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상단에 어린소녀가 생리대 천조각을 빨래줄에 널고있는데
어찌 저렇게 불쾌한 광고를 만들어 후원을 받겠다는 건 지 너무 자극적이네요
네이버 상단에 어린소녀가 생리대 천조각을 빨래줄에 널고있는데
어찌 저렇게 불쾌한 광고를 만들어 후원을 받겠다는 건 지 너무 자극적이네요
저도 싫어요. 방금전보니 생리대가 없는게 싫어요?? 어쩌구 저쩌구하며
빨간 천조각을 걸쳐놨던데
문구도 그렇고 기금 모집의도가 노골적임..
어찌저리 핏빛이 도는 걸 걸어놓을 생각을 했는지???
다수가 보는 포털에 타인의 치부, 수치심 어린
어린 여자아이의 프라이버시?? 를 까발리는듯해
불편했어요. 보고나서 너무 못마땅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