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봉변 비슷하게 당했어요.
사람들과의 기싸움에서 져요.
소심해서 그런가
못된사람들에게도 왜그렇게 순해보이려 하는지 .
뭐가 그리 솔직한지 가진패를 다보이게 말이 많아지고
영업일은 못할거같아요.
자존감이 낮은가봐요. ㅜㅜ
내가 너무 바보스러워 잠을 못자요
..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19-06-01 02:45:31
IP : 211.205.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3333
'19.6.1 3:10 AM (125.184.xxx.236)자세히 풀어보세요.
저도 그런기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대걔는 유리멘탈 때문이더군요
다른이들은 실제로 그리생각안할수도 있어요2. ㅡㅡ
'19.6.1 7:20 AM (49.196.xxx.156)히휴 영업직이 젤 힘듯 것... 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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