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잘한 18k악세사리 다 녹여 뭘 하면 이쁠까요?

기대해 조회수 : 4,603
작성일 : 2019-05-20 17:32:53
나이가 40대 후반이 되니 그동안 사놓았던 18k 14k 귀걸이나 목걸이 팔찌 등 잘 안 하게 되네요.
알박힌 것도 시간 지나면 그냥 금값만 쳐준다하고..
잘 하지도 않는 거 갖고있어봤자니 이번에 다 녹여서 순금으로 뭔가 하나 할까싶은데요, 순금반지 아주 굵게 해서 쌍가락지로 하면 넘 노티 날까요? 팔찌나 목걸이가 나을려나요?
순금으로 한다니 남편이 웃으며 중국부자같이 보이겠다하네요^^
IP : 121.149.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0 5:37 PM (49.1.xxx.120)

    근데 그게 안될걸요. 생각보다 손실이 많나보더라고요.
    팔때는 저렴하고 녹여서 뭘 해도 손실이 많고, 세공비가 더 비싸고..
    저 18케이 반지 하고 귀고리 가지고 가서 새 귀고리 사려고 했는데 반진 한돈 귀고리는 반돈짜리거든요.
    14케이 반돈짜리 귀고리 새로 샀는데 웃돈 주고 샀음
    즉 18케이 반지 하나 귀고리 하나 주고 14케이 귀고리를 플러스 2만원인가 주고 샀어요..
    제가 녹여서 어쩌고 했더니 18케이 녹이고 14케이 녹여도 그 같이 들어간 뭐 때문에 돈이 더 많이 든다나 뭐래나 암튼 큰 기대는 마세요..ㅠ

  • 2. 기대해
    '19.5.20 5:42 PM (121.149.xxx.218)

    아...그래요?
    이것저것 하면 한 20개 정도라 굵은 순금반지는 건지겠다했는데ㅠㅠ

  • 3. 사랑이
    '19.5.20 5:44 PM (222.121.xxx.182)

    저는.몇년에 한번씩 유행지나 전혀 안하는것들 그냥 순금 덩어리로 만들어놨어요
    준보석도 유행이 있어
    가끔 정말 사고 싶은것은 안쓰는 14k 들 가져가서 팔아서 샀고요

  • 4. ...
    '19.5.20 5:44 PM (14.38.xxx.81)

    녹여서 새로 만드는게 아니구요
    가져간 것 무게 달아서 금값 계산하고 새 악세사리 금액을 그걸로 내는 셈 치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팔고 새거 사는 겁니다.
    그러니 뭘 사고 싶으면 그냥 고르시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2 재산 5000 만원에서 33억으로 ..박충귄 재산 60배 '점.. 그냥 07:26:56 308
1805121 층간소음 발망치 1 두통 07:12:35 204
180512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7:04:22 231
1805119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2 06:58:19 890
1805118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5 .. 06:57:05 652
1805117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2 ㅇㅇ 06:42:16 1,221
1805116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6 . 06:41:50 1,155
1805115 올드팝 찾아주세요 4 팝송 06:17:46 324
1805114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용기를주세요.. 06:17:26 521
1805113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1 ../.. 05:47:45 532
1805112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6 ... 05:35:54 6,292
1805111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3 ㅇㅇ 05:34:46 1,266
1805110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6 ㅇㅇ 05:00:41 1,471
1805109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256
1805108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39 ㅇㅇ 03:13:20 3,388
1805107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5 ㅇㅇ 03:10:04 2,875
1805106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9 해석 03:06:06 2,141
1805105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2,706
1805104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386
1805103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448
1805102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7 .. 01:39:41 1,324
1805101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7 어휴 01:28:11 936
1805100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410
1805099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12 beechm.. 01:06:20 2,314
1805098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2 ㅇㅇ 00:59:33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