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몰래 발버둥치며 유지하시는 거 뭐 있으세요?

.. 조회수 : 3,147
작성일 : 2019-05-24 10:19:30

전 뱃살 안찌려고 기를 쓰고 운동는거랑 (홈트 10년하다 이제 헬스합니다)

그리고 맨날 웃어요.웃고 싶지 않아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감출라구요.

IP : 49.169.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24 10:20 AM (220.89.xxx.124)

    저도 다이어트
    기를 쓰고 해도 표가 안난다는게 문제지만 ㅠ

  • 2. 누구냐넌
    '19.5.24 10:24 AM (1.102.xxx.115)

    살 안찌우려 무진장 노력하는데도
    야곰야곰
    티안나게 살오르는게 미치겠어요

  • 3. 저두
    '19.5.24 10:30 AM (220.118.xxx.164)

    50킬로 안넘기. 앞자리 5를 보면 바로 운동과 식이조절 들어가요. 그런데 50대가 되니 힘드네요. 1킬로도 안빠져요.

  • 4. 사리사욕
    '19.5.24 10:43 AM (218.238.xxx.69)

    불노소득에 대한

    부끄러움 세포

  • 5.
    '19.5.24 10:45 AM (211.48.xxx.170)

    사랑받는 아내 이미지요.
    돈도 없고 얼굴도 못 나고 잘 하는 게 하나도 없어도
    남편한테 사랑받는 여자는 최소한 불쌍해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사실은 남편이랑 사이 안 좋고 남편 때문에 속 썩을 때도 나가서는 항상 사이좋고 사랑받는 척합니다.
    쓰고 보니 너무 우울하네요.

  • 6. ...
    '19.5.24 10:48 A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욕심, 분노, 두려움 드러내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려고 많은 노력합니다.
    너무 원초적인 감정을 분출하며 주위사람들 힘들게하는 어르신들 많이 보면서 전 상식적이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어요.
    우선은 말을 줄이는 연습 중이에요.
    특히 남의말, 좋지않은 순간적인 감정은 표현하지 않는걸 신경 쓰고 있어요.

  • 7. 돈벌어요
    '19.5.24 10:57 AM (122.24.xxx.3) - 삭제된댓글

    주식해서 집살라구요

  • 8. 운동
    '19.5.24 11:15 AM (112.186.xxx.45)

    전 운동해요.
    HDL 높은 수준 유지하려면 이 길밖엔 없어요.

  • 9.
    '19.5.24 11:39 AM (121.160.xxx.214)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살안찌는 거 엄청 신경쓰고요
    재능있는척코스프레... 많이해요 ㅠㅠ (어느 정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런 척도 많이 해요)
    그리고 남편한테 여왕이미지. (이것도 남편이 그렇게 해주는 것도 있는데 사실 제가 노력하는 것도 많아요 ㅠ)
    그리고 꽃길만 걸은척하는 것도 있고...
    쓰고보니 재수없네요 ㅠㅠ

    근데 그게 재수없을 만큼 하는 건 아니고. 그럴 근거도 좀 있고... 제가 잘난척하고 티내고 이런 것도 아닌데요, 가끔 그런 화제가 나올 때... 일부러 없는 척 못난 척 하지 않고 사람들이 은근히 알 수 있을 만큼은 초반에 얘기해요... 너무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살기 힘들더라구요ㅠㅠ 여기저기 치이게 되고요... (특히 저는 창작 분야)

  • 10. ..
    '19.5.24 1:06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여기서 배운 말랑피부 관리법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77 차 안에 과자 보관해도 될까요? .. 16:50:14 20
1811276 삼성전자 노조, 21일 파업 예정대로 진행 …. 16:49:13 125
1811275 모자무싸) 옆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는 장미란 2 .. 16:42:34 462
1811274 너무 슬퍼요. 6 ... 16:36:52 935
1811273 마이클 잭슨 1988런던 웸블리공연 굉장하네요~ 6 여름 16:34:01 393
1811272 정청래 "尹내란 막은 건 5·18 덕분…과거가 현재를 .. 1 당대포지지합.. 16:33:16 170
1811271 저 오늘 하닉 오전 11시 넘어 일단 정리했어요. nn 16:32:38 742
1811270 5.18 정신이란 무엇인가 길벗1 16:28:17 102
1811269 미금 2001 아울렛 옷사러 자주 가시는 분~ 1 .. 16:25:22 313
1811268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젠 떨어질듯 10 올려달라 16:22:08 1,948
1811267 홈플에서 모밀소바 1+1 하는데요 3 ........ 16:19:59 530
1811266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 9 오마이뉴스 16:14:51 404
1811265 짜장가루 카레가루는 어떻게 버리나요? 3 ㅇㅇ 16:13:23 279
1811264 여기 왜 이리 화가난 사람들이 많나요? 11 분노 16:08:35 1,128
1811263 스벅 사과문 ...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프로세스 점검하겠다.. 8 멸공부터날려.. 16:07:51 1,473
1811262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6 ... 16:04:04 294
1811261 원피스 색상 어느걸로 살까요?^^ 21 부탁 15:58:48 1,095
1811260 흑석 국평 분양가 30억 6 이제 15:57:29 1,410
1811259 남편이 제가 만지는게 싫대요. 37 . . . 15:56:34 2,623
1811258 보복운전하는 분노장애 참교육 해주는 아버지 2 그냥 15:54:01 417
1811257 맛있는 라면 발견. 3 오오 15:53:40 1,163
1811256 차 마실때 티백 우린 후 건져내야 하나요? 4 ... 15:52:48 403
1811255 전세집 현관에 도어스토퍼 설치해도 되나요? 9 ㅇㅇ 15:45:04 591
1811254 주식 이제 끝물 같아요 23 여름 15:44:11 3,769
1811253 **에어컨 사전점검 8 *** 15:38:46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