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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엄마...

뭥미 조회수 : 11,360
작성일 : 2019-06-01 15:07:16
대체 얼굴에 뭘 하신건지 얼마전부터 얼굴이 심하게 부자연스럽네요. 화장법을 바꾼건지 얼굴 양볼에 필러시술을 한듯 한데 무서워보여요.


눈썹도 얇게 밀어서 더 그래보이는지도.


김종국편은 재미도 하나없고 같이 나오는 떡대들은 무슨 조폭들같이 보이고 ...


걍 채널 틀어버렸어요















IP : 121.166.xxx.6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
    '19.6.1 3:08 PM (125.141.xxx.244)

    종영할 때가 된 듯요..

  • 2. 그엄마
    '19.6.1 3:09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눈이 유난히 빨갛고 아래부분이 삼백안 이예요....으

  • 3. //
    '19.6.1 3:09 PM (125.132.xxx.20)

    맞아요. 그 동생들 보기 싫어요.

  • 4. 미우새
    '19.6.1 3:10 PM (121.154.xxx.40)

    안보긴 하는데 쓰잘데기 없는 전파낭비 같아요

  • 5.
    '19.6.1 3:11 PM (223.62.xxx.126)

    울시모랑 닮아 보기싫어요

  • 6. 진짜
    '19.6.1 3:16 PM (175.223.xxx.119)

    어쩜 그리 얄밌게 생겼을까요?
    아주 까도토리처럼....

  • 7. 김종국
    '19.6.1 3:23 PM (223.39.xxx.242) - 삭제된댓글

    동생들 조폭같리 무셔워요.
    걔 엄마도 양심맞고 응큼하게 생겼어요.

  • 8. 그래도
    '19.6.1 3:31 PM (183.91.xxx.41) - 삭제된댓글

    그 엄마는 부러워요..
    아들 한명은 의사고 아들 한명은 잘 나가는 연예인에 엄마라면 끔찍히 생각하고..
    남편이 구두쇠라는데 젊어서는 고생했을지 몰라도 이제 애들도 다 키우고 잘 키워서 아들 용돈 두둑히 받아
    여유롭게 방송출연도 하고 연예인처럼 사람들과 어울리고 용돈벌이도 하고 아들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주고..
    말년이 아주 좋은 인생 같아요. 부럽.

  • 9. 그래도
    '19.6.1 3:32 PM (183.91.xxx.41)

    그 엄마는 부러워요..
    아들 한명은 의사고 아들 한명은 잘 나가는 연예인에 엄마라면 끔찍히 생각하고..
    남편이 구두쇠라는데 젊어서는 고생했을지 몰라도 이제 애들도 다 키우고 잘 키워서 아들 용돈 두둑히 받아
    여유롭게 방송출연도 하고 연예인처럼 사람들과 어울리고 용돈벌이도 하고 아들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주고..
    말년이 아주 좋은 인생 같아요. 부럽.

    그 연세에도 생활비 버느라 허리 못펴고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힘든 분들 많은데.

  • 10. 전정말
    '19.6.1 3:36 PM (211.248.xxx.212)

    그가수가 왜 예능에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요.
    하나도 재미없고
    매일 그 컨셉 지겹고 불편해요

  • 11. ..
    '19.6.1 4:04 PM (222.237.xxx.88)

    그쵸? 그 어머니 말년 팔자는 좋아보입니다.

  • 12. 읏샤
    '19.6.1 4:15 P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종국모 응큼하게 생겼어요. 이쁘고 밉고를 떠나 응큼하고 으뭉스럽게 생겼어요.
    큰아들이 억룰에 이것저것 많이 시술해주나 보죠뭐.
    처음 나왔을땐 미간과 코 윗부분에 가로 주름이 있어서 더 이상했었죠.

  • 13. 읏샤
    '19.6.1 4:20 P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종국모 응큼하게 생겼어요. 이쁘고 밉고를 떠나 응큼하고 으뭉스럽게 생겼어요.
    큰아들이 얼굴에 이것저것 많이 시술해주나 보죠뭐.
    처음 나왔을 땐 미간과 코 윗부분에 가로 주름이 있어서 더 이상했었죠.

  • 14. 어쩌다
    '19.6.1 5:13 PM (125.177.xxx.55)

    한번씩 재미난 팀 나올 때만 보는데 김종국 엄마 비추면 깜짝 놀라요
    노려보는 듯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도 그렇고 눈을 절대 깜빡이지 않죠
    성형외과 의사 아들한테 눈가에 보톡스 시술 효도받았나..활짝 웃을때도 눈가가 꿈쩍도 안해요
    예전에 눈웃음으로 유명한 모 여가수도 한번 보톡스 맞아봤는데 자기가 봐도 웃을때 눈이 움직이지 않아서 엄청 놀랐다고

  • 15. ..
    '19.6.1 5:21 PM (110.70.xxx.150)

    거기나온 연예인엄마들 중에 제일 여우스탈인것 같아요
    겉으론 수더분한척 하지만요

  • 16. 아직도
    '19.6.1 5:24 PM (106.102.xxx.250)

    봐주는 사람들 많으니
    시청률이 나오고
    정신못차리는거죠

    홍진영과 그 언니 가 전 더 보기싫어서
    안봐요

  • 17. wisdomH
    '19.6.1 5:31 PM (117.111.xxx.74)

    공주처럼 살아 공감능력 없고 자기만 아는 스타일 같음.

  • 18. ㅇㅇ
    '19.6.1 6:54 P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요리조리 눈치보며..
    주는거없이 미워요

  • 19. oo
    '19.6.1 7:33 PM (59.12.xxx.48)

    김종국은 주위사람들이 다 조폭같고 암튼..
    미우새때매 더 이미지가 안좋아지네요.

  • 20. ㄴㄴ
    '19.6.1 9:31 PM (61.99.xxx.243)

    난 오래전부터 김종국편은 안봤어요

    글구 아직 젊잖아요 미우새정도도 아니고

    그 엄마는 아들 미우새로 생각않하고 결혼하길 바라는거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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