분 웃기네 젊은이들이 땅투기하고 늙은네들 땅사줘야 자기들 땅값 오르니까 떠넘기고 싶은가본데 아무땅이나 내가 사면 오를거같죠^^? 미리 소스가진자나 사는거에요.
    도의원.시의원급되시나요? 아니면 지역유지라도되셔서 그런정보가 알아서 걸어오는 지위신가요ㅎ 20년 넘게 개발도 안되는땅 조심해서 접근해야하는건데 가정하나 박살내려 하시나.. 투기자들도 조심하는게 땅인데요. 어우 할매진짜ㅋ 기획부동산 하십니까요.

  • 188. 보통
    '19.6.9 10:26 AM (49.1.xxx.142)

    보태줬는데 참견말라한다는데 보태도 주지않고 참견하니 문제죠
    부모 여행가면 자식은 돈내고 자식여행가면 보태는거 하나없이 잔소리 선물욕심
    아이들에게 거짓말 시키기도 그렇고 ..
    울 시모 여행은 늙어가라고 돈 아껴서 자기들한테 인색하지말라고 하도 난리쳐서 해외여행(중국) 얘들 중딩때 한번가고 땡이네요

  • 189. 네????
    '19.6.9 10:30 AM (125.184.xxx.67)

    어릴때부터 외국문화 많이 접했던 사람들.. 해외여행 안 좋아해요.
    어린시절 등하교 자가용으로만 했던 사람들.. 대중교통 좋아라하며 애용합니다.
    해외 오래 살아서 영어 유창한 사람들.. 아이영어에 신경안써요.
    학창시절 별다른 노력없이 공부 잘한 사람들.. 사교육 무심해요

    하나도 맞는 말이 없는 댓글이네요.
    님 주위에 저런 사람 한명도 없죠?
    정말 실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게
    댓글로 세상을 배우셨네

  • 190. 요즘은
    '19.6.9 11:25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아 제가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나 보네요.
    저 중에서 하나만 있는 사람들은 또 그거에 집착해요.
    그걸로 유세해야 자기 존재감이 있거든요.
    외모하나만 잘난 사람이 외모에 집착하는 것처럼..
    두루두루 다 갖춘 사람들이 집착 안한다는 뜻이었습니당.

  • 191. 요즘은
    '19.6.9 11:26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아 제가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나 보네요.
    저 중에서 하나만 있는 사람들은 또 그거에 집착해요.
    그걸로 유세해야 자기 존재감이 있거든요.
    외모하나만 잘난 사람이 외모에 집착하는 것처럼..
    두루 갖춘 사람들은 그런거 일일이 신경안쓴다는 뜻이었습니당 ^^

  • 192. 요즘은
    '19.6.9 11:26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아 제가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나 보네요.
    저 중에서 하나만 있는 사람들은 또 그거에 집착해요.
    그걸로 유세해야 자기 존재감이 있거든요.
    외모하나만 잘난 사람이 외모에 집착하는 것처럼..
    두루 갖춘 사람들은 하나에 빠지거나 하지 않죠 ^^

  • 193. 요즘은
    '19.6.9 11:28 AM (118.222.xxx.195)

    아 제가 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나 보네요.
    저 중에서 하나만 있는 사람들은 또 그거에 집착해요.
    그걸로 유세해야 자기 존재감이 있거든요.
    외모하나만 잘난 사람이 외모에 집착하는 것처럼..
    두루 갖춘 사람들은 하나에 얽매거나 하지 않는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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