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어도 시댁에서 받아내려는 이유는

ㅇㅇㄴ 조회수 : 7,262
작성일 : 2019-05-29 22:35:31

그 심리는 뭘까요?

친정에서 돈 필요하면 말하라고 했는데도..

친정에서 도움 받으면 손해보는 느낌?

IP : 180.69.xxx.16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9 10:37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세뇌 아닐까요? 시가에서도 아들에게 더 해줄려는것도 그렇고요
    서로가 그런거죠. 시가도 아들에게 더해주고 딸은 너희 시가에 받아라 하듯요

  • 2. 그거야
    '19.5.29 10:38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친정은 내 피붙이니까 안 되고
    시가는 남이거든요.
    그 원글 그렇게 욕을 먹는데도 본문만 지우고
    댓글은 그냥 두길래 낚시인가 했는데
    지웠더라고요.

  • 3. ...
    '19.5.29 10:38 PM (125.131.xxx.228) - 삭제된댓글

    올해의 베스트글이 폭파했네요.
    예전 대학원 며느리 이후
    최고 였는데....

  • 4. ...
    '19.5.29 10:39 PM (180.229.xxx.82)

    욕먹으니 그글 펑했네요 그원글과 원글러의 댓글 모두 평범하진 않아요

  • 5.
    '19.5.29 10:39 PM (211.109.xxx.91)

    대학원 며느리 글은 어떤 글이었나요???

  • 6. ..
    '19.5.29 10:41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완전 사패던데요? 왜 댓글이 분노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시부모자금 노리는게 잘못인지..자금노리는건 괜찮은데 달라고 말하는게 잘못인지라고 묻는데..쏘시오퍄스구나..느낌팍.

  • 7.
    '19.5.29 10:42 PM (223.38.xxx.74)

    친정은 몇천 시댁은 최대 2억.
    능력도 되는 거같은데 그 2억5천 대출 받고말지
    왜 저렇게 돈을 못 뺏아서 안달인지.

  • 8. 게다가
    '19.5.29 10:43 PM (223.33.xxx.66) - 삭제된댓글

    돈빌려달라고하면서 그냥 받아서 안갚을 계획인데 정말 시부모가 갚을걸 기대하면 어쩌냐니..정말 ㅆㄴ이죠..

  • 9. 완전
    '19.5.29 10:4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 소시오패스가 많다는데
    빌려달라고했는데 정말 그렇게생각하면 어쩌냐고~ 빌려달라고해서 주면 그냥먹으려고
    와 이건 사기꾼 날강도 아닌가요?

  • 10. ...
    '19.5.29 10:44 PM (125.131.xxx.22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쓴글인데
    며느리가 몇년간 대학원 학비를 받아가는데
    그게 사기 같다는 글이였던걸로 ...
    오래되서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저한테는 좀 황당한 내용이였어요

  • 11. ㅇㅇ
    '19.5.29 10:45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전문직에 소시오패스가 많다는데
    며느리든 사위든 저런 소시오가 들어올까 겁나네

  • 12. ㅇㅇ
    '19.5.29 10:46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저도 윗윗분처럼 느꼈어요.
    백개가 넘는 댓글을 보고도.
    그 돈을 바라는게 잘못이냐. 그 말을 하는게 잘못이냐를 묻는거보고.
    소시오구나. 걍 감정선이 일반인과 다르구나.

  • 13. ..
    '19.5.29 10:46 PM (223.33.xxx.66) - 삭제된댓글

    돈도 모자른데 청약넣고 본인명의로 집산후 모자른 돈은 시댁에서 꿀꺽해야지..가 본심이었고 어떻게 돈달라 말해야 시부모가 갚지말고 너네 그냥써라..란 답을 얻어낼지에대한 질문이었음.

  • 14. 싫어요.
    '19.5.29 10:47 PM (211.36.xxx.184)

    웬만한 인품 아님
    시댁에서 받는것도 빚.

    안 받으려 하니 10년간 휘둘리지않고 조종도 안당하고.
    기본 도리만.
    후회 없어요.

  • 15. ㅇㅇ
    '19.5.29 10:48 PM (220.89.xxx.124)

    저도 저 윗분처럼 느꼈어요.
    백개가 넘는 댓글을 보고도.
    그 돈을 바라는게 잘못이냐. 그 말을 하는게 잘못이냐를 묻는거보고.
    소시오구나. 걍 감정선이 일반인과 다르구나.
    사람들이 왜 화를 내는지 모르는구나

  • 16. ㅋㅋ
    '19.5.29 10:4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친정돈은 내 돈이라 아까운거요?
    시댁돈은 남의 돈이라 사기쳐서 뺏고싶은 맘?

  • 17. 날강도
    '19.5.29 10:54 PM (124.57.xxx.17)

    집은 내 명의, 집 값은 시부모
    빌려달라고 말한뒤 안갚을거래요
    명분은 아들 첫집이니까
    그런 이야기 어찌 하는 지도 남의 머리 아이디어 빌리고.ㅋㅋㅋ
    그냥 천성이 날강도네요.

  • 18.
    '19.5.29 11:01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아니 자기만 비싼집에 살고 싶나요
    시부모도 나중에 비싸고 고급진 요양원에서 살고싶죠
    그럴려면 노후자금 있어야 되는데 그걸떼어먹을 생각을 하다니
    더구나 지는 고액연봉자라면서

  • 19.
    '19.5.29 11:06 PM (211.109.xxx.91)

    125님 그 글 저도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ㅠㅠ 참 세상은 넓고 별 일은 많네요...

  • 20. ㅇㅇ
    '19.5.29 11:08 PM (175.223.xxx.17)

    글 안지우고 싸패처럼 속터지는 댓글만 달다가 전문직인데
    말귀도 못알아듣고 머리가 디게 나쁜거 같다니까
    쪽팔리는지 냉큼 지우든데 머리 나쁘다는말은
    기분 나빴나봐요 ㅋㅋㅋ

  • 21. ....
    '19.5.29 11:42 PM (124.61.xxx.83)

    남편이 호구등신.
    자기부모 노후자금 빼먹을 궁리하는 마누라를 보고만 있으니..

  • 22. ㅡㅡ
    '19.5.30 12:08 AM (211.215.xxx.107)

    시부모돈이 곧 내돈임.
    어차피 줄 꺼 미리 좀 받으면 안됨?왜 안됨?
    카톡방 보니까 다들증여받던데?

    이게 그사람 마음

  • 23. 결혼하면
    '19.5.30 6:39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시부모돈은 내돈맞죠 친정부모돈은 남자형제꺼고
    그러니 시누가 자기친정자주들락거리는것도 꼴보기싫어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4 이재명 극혐하던 시누이, 군대 간 아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이재명.. 3 ... 09:46:13 294
1822763 손흥민 귀국행사 ... 09:42:26 436
1822762 늘 전업에 대한 글이 불편한 이유 6 직장맘 09:42:08 271
1822761 골프할 때 왜 미니 캉캉치마 입는거에요? 11 ........ 09:40:27 564
182276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4 dd 09:36:12 294
1822759 경기북부 애견 장례식장 추천부탁...(애견인님들께 질문) 1 슬픔 09:34:23 88
1822758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8 이번에 09:29:53 269
1822757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3 .... 09:28:57 813
1822756 이런집 또 있을까요.. 5 우산 09:28:44 607
1822755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1 Jhhh 09:28:02 234
1822754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5 자취방 09:27:39 410
1822753 거없저러는이유요~? 8 ..... 09:25:33 565
1822752 ㄷㄷ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6 .. 09:23:13 581
1822751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241
1822750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5 .. 09:19:37 363
1822749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248
1822748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6 2분뉴스 09:14:50 717
1822747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6 .. 09:13:14 825
1822746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4 .. 09:12:52 399
1822745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7 주식 08:57:08 1,646
1822744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2 영화 08:56:28 413
1822743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502
1822742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9 .. 08:53:58 1,494
1822741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3 친구가 08:53:47 1,834
1822740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32 08:39:03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