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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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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4,113
작성일 : 2019-06-06 13:32:17
요알못입니다. 엄마 껌딱지 신생아도 딸려있구요
이 와중에 만들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있을까요?
반찬가게 반찬에 한계가 오네요ㅠ

살림고수 82님들께 구조요청 드립니다.
IP : 58.79.xxx.13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간단
    '19.6.6 1:35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도토리묵 무침 멸치볶음
    계란말이 콩나물 무침

  • 2.
    '19.6.6 1:43 PM (223.33.xxx.242)

    물없는 오이지 담그시고
    꼭짜서 깨송송 참기름 고춧가루에 무쳐서 달걀후라이하고만 먹어도 맛나요.
    전 설탕 1키로, 소금 500그램, 식초 900ml로 해요. 오이 50개.

  • 3. 저는
    '19.6.6 1:55 PM (58.123.xxx.232)

    요리 안해도 좋은것들 잘 먹어요
    오이, 파프리카, 다시마...초고추장 찍어먹고
    브로콜리, 양배추도 데치기만 하구요
    익혀야한다면 젤 편한건 냉장고에 남는거
    때려넣고 볶는거죠. 간도 굴소스로 간편하게 땡.

  • 4. ㅁㅁ
    '19.6.6 1:59 P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그냥 고기 야채구워 소스뿌려먹기
    닭다리 소금후추 버터 조물거려
    중약불에 굽기

    계란에 갖은 야채다져넣어
    휘릭 볶아먹기

  • 5. 황금레시피
    '19.6.6 2:06 PM (222.109.xxx.61)

    간장 설탕 고추가루 설탕 식초 동량으로 섞어서 냉장고에 두셨다가 야채 무쳐드세요. 오이무침, 상추 겉절이, 양파 얇게 썰어 보태도 좋구요. 이것도 자스민님한테 배운 거에요. 오이 하나일 때 작은 술이구요. 저는 그냥 작은 반찬통에 만들었다가 이렇게 저렇게 활용합니다.

  • 6. 도움
    '19.6.6 2:21 PM (222.97.xxx.185)

    유투브에 "하루 한 *" 검색하셔서 참고해 보세요
    결혼 26년차 이 아짐도 이 완전 간단 레시피에 빠져서 왕팬이 되었네요 영양학 적으로 부족한 것은 다른 식품 가감해도 손색이 없더군요
    이분이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네요

  • 7. 반조리식품
    '19.6.6 2:30 PM (218.154.xxx.188)

    사다 그냥 데워 먹는게 아니고 미역국 사서는 미역 불려서 씻어 파,마늘 참기름 더 넣고 끓이거나
    소고기뭇국 사서 파,마늘 표고버섯,참기름넣고 끓이거나
    볶음밥 시리즈 사서 다른 야채 더 넣어 볶던지
    시판 사골국물에 떡국떡,만두,파,마늘,양파,표고버섯 넣어
    끓이니 편하고 맛있어요.

  • 8. ..
    '19.6.6 2:36 PM (49.170.xxx.24)

    82 어느 댓글 저장해뒀던거 공유해요.

    모두들 아시는 무수분 콩나물 볶음(소요시간 10분)

    - 콩나물 500g(큰거 한봉지 몽땅)을 뚜껑있는 전골냄비에 붓는다. 이때 물은 하나도 넣지 않고 콩나물은 고루 펴준다.(이유

       는 냄비가 타지 않게 하기 위해)

    - 콩나물 위에 베이컨을 5~6장 덮어준다.

    - 강한불(이유는 물기가 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로 냄비 뚜껑을 덮고 콩나물을 익힌다

    - 적당히 콩나물이 익었으면 뚜껑을 열고 베이컨을 가위로 잘라준 후 고춧가루 밥수저로 1.5스푼, 간장 5~6스푼, 참기름

       많이 넣고 볶아준다.

    - 먹는다.


    엄청 맛있어요. 저는 돼지고기보다 베이컨에서 나오는 향이 배어서인지 베이컨이 더 맛있더라구요. 우리 가족은 한냄비 다 먹습니다.

  • 9. ..
    '19.6.6 2:38 PM (49.170.xxx.24)

    두부조림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474712

  • 10. ..
    '19.6.6 2:40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어향가지

    어향가지

    돼지고기 한 팩 사서

    반절 덜어 매운 양념에 재워놓고(저녁에 먹으려) 나머지는 잘게 썰어 준비했어요.

    파 마늘 참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고 같이 볶다가,

    두반장 2스푼 반 넣고, 후추 약간, 매실액 조금 넣고,

    돼지고기 다 익힌 후 길쭉하게 썬 가지를 부어넣었어요.

    다른 래시피에는 칼집 내서 굴려 구워라 어쩌고 하는데 귀찮아서요ㅎ

    그리고 가지 숨 죽을 때까지 볶으니 끝!

    따뜻할 때도 맛있고 식어서도 맛있고,

    요즘처럼 더운 날 간단하고 저렴한 일품요리로 딱 좋네요!

    여기다가 가지 모양 내고 녹말물로 걸죽하게 하면 '어향가지'라지요~ㅎ

  • 11. ..
    '19.6.6 2:41 PM (49.170.xxx.24)

    이거도 82에서 보고 저장해둔 거요.

    어향가지

    돼지고기 한 팩 사서

    반절 덜어 매운 양념에 재워놓고(저녁에 먹으려) 나머지는 잘게 썰어 준비했어요.

    파 마늘 참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고 같이 볶다가,

    두반장 2스푼 반 넣고, 후추 약간, 매실액 조금 넣고,

    돼지고기 다 익힌 후 길쭉하게 썬 가지를 부어넣었어요.

    다른 래시피에는 칼집 내서 굴려 구워라 어쩌고 하는데 귀찮아서요ㅎ

    그리고 가지 숨 죽을 때까지 볶으니 끝!

    따뜻할 때도 맛있고 식어서도 맛있고,

    요즘처럼 더운 날 간단하고 저렴한 일품요리로 딱 좋네요!

    여기다가 가지 모양 내고 녹말물로 걸죽하게 하면 '어향가지'라지요~ㅎ

  • 12. ..
    '19.6.6 2:44 PM (49.170.xxx.24)

    이것도 82에서 보고 저장한거요.

    순두부찌개요 ㅎㅎ
    다싯물 조금에 순두부 끓이다가 고추가루, 액젓, 참기름, 국간장, 마늘로 다대기 만들어서 투하하기만 하면 되요.

    순두부 다대기 비율은
    밥숟가락으로 고추가루 1.5, 조선간장 1, 액젓 1, 참기름 0.5, 마늘 반톨 다진 것 입니다
    다시물 양을 종이컵 1개 정도로 적게 해야 하고요(찌개이고, 순두부에 물이 있어서)
    다시물 끓이다가 순두부 넣고 어느 정도 끓으면 다대기 넣고
    파, 후추가루, 달걀 넣으면 끝이에요
    액젓때문에 마치 조미료 맛처럼 감칠맛이 대단합니다
    다싯물 있으면 5분이면 끓여서 몇년째 애용하는 레시피입니다.

  • 13. ...........
    '19.6.6 2:48 PM (119.149.xxx.248)

    오향 가지 맛있겠어요

  • 14. ...
    '19.6.6 2:49 PM (121.165.xxx.231)

    무생채. 오이무침
    무는 채썰어서, 오이는 둥글게 썰어서 고추가루, 다진 파마늘, 간장이나 소금, 미원, 설탕이나 매실청 등 갖은 양념으로 매콤달콤(새콤)하게 무칩니다.

    이런 식으로 도라지무침,상추무침, 기타 갖은 채소무침이 가능합니다. 오징어와 채소무침도 있습니다.

  • 15.
    '19.6.6 2:51 PM (1.227.xxx.147)

    레시피 감사합니다^^

  • 16.
    '19.6.6 3:07 PM (223.39.xxx.250)

    재료 다듬는게 시간이 걸리고
    조리는게 시간이 꽤 걸려 그렇지..
    뭐든 간장조림하면 밥 반찬으로 오래놓고 먹기 괜찮인거 같아요.

    요즘 제철인 마늘쫑이든 감자든 먹을 크기로 잘라서
    초간단은소
    간장과 당(조청, 물엿, 올리고당)넣고
    다른 살림하다가
    중간중간 덖어주다
    수분 모자라면 물 더 넣고 해서 조리면
    며칠가죠..

    다 졸인 후에, 참기름 통깨 뿌리면 맛나겠지만
    귀찮아서 조린 후에 그냥 먹어요.
    전, 무침도 귀찮아서 매실청이나 설탕 등 단맛 첨가 안해요.
    찌는듯한 무더위에는 식중독 예방 겸 매실청을 넣긴 하지만
    한식반찬은 재료 손질 간단한 아이템으로
    간장과 조청으로 조림 만들면 오래 먹지요.
    더워지면 늦은 밤이나 새벽에
    태양이 기를 못펼 때 만들어야 덜 덥고요ㅋ

    오이나 파프리카도 그냥 씻기만 해서
    취향껏 고추장이나 쌈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모자라는 단백질은 계란찜이나 계란 후라이하면 편하죠.

    어쨌든, 반찬 만드는거 8할은
    재료 다듬는게 일이에요.....

  • 17. ㅣㅣ
    '19.6.6 3:09 PM (211.36.xxx.211)

    그냥 고기 구워드세요.
    쌈도 필요없어요.
    오이나 양파 잘라 드시고
    편하게 사세요.
    아가가 있는데

  • 18. ...
    '19.6.6 3:37 PM (112.168.xxx.14)

    쉬운 요리 저도 참고합니다 ~ 저도 보태봐요 생야채 샐러드로 먹다가 남은 자투리를 굴소스와 마늘 편을 넣고 살짝 볶아 한번 씩 변화를 줘요 오분도 안걸리지만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만 넣으면 먹을 만 합니다

  • 19.
    '19.6.6 3:39 PM (119.192.xxx.151)

    간설고식 동량 양념무침 간단하게 좋네요

  • 20. OO
    '19.6.6 3:56 PM (103.6.xxx.63)

    간장 설탕 고추가루 설탕 식초 동량으로 섞어서
    냉장고에 두셨다가 야채 무쳐드세요.
    오이무침, 상추 겉절이, 양파 얇게 썰어 ....
    오호 한번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1. 00
    '19.6.6 3:57 PM (223.62.xxx.220)

    우와 윗님들 대단하세요...
    진짜 저런걸 간단한 반찬이라고 하나요?
    능력자들이십니다~

    저는 콩나물, 시금치 이런 나물도 힘들더라고요ㅜㅜ
    씻고, 데치고 다시 양념하고...

    제 기준에 간단히 만드는 반찬은

    생두부 썰어 쌈장 얹어먹기

    염장 해초류 소금기 없애서 시판 초장 버무려먹기

    냉장고 털이 채소 모아서 견과류랑 발사믹드레싱만 뿌려먹기

    순두부와 삶은달걀있으면 썰어서 땡초,파 넣고 시판 맛간장 뿌려먹기

    양송이 버섯 1분만 구워먹기

    봉어묵 생마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케찹찍어먹기 등등

    특별한 조리과정이 없어요ㅎㅎ
    저는 다 생협 자연드림이나 초록마을에서 장봐서
    그나마 첨가물 없는 시판소스에 의지합니당^^

  • 22.
    '19.6.6 3:57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뭐든지 장아찌로 만들어서 돌려가며 먹는다.

  • 23. eunah
    '19.6.6 4:05 PM (110.70.xxx.30)

    저장합니다
    저에게도 필요한 거라서

  • 24. 모든
    '19.6.6 4:55 PM (180.68.xxx.100)

    야채 구워서 간장소스 뿌려 먹어요.

  • 25. 초간단 반찬
    '19.6.6 5:16 PM (121.166.xxx.149)

    애궁. 신생아 어머니군요. 일단 종가집 맛김치와 비비고 열무김치, 종가집 알타리 김치 장착하시구요(풀무원 안매운 쌈장도 장착)

    ㅡ 계란후라이, 햄이나 스팸, 김 상시 대기
    ㅡ 햄이나 스팸구워 상추쌈 또는 양배추 쌈
    ㅡ 참치 넣은 김치볶음ㅡ기름 볶은 후 물을 자작하게 부어 지짐
    ㅡ 참치 꼭 짜서 마요, 후추, 올리고당 넣은 후 버무림. 상추쌈, 데친 양배추쌈으로 먹음 다 맛있음
    ㅡ 새송이 썰어 파프리카와 양파넣고 볶아먹기
    ㅡ 가지 볶아서 양념장 올려 먹기
    ㅡ 한살림 돌김 구워서 참기름깨소금 간장에 찍어먹기
    ㅡ 김가루, 김치 쫑쫑 썰어 꼭 짠 것 넣고 주먹밥
    ㅡ 호박 반달모양으로 썰어 새우젓 넣고 볶음(고추장 넣고 비벼먹음 굿)
    ㅡ베이컨, 양파 넣고 볶음
    ㅡ 양파 한 개 면기에 대충 썰어넣고 기름넣어 전자레인지 3분, 뜨거운 물 붓고 카레 풀어서 전자레인지 5분.끝
    ㅡ 순두부 한 봉 뜯고 시판 순두부 양념 부어서 끓임. 새우젓간(채소 안 넣어도 대충 먹음)
    ㅡ 두부 깍둑썰기 하고 시판 마파두부 소스 넣어서 졸여줌
    ㅡ 김수미 어묵조림
    ㅡ 김수미 오징어실채 조림

    아기보기 힘들어요ㅜㅜ. 꼭 끼니 챙겨드세요.

  • 26. ㅁㅁㅁ
    '19.6.6 5:30 PM (112.187.xxx.82)

    간단 반찬 ...

  • 27. 짱가
    '19.6.6 7:44 PM (61.74.xxx.241)

    간단 반찬 저장

  • 28. at3318
    '19.6.6 8:09 PM (122.38.xxx.245)

    댓글의 순두부 내일 해봐야겠네요. 간단하지 않은 댓글들 감사해요.

  • 29. ...
    '19.6.6 8:20 PM (223.38.xxx.181)

    저도 자스민님깨 배운거...
    급할때 시판오리엔탈드레싱을 상추나 부추에 고추가루 추가해서 버무리면 엄청 편하고 맛있어요. 청경채 데쳐서 뿌려먹어도 맛있구요.

  • 30. 와아~~~
    '19.6.6 8:35 PM (222.121.xxx.81) - 삭제된댓글

    좋은 팁들 감사해요^^

  • 31. 기린기린
    '19.6.7 10:46 AM (222.108.xxx.74)

    간단 반찬들 ! 감사해요 !

  • 32. 간단반찬
    '19.7.25 10:16 PM (182.226.xxx.56)

    팁들 늦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33. 순도리
    '19.10.13 7:58 PM (122.34.xxx.5)

    간단반찬. 감사해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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