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하는 심리
그러면서 친구 등록은 그대로 유지하고...
야비한거 같기도 하고
나쁜 놈인거 아닌데...화 나고 짜증나 옆에 있으면 머리 한대세게 쥐어박고 싶어요
전남친 애깁니다.
1. 예의
'19.5.29 4:41 PM (223.38.xxx.181)없는 지멋대로 인간인거에요. 보통 상식과 예의가 있으면 안그럽니다. 가정교육 빵점은 덤이구요.
2. 흠
'19.5.29 4:41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읽씹 당하는 거 괴롭고? 또 읽씹못하는 게 괴로워서 카톡 삭제한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저는 읽씹하는 사람이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내 자유, 그 메세지에 대답하는 것은 상대의 자유 아닐까요.3. ..
'19.5.29 4:42 PM (117.111.xxx.253)전남친에게 문자는 왜해요
4. 전남친에게
'19.5.29 4:44 PM (123.214.xxx.169)왠 문자요?
답장 안하는건 님이 뭘하든 관심없다는겁니다5. ᆢ
'19.5.29 4:46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차단까진 하고싶지 않으니
카톡하지 말란 얘기에요
차암 눈치없는 사람 많은가봐
상식적으로 전남친에게 왜 카톡질을
하는지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감6. ㅂㅅ
'19.5.29 4:51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차단까진 하고싶지 않으니
카톡하지 말란 얘기에요
차암 눈치없는 사람 많은가봐
그걸 남에게 물어봐야 알까요
야비하네 나쁜놈이네 하면서도
질척대고 있는 님꼬라지부터
욕하시길요7. ㅎㅎ
'19.5.29 4:53 PM (211.227.xxx.207)님한테 관심없다고 티내는거에요.
차단하고 그럴생각조차 없고 보내든 말든 관심없다고 티내는데 왜 모르나요?8. ...
'19.5.29 4:54 PM (223.39.xxx.229)정말 기다린 사람처럼 읽고,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친구삭제는 해야
해어진 사람 아닐까요?
미련있으면 만나면 되고, 아니면 말아야지...
이거 밥인지 죽인지... 짜증나요9. .....
'19.5.29 4:56 PM (223.39.xxx.229)내가 글 올린거 또 열심히 읽고 있고....
뭐하자는 거냐... ㅇ ㅅ 아10. ..
'19.5.29 4:58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그럼 님이 먼저 삭제하세요
제가 보기엔 보낸 님이 더 이상하거든요.11. ...
'19.5.29 6:02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답안올거 알면서 왜 보내나요
독한맘먹고 연락하지 마세요12. 글쎄요
'19.5.29 7:58 PM (59.6.xxx.151)무심히 그냥 뒀는데
톡 왔다고 차단해버리면 무안 주는 거 같아 남겨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