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뭘 바꾸고싶으세요?
1. 자격증따는거
'19.6.6 9:19 PM (39.113.xxx.112)배웠을것 같아요. 미용이라던가,간호학과를 간다던가 그당시만 해도 간호학과 인기 없었거든요
2. ᆢ
'19.6.6 9:23 PM (121.167.xxx.120)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요3. ㅇㅇ
'19.6.6 9:25 PM (39.7.xxx.133)철벽이요. 오는 남자 안 막고 다~~ 만나고 다닐 걸 괜히 철벽 쳤어요
4. 전문직
'19.6.6 9:28 PM (211.54.xxx.132)죽자사자 공부해서 전문직쪽으로 갔음 하네요.
ㅠㅠ5. 000
'19.6.6 9:31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딱 하나 소원있다면 고3때로 돌아가서 간호학과 원서 쓸거예요...
막판에 의논도 안하고 내멋대로 취업 잘된다는 과로 결정한 걸 돌리고 싶어요....지금 생각해도 내가 미쳤나 보다 생각 종종 합니다...6. 휴
'19.6.6 9:31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남자친구 ,,,지금의 남편이라
바른 선택을 위해7. 예진
'19.6.6 9:32 PM (220.70.xxx.38)남편 ㅠㅠ
8. wisdomH
'19.6.6 9:34 PM (116.40.xxx.43)돌아간다는 자체를 바꾸고 싶어요.
그 때로 절대 안 돌아갈래요.
나이 든 게 좋아요.9. 그건
'19.6.6 9:37 PM (211.214.xxx.150)무슨일이 있어도 기를 쓰고 살을 빼서 40키로 대에서 시작하고 싶어요 여자 인생 20대에 55를 입냐와 그 이상을 입냐로 이후 삶의 궤도가 달라지더라구요
10. 안갈래요
'19.6.6 9:51 PM (124.50.xxx.91) - 삭제된댓글선희와 슬기..라는 영화보면서
정말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않더라구요..
다 겪고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행복할까..
모르고 또 그걸 다시 격고 싶지 않아요..
지금에 만족하며 살랍니다11. 음ㅋ
'19.6.6 9:52 PM (110.70.xxx.85)저도 남편 ㅋㅋㅋ
다른 넘으로 ㅋㅋ12. ..
'19.6.6 10:02 PM (218.145.xxx.231).살빼고 코수술 ㅋㅋㅋㅋ 지금도 넘나 해보고 싶..ㅋㅋㅋ
13. ...
'19.6.6 10:02 PM (211.202.xxx.195)몸과 마음의 자세
14. 마른여자
'19.6.6 10:05 PM (106.102.xxx.193)남자는많이만나봐서지겹고
이것저것닥치는대로 자격증15. ㅎ
'19.6.6 10:07 PM (223.62.xxx.99)남편도 바꾸고 진짜 나만의 일을 찾아 전문가가 되도록하겠어요
16. 헤어스타일이요.
'19.6.6 10:12 PM (222.98.xxx.91) - 삭제된댓글앞머리 진짜 안어울리는 얼굴인데
그 땐 왜 그렇게 앞머리 고집했나 몰라요 ㅠㅠ
최진실언니 앞머리 ㅠㅠㅠㅠ
지금 그 때 사진보면 이마를 까버리고 싶어요. ㅠㅠㅠ17. ㅇㅇ
'19.6.6 10:2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그날 그때 땜빵 소개팅을 나가지만 않았어도 ......
18. 젠장
'19.6.6 10:54 PM (125.128.xxx.182)남편놈이요
19. 엄마 졸라서
'19.6.7 12:02 AM (58.123.xxx.232)집을 이사갈래요
빚내서라도 강남이나 판교 가야죠20. ...
'19.6.7 3:13 AM (211.52.xxx.106)엄마 병원에 모셔 갈꺼예요
그리고 엄마랑 살고요..
끈 떨어진 연 같던 삶을 바꿔 보고 싶어요21. 사바하
'19.6.7 7:17 AM (211.231.xxx.126)저두 버젓한 기술하나 배워놨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