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도에 첫시행되었는지요?(참고로 10년에 시험친거면 11학번입니다)
만점은 몇점이었나요?
과목별로 아니고,,,지금처럼 과탐 언어 이렇게 영역별로 쳤나요?
몇년도에 첫시행되었는지요?(참고로 10년에 시험친거면 11학번입니다)
만점은 몇점이었나요?
과목별로 아니고,,,지금처럼 과탐 언어 이렇게 영역별로 쳤나요?
94학번부터 수능이지 않나요? 제가 93인데 94부터 바뀌어서 재수 안 했어요.
1회는 94년도였죠..
200점 만점이었던 것 같네요...
94년. 200점
언어영역, 사탐, 과탐, 외국어 (영어 제2외국어)
94년 200점.
언어영역 수리1 수리2 외국어영역 이렇게 4교시로 봤죠
93년 94학번이요. 이 때 첫 해라 두번 봤죠.
200점 만점이구요.
94학번 첫수능 시험 2회 실시
전 95학번인데 시험 한번 보고 언어영역(60),수리탐구(40)과탐,사탐(60)외국어영역(40) 200점 만점이었어요.
문과 이과 상관없이 다 똑같은거 쳤나요?
이때 교복은 입었었나요?
교복은 몇년도부터 부활된건지..요?
김옥길싷다 ㅠ
학교마다 달랐는데 그즈음부터 교복 다시 입기 시작하는 학교가 많아졌죠. 저 95인데 제 윗학년 언니들은 교복 안입었고 저희 학년부터 입었어요.
94학번 수능 첫세대였고
고딩때 교복 입었어요
같이 학교 다니던 선배들도 교복은 다 입었던 학교였어요
교복입었고
수능두번중 잘본걸로..
오빠가 69년생인데 옛날 교복 중1때 입고 폐지 됐어요.
저는 71인데 고1 가을부터 입었구요.
주변 학교들은 고1 입학부터 혹은 고2부터 등등..
우리 동네에서는 70 년생만 교복을 한번도 안입었어요.
75년생 94학번 교복 한 번도 안 입었어요. 머리도 자율이었습니다.
76년생 95학번인데요.
수능은 94년도부터, 200점 만점이었고
저는 고등때부터 교복 입었고 2살터울 오빠는 중등때부터 입었어요.
전국적으로 교복을 한번도 안 입은 년생들이 70년생일걸요
76년생 94학번 200점 만점/수능 2번
교차지원가능
서울 모 여고 졸업, 고1때부터 교복
같은 동네 다른 여고는 사복
이과문과 상관없이 같은 문제 나온거에요?
여기 94년도 집중해서 자세히 보세요 ^^
자세히 보세요
엄청 어려워서 만점자 없지 않았나요?
도입된 취지가 기본 주입식 교육의 암기스타일 문제를 없애고
통합 사고력문제가 많아서
공부안한 저는 너무 유리했어요 ㅠㅠ
저는 2번째 수능 봤어요
네 제가 94학번인데
체력장 20점 포함 200점 아니었나요? (연합고사랑 헷갈리는건지)
그리고 문이과 통합시험이었어요
그래서 교차지원가능했는데 문과에서 이과로 안가고
이과에서 문과로 많이 왔어요
시험도 수리영역 어려워서 이과생들이 잘 보고 ..
문이과 상관없이 같은 문제지로 시험봤어요
체력장 미포함 200점만점
언어60 수리40 사회과학60 영어 40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지난 1994학년도에 처음 시행됐다. 대입시험이 학력평가에서 수능으로 바뀌면서 초반에는 난이도 조정에 애를 먹었다.
이 때문에 첫 수능이었던 1994년부터 1997년까지는 만점자가 한 명도 없었다. 특히 1997학년도 수능은 역대 가장 어려웠던 수능 중 하나로 꼽히며 '불수능'이라는 신조어가 처음 등장하기도 했다.
76년생 수능2년차. 교복입음
다들 기억력 좋네요.
몇점 만점인지 자세한 기억이 없네요
만점자 있었음. 내 동창.
223님 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만점자가 없다고 나온데 누구예요?
만점자면 어느 학교 누구인지 다 나오는데...
http://m.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60#_enliple
만점자 없었을텐데요.
그때 160점대 중반이면 스카이 썼을 정도였는데 만점자가 있었을거 같지 않아요.
제 친구 160점대로 서울대 낮은과 갔어요. 연대도 160점대가 갔구요.
1994년도에는 만점자 없었고 1999년도에 처음 만점자가 나왔어요
수능 도입후 5년만에 400점 만점을 받았다네요
그 후 10년만에 두번 째 만점잠 나오고요
위에 동창은 어디서 만점 받으셨는지 ㅎㅎ
1994년도에는 만점자 없었고 1999년도에 처음 만점자가 나왔어요
수능 도입후 5년만에 400점 만점을 받았다네요
96학번인데 그때까지 만점자없었던걸로 알아요
제가 200점 만점에 수포자라 138점 받고 중대입학
친구는 160대 받고 서울대...
170정도 고대
160정도 성균관대
담임이 점수 낮춰써주는 걸로 유명하긴 했어요.
138 중앙대 실홥니까??? 하긴 그해 이대 무더기로 미달인가 심하게 펑크 났던것 같아요. 가물가물.
위에 220님
이대 무더기 미달이었던건 수능 첫해인 94년도고요
138점 맞고 중대갔다고 쓴 분은 96년도라고 쓰여있네요
이대랑 한양대 무더기 미달이라 발칵 뒤집혔었어요.
저 아는 애들만 해도 200점 만점에 100점도 안 나온 애들 한양대 공대 법대 몇명 들어가고, 100점 정도 맞은 애들 몇명 이대 가고. 그 애들 다 지방 4년제는 싫으니 수도권 전문대 간다고 알아보던 애들이라, 원서 마감일에 담임이랑 지방4년제 쓰네마네 교무실에서 실랑이하다가 미달소식듣고 어차피 전문대쓸거 질러보자 하고 쓴게 그리되었구요.
일찍부터 소신 안정 지원 한 애들은 다 성적에 비해 망한거죠.
담임이 낮춰써준 애들은 140점대 중반 맞고 숙대가고 130점대 후반맞고 경원대 한림대 명지대 가고
높여써준 애들은 130점대로 중경외시 뚫고.
정말 혼돈의 카오스..
제 점수가 연대 낮은과부터 서성한 라인 가능한 점수였다는걸 나중에 알았죠. 안전 추구 담임덕분(?)에 건동홍숙라인 들어갔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