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입아픈건가요
주말에 중3아들 친구3이 놀러와서 챔스를 보고 하루자고갔어요
잤다기보다는 밤새 소농민군과...--
암튼 아침을 안먹을거라더니 분위기보니 뭔들줘야할거같은...ㅠㅠ
스피드로 뭔가를해야합니다
잡곡빼고 흰쌀밥을 준비하고
소고기뭇국을 뭉근히 못끓이고 퍽퍽 끓입니다
냉동실털어서 김치제육볶음 (색감위해 애호박 당근 양파 넣어줬으나 퇴출 ㅠㅠ)
다행이 떡갈비 4덩이 남아서 굽굽
계란 8알풀어 아무것도 안넣고 계란말이
조미김
김치2종
후식으로 핫도그와 골드키위 다 털어줫어요
중딩이들 4명..그나마 모두 식성이 넘치는 아이들이 아니었기에 망정이지...
이래서 냉동실을 못비웁니다...ㅠㅠ
정말 고진교를 실감했어요
냉동실 또 채우러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