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셀프미용을 해보니

ㅇㅇ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19-06-02 22:21:08
우리강아지 셀프미용을 해봤어요
지금까지는 샵에 맡겼다가 바리깡사서
처음으로 해봤는데요 강아지가 받는 미용스트레쓰가 엄마가없어서 낯선샵에 맡겨서가 아닌걸 알았어요
그자리에 오래서있는걸 싫어하네요
1분쯤 서있다 앉아요 그러다 퍼질러 옆으르 눕고요 ㅋㅋㅋ
노견도 아니에요 18개월짜리가 이러네요
미용하다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IP : 61.106.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0:23 PM (58.122.xxx.53)

    사람인 저도 한자세로 있는거 좀 쑤셔요.

    강아지 이해됩니다.

  • 2. ..
    '19.6.2 10:25 PM (223.38.xxx.247)

    집에서 견주가 해줄 때 좋은점은
    몇 일에 나눠서 해주니 아이 스트레스가 적어서에요
    우리 강아지 애견샵에서 마취하는 거 심증으로 확신하고
    3-5번에 나눠서 해주니 안심도 되고 좋았어요
    강아지 제대로 미용하려면 기본 1-2시간이니까
    어린애들과 비교하면 강아지들인 인내심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래요

  • 3. 아메리카노
    '19.6.2 10:31 PM (211.109.xxx.163)

    저는 그전에 강아지도 그렇고 지금 애도 그렇고 제가 해요
    그전에 애는 털을 밀던 발톱을깍던 날잡아잡수 자고있어서
    좋았는데 지금 애기는 다른곳은 가만 있는데
    앞발 할때는 진짜 싫어해요
    발톱은 더 난리나고
    이러니 샵에서는 더 난리나겠죠
    첨엔 무조건 싫어했는데
    더위는 많이 타는데 털은 또 삽살개 수준이라
    자기도 털깍으면 시원하다는거 알고
    많이 참아줘서 고마울정도예요

  • 4. ^^
    '19.6.2 10:36 PM (122.42.xxx.165)

    직접 해줘버릇하면 재미나요.

    그리고 혹시라도, 애견미용기가 중간에 뜨거워질수도 있으니까
    수시로 만져보면서 체크하시면서 하세요.
    샵에서 쓰는 종류는 안 그렇던데
    집에서 쓰는 가정용은 좋은 거라고 사도
    뜨거워지고(시간만 다를뿐) 그래서
    냉각스프레이가 필수거든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 5. 전 가위컷
    '19.6.2 10:47 PM (182.222.xxx.116)

    도 해줘요~ 바리깡도 전문가용트로 사서요.

  • 6. ...
    '19.6.2 10:55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강아지 바리깡이랑 가위 추천 좀해주세욥!! 저는 이번에 처음 셀프미용시도해봤는데 할만하네요. 미용 키트 구비하고 싶어요~

  • 7.
    '19.6.2 11:26 PM (211.105.xxx.90)

    머리 빗겨 줄라해도 난리 치는 애는 셓프 어렵겠지요?ㅜ 집에서도 난리인데 샵에선 구박 덩어리일거 같아 맘 아파요ㅜㅜ

  • 8. 가위
    '19.6.3 7:58 AM (49.196.xxx.239)

    저는 미용가위로 하는 데 개용 전문가위는 따로 있다는 군요

  • 9. ... ...
    '19.6.3 9:16 AM (125.132.xxx.105)

    저도 그걸 느꼈어요. 한자리에 고정되서 서있는거 사람도 힘들어요.
    특히 우리 강아지는 까칠한 성격이라 미용하는 내내 목에 줄을 매고 있는 거 같고요,
    아이가 널부러지면 그걸로 당겨서 추켜 세우는 거 같아요. 얼마나 싫겠어요.
    그리고 강아지도 미용 후, 노출된 자기 알모습이 불안한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포근한 옷으로 덮어주면 확실히 덜 예민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4 정주영 이병철 이건희 다음 최태원 한주라도 21:53:58 1
1810063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4 지옥과 천당.. 21:46:07 230
1810062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3 .. 21:41:43 495
1810061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326
181006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9 단발이 21:36:27 430
1810059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6 the 21:30:05 925
1810058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578
1810057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147
1810056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2 복잡미묘 21:24:26 177
1810055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2,123
1810054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 21:12:35 325
18100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1 ... 21:09:03 969
1810052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2 칸쿤 21:00:19 1,318
1810051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939
181005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8 ㅇㅇ 20:56:34 1,981
1810049 정치)거짓말을 줄줄 4 .. 20:50:53 512
181004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535
1810047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3 jtbc 20:41:08 1,955
1810046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8 .. 20:38:39 705
1810045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9 20:36:55 1,487
1810044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20 앨리스 20:36:34 1,762
1810043 동양대 장경욱교수님 11 ㄱㄴ 20:31:46 858
1810042 깻잎이 많은데 뭘 할수 있을까요? 10 ㅂㅈㄷㄱ 20:31:08 625
1810041 (궁금) 주식으로 돈 얼마 버셨다 하는 분들은 실현수익인가요? 22 주식 20:29:07 2,500
1810040 오늘 나솔 옥순 다 편집할까요? 10 20:24:42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