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아깝다
ㅇㅇㅇ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19-06-03 21:16:05
서른일곱이에요
미혼이구요. 예전엔 서른일곱이면 다 늙어서 꼬부라지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늘씬하고 하얗고 탱탱한데
일만하다 늙어죽겠네요 ㅠㅠㅠ
아 연애하고싶어라
투닥이고 싶어라
예쁨받고 싶어라!!!
간절함을 담아 어제 레이스 속옷을 샀습니다.
행운을 빌어주셔요.
IP : 175.223.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3 9:26 PM (222.237.xxx.88)행운의 기를 쏘아드립니다!
2. ...
'19.6.3 9:30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행운 얍!!!
3. ...
'19.6.3 10:00 PM (116.34.xxx.239)즐거운 연애 꼭 하시라고
행운의 기를 팍팍 넣어드립니다!4. ㅇㅇㅇ
'19.6.3 11:17 PM (175.223.xxx.240) - 삭제된댓글37살 동갑이네요.
늘씬탱탱하다니 속옷입고 성공하시길..
전 아직도 빨간색 레이스 케미솔 장농속에 박아두고 있네요.5. ㅇㅇ
'19.6.3 11:17 PM (175.223.xxx.240)37살 동갑이네요.
늘씬탱탱하다니 속옷입고 성공하시길..
전 예전에 산 빨간색 레이스 케미솔 장농속에 박아두고 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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