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와 상관없이 변호사가 어떤사람이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군요.
억울한 사람 정말 많겠어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말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걸 이번일 겪으며 절실히 깨달았어요.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말..
왜 살인을 저지르는지..
나름 정의롭게 살고자 노력한 소시민인데..
정의가 없는 이나라 정말 살기 싫으네요.
억울한일 당하고 밤마다 잠못드는 남편이 걱정스럽네요.
재판이란
자유 조회수 : 702
작성일 : 2019-06-05 05:43:07
IP : 183.105.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힘
'19.6.5 5:58 AM (58.120.xxx.54)내세요.
재판이 증거를 가지고 따지는 것이라 미리 범죄를 계획하고 철저히 준비한 나쁜 인간들에게는 믿고 있다가 당할 가능성이 높아요.
마음 여린 사람들이 다치기 쉽죠.2. 힘님
'19.6.5 6:05 AM (183.105.xxx.231)감사해요.
저희쪽 변호사는 정의감 넘치는 젊은 변호사예요.
상대쪽은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형로펌이고요.
사실관계는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상대쪽에서 쓴 소설에 재판부는 넘어가더라고요.
정말 헉 했네요.3. ㅇㅇㅇ
'19.6.5 6:36 AM (58.237.xxx.37)그래서 공수처가 필요하고 법도 시대에 맞게 고쳐야 하는것이죠
그런데 국회가 입법도 안해주고 사법부는 국회눈치보고 판결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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