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부미팅 만난 분이 제 배보고 임신했냐고..
그 분이 제 옆모습 보시고 임신했냐고 ㅠㅜ
저 그냥 통통한 편인데요 ㅠㅠ
그냥 건전하게 살려고 했는데
저녁부터 굶어야겠죠ㅠㅠ
1. ㅋㄱㅋ
'19.6.7 6:05 PM (175.223.xxx.68)그냥 건전하게 사는건 뭔가요??
ㅋㅋㅋㅋ
그 여자 참 별로네요.2. 도란이
'19.6.7 6:06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그여자 제정신인가요??
그런건 어느정도 정보 았거나 확실하지 않은이상
함부러 안묻는것 아닌가요???
혹시라도 아니면 니 배 되게 튀어나왔다 하는거잖아요.
얼마나 실례에요;; 그여자 진짜 아무생각 없네요.3. 글쓴이
'19.6.7 6:06 PM (211.207.xxx.38)남이랑 비교 안 하고 긍정적으로 통통해도 건강하면 괜찮아 이렇게 건전한 마음으로 살려고 했거든요
4. 정ㅁ라
'19.6.7 6:06 PM (175.208.xxx.232)비매너네요
똥배가 남산만해도 그럼 안되는겁니다..
자리양보할것도 아님서..5. 도란이
'19.6.7 6:07 PM (223.62.xxx.250)그여자 제정신인가요??
그런건 어느정도 힌트 있거나 확실하지 않은이상
함부러 묻지않는것 아닌가요???
얼마나 실례에요;; 그여자 진짜 아무생각 없네.6. ....
'19.6.7 6:10 PM (114.129.xxx.194)예쁜 여자가 성격 좋다는 것도 헛소리라는 거네요
남을 깍아내리면서까지 올라서고 싶어할 정도로 자존감이 낮은 걸 보니 예쁜 얼굴도 소용없구나 싶습니다7. ...
'19.6.7 6:10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그 여자 뭐야...구면이고 님이 얼마전 결혼했고 서로 그런 정보 있는 사이에요? 초면이라면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됐나 싶네요.
8. ㅇㅇ
'19.6.7 6:10 PM (175.114.xxx.96)그 여자 오늘부터 먹는대로 배로 가길 빌어드릴게요 ㅋㅋ
9. ㅠㅠㅠㅠ
'19.6.7 6:11 PM (116.37.xxx.3) - 삭제된댓글저 외국갔다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체크인하는데 패스트트랙 이용하게 해줬어요. 웬일이지 싶었는데 항공사직원이 임신하셨냐고 물어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하니 서로 뻘쭘... 남편한테 내내 놀림받고ㅠㅠ
10. ㅠㅠ
'19.6.7 6:12 PM (116.37.xxx.3) - 삭제된댓글저 외국갔다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체크인하는데 패스트트랙 이용하게 해줬어요. 웬일이지 싶었는데 항공사직원이 임신하셨냐고 물어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하니 서로 뻘쭘... 남편한테 내내 놀림받고ㅠㅠ 저도 원글님이랑 같이 다이어트 시작해야겠죠??ㅠㅠ
11. 진짜
'19.6.7 6:16 P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악의적이다
못됐어요12. 하아~
'19.6.7 6:17 PM (182.216.xxx.234) - 삭제된댓글제가 앞집 엄마를 엘리베이터앞에서 만나서 잠깐 담소나누는데
풍덩한 옷이 움직임에도 사그러지질않고 풍성히 나와있는테가
정말 임신한듯해서ㅠㅠ 어머 혹시? 그랬는데 그냥 똥배라고해서
정말정말 미안했답니다.ㅠ제가 늦둥이를 낮아서 앞집은 좀 젊은편이라
좋은소식인가 순간 판단미스했었답니다. 디스도 아니고
생각이 짧아서 그랬어요ㅠㅠ 이후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미리 말하기전엔 절대 내색하지않겠다 결심했지요ㅠㅠ
앞집도 그후 다시만났을땐 홀쭉해지셨어요 저때문에
강제 다이어트하신듯해요ㅠㅠㅠ13. 하아~
'19.6.7 6:18 PM (182.216.xxx.234)낮아서-낳아서
14. ᆢ
'19.6.7 6:21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배만 볼똑 나왔나부죠
남 욕하지말고 운동합시다15. 진쓰맘
'19.6.7 6:24 PM (175.223.xxx.50)저도 통통한 편인데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자주 받았죠...ㅠㅠ
굶어야 하는데 또 식탐은 마나서....
제 옷 중에 진짜 백퍼 임산부로 보이는 옷 있어요
예뻐도 입질 못해요.16. ...
'19.6.7 6:25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배만 볼똑 나왔으면 그런 말 해도 되고 들어도 싸나? 별걸 다 남탓 하는 걸로 치부하네 ㅋㅋ
17. 211.36
'19.6.7 6:30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가임기 여성이면 그런 생각 들수도 있는거죠
앙심을 품을 시간에 뱃살이나 빼겠네 별~18. ...........
'19.6.7 6:32 PM (180.66.xxx.192)정말 예의 없고 막되먹었네요. 다른 사람한테 함부로 말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19. ...
'19.6.7 6:34 P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님은 남들에 대해 생각하는 거 다 입으로 내뱉고 사나 봐요. 하긴 댓글 보면 그런 거 같긴 하네요~
20. ...
'19.6.7 6:34 PM (221.151.xxx.109)저도 통통해서 가끔 그런 질문 받아요
저 같으면 실수할까봐 미리 물어보겠어요
결혼하셨는지...
그러면 아가씨에게 결례를 범하는 건 최소한 피하니까요21. 61.74.xxx.48
'19.6.7 6:35 P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님은 남들에 대해 떠오르는 생각 무례한 거라도 다 내뱉고 사나 봐요. 하긴 댓글 보니 그럴 거 같긴 하네요~
22. ㅡㅡ
'19.6.7 6:44 PM (116.37.xxx.94)그냥 세상드문 푼수 만났다 생각하세요
23. 마키에
'19.6.7 7:28 PM (59.16.xxx.158)저도 애 이유식 먹이는 백화점 유아휴게실에서 들어봣어요 ㅠㅠ 같이 담소 나누다가 저 일어나니 혹시 임신하셨어요? ㅠㅠㅠㅠ 아뇨 ㅠㅠㅠㅠ....... 또르르 ㅠㅠㅠㅠ
진짜 비매너예요......24. ㅇㅇ
'19.6.7 7:29 PM (1.240.xxx.193) - 삭제된댓글저 이십대 때 살이 많이 쪄서 넉넉한 통원피스 입고 다녔거든요
병문안 갈일이 있었는데 엘레베이터 앞에서 조리원 책자를 주는거에요 이게 먼가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으니 아차 싶었는지 도로 가져가더라는 ㅎ25. 울시누인줄
'19.6.7 8:11 PM (112.187.xxx.213)저런사람들이 사회생활 잘하는게 아이러니
물론 비호감이겠지만ᆢ26. ㅠ
'19.6.7 8:21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못된이모가 제보고 너둘째가졌냐고 했던기억나네요
그이모 약자에겐 무지막지하게 험한말하는사람이였어요
15년되도 안잊혀져요
그이모도 살많이찐적있거든요
이몬 어떻게 살뺏냐고 했었어요
말이상처가되죠27. 반대로
'19.6.7 8:40 PM (171.101.xxx.235)학교 엄마가 그냥 좀 뚱뚱해진 줄 알았는데 (그때가 오버사이즈 원피스 유행)오랜만에 봤더니 애기를 안고 오셔서 누구 애냐고 물었더니 자기 애라고.@@ 임신한거 몰랐냐고 자기가 원래 그렇게 뚱뚱한 사람 인 줄 알았냐고 기분 나빠 하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