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다닌 회사 그만두고 이직했는데
쉴 시간없이 바로 출근..
면접때하고 전려 다른 근무 조건과 환경에 탈탈 털리고
급여가 불안하게 딜레이 되길래 2달 일하고 퇴사.
현직장엔 4월 1일에 또 바로 출근...
요즘 뭘해도 멍하고 기분이 좀 이상해요
추스리기 힘들 정도로 우울한 감정도 들고..
마음을 좀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나봐요
어째야할지..
저 번아웃일까요..
..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9-05-20 12:42:54
IP : 223.62.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속없이
'19.5.20 12:56 PM (203.246.xxx.82) - 삭제된댓글공감은 못 해드리고,
이직을 이리도 쉽게 하실 수 있는 님 능력이 부럽습니다.
4월1일 지금 직장 출근하셨으면 아직 새 직장 적응중이시니,,
벌써부터 야근하고 그러진 않으실거고,
퇴근 후 느긋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가능하시다면 산책도 좋고 요가 등록도 좋고요.2. 따르릉q
'19.5.20 2:18 PM (58.121.xxx.97)운동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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