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잉여의 삶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9-06-04 07:37:40
아무리 좋은 동네 좋은 집에 살아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지 않은 한
그 삶은 잉여의 삶이다.
오늘 아침 글 중에 눈에 띄는 글이네요.
남에게 도움되는 가치있는 일은 뭘까요?
봉사활동?
IP : 223.38.xxx.1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19.6.4 7:40 AM (121.146.xxx.183)

    지랄 옆차기 같은 소리죠
    니가 뭔 데 내 삶을 잉여니 아니니 판단 해?
    남 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아닌 거

  • 2. 그 남에는
    '19.6.4 7:49 AM (119.198.xxx.59)

    나 아닌 타인
    즉 가족들도 포함됩니다.

    그들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다면
    충분한 역할을 하고 계신 겁니다.

  • 3. 지나다
    '19.6.4 7:50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남한테 폐 안끼치고 사는게 도움 되는건데요.
    매일 매시간
    외출시,가족에게.지인에게.
    내가 폐 끼치나 안끼치나....살펴보시길.
    내 발망치 소리가
    남의집에 폐 끼치나 안끼치나....
    폐 안끼치고 사는게
    도움 주는거여.

  • 4. 봉사활동만은
    '19.6.4 7:51 AM (211.215.xxx.45)

    하지 말아주세요
    봉사활동이란 숭고한? 프레임을 쉬어
    무료로 노동력 끌어 쓰는겁니다
    가난한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거구요
    자원봉사자 예산도 다 있지만
    그 예산 봉사자들에게 밥 사고
    사진찍고 홍보하고 보여주기 예산으로 써요

  • 5. ㅎㄹㅇ
    '19.6.4 7:52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타인의 삶을 함부로 판단할 권리가 없죠.
    혼자 생각하는 거라고 해도
    딱 그정도 수준이라 생각하고 넘겨요..
    기생충 보고도 주제가 검은머리 거두지 말자는 사람도 있는걸요 뭐..

  • 6. ㅇㅇ
    '19.6.4 7:57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도 만년백수, 부모나 자식에게 빌붙는 삶이
    잉여 아닌가요

  • 7. 잉여란
    '19.6.4 8:0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차려주는 밥 묵고
    공짜로 주는 용돈 받고
    공짜로 남이 주는 병원비 받고
    남한테 민폐나 끼치고
    이런게 잉여지.

  • 8. ....
    '19.6.4 8:39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지랄 옆차기 같은 소리죠
    니가 뭔 데 내 삶을 잉여니 아니니 판단 해?22222222222222

    자기 일만 열심히 잘해도 훌륭한 겁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대한민국이 잘 돌아가는거니깐요

  • 9. 가치있는
    '19.6.4 9:21 AM (1.245.xxx.76)

    삶이 뭐고 그건 누가 정하는 건데요??
    남에게 피해입히지 않고 살면 되지
    왜 꼭 도움이 돼야 해요??
    지랄 옆차기같은 소리 맞네요

  • 10. ..
    '19.6.4 9:37 AM (220.117.xxx.210)

    가족한테 잘하면 되죠. 남한텐 피해주지 말구요.

  • 11.
    '19.6.4 10:19 AM (218.155.xxx.76)

    저런 글을 써대며 잘살고있는 타인의감정에 피해를주는 저사람은
    잉여보다 더한 남에게 해를끼치는 넘인거죠

  • 12. ...
    '19.6.4 10:56 AM (220.75.xxx.108)

    당장 나 하나 없어지면 타격받을 식구가 몇명인데 ㅋㅋ

  • 13. 그럼
    '19.6.4 11:3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ㅋㅋㅋ 첫댓글님덕분에 빵 터졌어요 지랄옆차기래 아하하하~~~

    그러게요 누가 누굴 판단하나요?내삶은 내가 판단하고 내가 만족하고 내가 결정하면되죠 ㅎㅎ

  • 14.
    '19.6.4 11:49 AM (220.95.xxx.190)

    내 가정 잘 건사하는것, 자녀를 키우는 일, 내 부모 자주 보는 일도 다 필요한 일이고 결국은 사회에 도움되는 일이예요.
    꼭 돈을 벌거나 봉사를 하거나 하지 않아도 내 자리에서 내 할일 하는게 가치 있는거죠.

  • 15. ㅇㅇ
    '19.6.4 4:49 PM (118.36.xxx.165)

    내 가정 잘 건사하는것, 자녀를 키우는 일, 내 부모 자주 보는 일도 다 필요한 일이고 결국은 사회에 도움되는 일이에요.
    꼭 돈을 벌거나 봉사를 하거나 하지 않아도 내 자리에서 내 할일 하는게 가치 있는거죠.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57 시아버지가 애 등록금 내주신다고 돈을 주셨는데 1 .. 22:32:42 170
1802556 단체생활없이 혼자 신앙생활하시는 분 있나요? 2 ㅇㅇ 22:27:31 110
1802555 고로쇠 드시나요 ㅁㅇ 22:23:05 111
1802554 연인 사이 이런경우 3 기분 22:23:01 289
1802553 사랑과 야망 옛드라마 보는데요 22:10:44 258
1802552 헌금,만원이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17 ... 22:07:34 1,206
1802551 임수정 연기가 왜 겉도는 느낌이 들죠? 7 ㅇㅇ 22:03:59 770
1802550 부산 보톡스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22:00:38 70
1802549 국물용 대파 장기보관용으로 건조해서 사용하기에 어떤가요? 3 21:59:40 226
1802548 담임샘의 행동 봐주세요 3 ... 21:58:18 761
1802547 전쟁으로 더 가난해 질 것 같네요.. 6 21:51:16 1,603
1802546 근육운동하니 너무 피곤해요 3 ㅇㅇ 21:41:07 994
1802545 펌)전남친이 준 선물안에서 돈을 발견함 5 .. 21:38:38 2,189
1802544 습식아이롱펌이나 저온디지털펌 해보신 분 ㅇㅇㅇ 21:38:06 99
1802543 자궁적출 수술 하는데 아프겠죠?ㅜㅜ 10 수술 21:31:11 1,286
1802542 이재명 대통령 운이 좋네요 93 .. 21:30:00 3,071
1802541 벌거벗은 세계사 짜증 8 .. 21:28:15 1,666
1802540 나이 50에 미용실 취직 민폐일까요 7 나랑드 21:17:52 1,355
1802539 대답없는 아들이 대답할때 5 21:11:26 1,103
1802538 어제 보검매직컬 보신분 그런 고기 어디서 사나요? 6 소갈비 21:11:24 1,098
1802537 검찰개혁은 검찰개혁대로 제대로 하고 민생은 민생대로 챙겨라. 19 정말피눈물이.. 21:09:25 493
1802536 김민석 트럼프 사진 표정들이 너무 좋네요 5 ... 21:06:20 1,538
1802535 쫄지마!! 19 00000 21:06:16 1,034
1802534 찰떡 혹은 모찌ㅡ뭐가 맞아요? 7 ~~ 21:04:52 527
1802533 시골에 공동명의 땅이 있는데 3 감사 21:03:25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