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비 얼마받아야 하나요?

ㅇㅇ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9-05-19 13:15:26
고등아이가 용돈벌겠다고 알바나가서 이틀하고 그만뒀어요 아침10시부터 저녁6시까지 근무했고 점심시간은 따로없고 틈날때 잠깐먹고왔다네요 이틀하루8시간씩 이틀일한거면 얼마받아야하나요? 업주측에서 입금을 안해주네요 받을방법이 있나요?
IP : 211.36.xxx.1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9 1:20 PM (211.36.xxx.11)

    근로계약서는 아직 안썼다네요 차차쓰기로 했는데 이틀만에 그만둬서 계약서는 없는상태에요

  • 2. ㅇㅇㅇ
    '19.5.19 1:28 PM (124.61.xxx.179)

    최저시급 계산해서 받으세요
    입금 안해주면 부모님이 연락해서 받아내셔요

  • 3. ㅇㅇ
    '19.5.19 1:28 PM (117.111.xxx.46)

    법적 시급 받으면 되겠고 담부턴 그만두더라도 다음사람 구할시간 두고 그만두라 하세요.안주면 노동청 가야죠뭐.

  • 4. 그거
    '19.5.19 1:29 PM (221.150.xxx.134)

    근로계약서 안쓰면...
    노동부에 고발하면 업주 벌금 받는데
    사장에게 임금 안주면 고발한다고 하세요

  • 5. ㅇㅇ
    '19.5.19 1:31 PM (211.36.xxx.75)

    답변감사합니다
    최저시급 받으면되나요?
    세금공제부분은 없나요?
    두번째님 댓글처럼 저도 답답하네요
    그런얘기는 애한테 했어요 민폐라고 ㅠㅠ

  • 6. ㅇㅇ
    '19.5.19 1:37 PM (110.70.xxx.22)

    이틀만에 그만둬버리는 아이부터 단속하셔요

  • 7. ㅁㅁ
    '19.5.19 1:4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이틀 일하고 도망치는 인물에게 고발 가르치는 그 놈에 고발타령
    저런인물은 일생 알바만하고 살건지

  • 8. 에휴
    '19.5.19 1:58 PM (121.88.xxx.220)

    업주도 문제지만 요즘 애들 참
    일하기 전에 얼마라고 얘기도 안했답니까
    월급도 엄마가 대신 받아줘요?

  • 9. oo
    '19.5.19 2:00 PM (110.70.xxx.22)

    법적으로야 받을수 있겠지만 저같으면 아이부터 가르치겠네요. 그렇게 훌쩍 그만둬버리고 엄마한테 돈받아달라 징징 거리다니

  • 10. 이래서
    '19.5.19 2:04 PM (183.98.xxx.142)

    어린 알바 꺼리는거죠
    받을건 다 받고 싶고
    일하기 싫으면 확 때려치고

  • 11. ..
    '19.5.19 2:06 PM (218.152.xxx.6)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 고용하면서 고용계약서 안쓰고 밥 시간 안준게 먼전데요..

  • 12. ..
    '19.5.19 2:07 PM (218.152.xxx.9)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 고용하면서 고용계약서 안쓰고 법정 쉬는 시간 안준게 먼전데요.. 뭐하는 짓이죠?

  • 13. ..
    '19.5.19 2:11 PM (27.163.xxx.117)

    미성년자 고용하면서 고용계약서 안쓰고 법정 쉬는 시간 안준게 먼전데요.. 법은 폼으로 있나요?

  • 14. 윗님말씀처럼
    '19.5.19 2:22 PM (220.85.xxx.168)

    노동부 신고가 가장정확해요
    절차가 힘든것도아니고
    쉽게 줄 사람도 아닌거 같은데 그런사람이랑 엮여서 감정노동하느니 노동부 신고가 제일 맘편하죠

  • 15. ㅇㅇ
    '19.5.19 2:32 PM (211.36.xxx.30)

    ㅁㅁ

    '19.5.19 1:49 PM (121.130.xxx.122)

    이틀 일하고 도망치는 인물에게 고발 가르치는 그 놈에 고발타령 
    저런인물은 일생 알바만하고 살건지

    ㅡㅡㅡㅡㅡㅡ
    다른분들의 얘기는 쓴소리라도 고맙게 받아들일수 있는데
    님은 지나치시네요
    일생 알바만 하고살건지라고요?

  • 16. ㅇㅇ
    '19.5.19 2:42 PM (175.120.xxx.157)

    이틀을 했든 하루를 했든 최저시급 줍니다
    말하면 입금 해줄 거에요
    일이 너무 고되면 그럴 수 있어요
    생전 일 안해 본 아이들이 점심시간 없고 브레이크 타임 없는 집이라면 정신 없을 정도로 바쁜데 사람 적게 쓰는거거든요
    그런 데는 일찍 관두는 게 맞아요
    저도 음식점 하는데 어른들은 애들보다 더 잘 관둬요
    점심 먹고 화장실 간다고 내빼는 사람도 많고요

  • 17. dlf..
    '19.5.19 3:10 PM (125.177.xxx.43)

    세금 3.3프로
    언제 주실건지 물어보세요 , 개인은 빨리 주지만
    큰 업체 경우 금방 주진 않고 1주일 이상 걸리기도 해요그래도 입금 안되면
    부모님이 연락하시고요

  • 18. 에궁
    '19.5.19 5:44 PM (119.64.xxx.243)

    고딩이 8시간 알바한다는 것도 좀. . . .
    힘들어서 그만둔건지. .
    애한테는 과한 알바였네요
    어른도 처음부터 8시간 하면 힘들어요

    근로계약서 작성 안한건 업체 잘못.
    계약서 쓴적없다 못준다 그러면 바로 노동청 신고.
    16시간×8350=133,600원 입금하라고 문자 보내세요. 통장번호랑.
    이유가 뭐건 일한건 받아야죠
    그런데. . 사장 입장에선 2일은 내시간 투자해서 일 가르친 시간정도입니다
    내 자식이라면. . .
    돈 받을만한 일을 했는지. . .
    관둘 사정이 뭐였는지 물어보고
    아이에게 합당한 상황이면 받아주고
    책임감없는 행동이었다면 안받을겁니다.
    돈보다 새자식 앞날이 더 중요하니

  • 19. ...
    '19.5.20 4:12 AM (211.248.xxx.55)

    고딩 아이면 경험도 없었을텐데 이틀 일한게 아깝긴 하겠지만 업주쪽은 더 아깝고 괴씸할듯요. 첨이면 일배우느라 전혀 도움도 안됐을텐데 시급대로 줘야되고 아휴 아드님 교육도 이참에 제대로 시키시고요. 업주는 최저시급으로 줘야 할꺼예요. 몇만원 안주려고 노동청 왔다갔다 시간낭비에 감정소비에 차라리 줘버리고 말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8 안선영 엄마 치매 02:17:07 217
1791357 중국 4대도시도 아파트값 국평 평균 10억 넘어요 심천 02:09:40 106
1791356 컴퓨터 부품 값이 미쳐 날뛰는 이유 링크 01:59:31 207
1791355 당뇨는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더 많쵸 ? 1 01:59:23 148
1791354 아르바이트 시간 마음대로 줄이는 고용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 01:45:26 237
1791353 테슬라 오늘 많이 오르네요 2 01:43:21 344
1791352 영화 제목 여쭤볼게요 3 .. 01:33:40 176
1791351 김건희 재판 제일많이 본 기자가 한말 5 대박 01:27:19 1,099
1791350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7] 영화 3 hh 01:19:08 237
1791349 이 노래 재조명 되어야 할 듯요 2 내피셜 00:56:52 602
1791348 얼굴이 울상인데 인상이 바뀌려면.. 3 ... 00:48:05 674
1791347 윤수괴 어머니가 결혼반대한게 맞네요. 3 역시 00:42:43 1,959
1791346 작년 체불 노동자수 3년만에 감소..청산율 90%로 역대최고 1 그냥3333.. 00:41:14 187
1791345 베스트 글이 전부 주식얘기 3 00:41:07 612
1791344 초등졸업 남아 졸업선물로 명품지갑. 12 조카 00:39:30 634
1791343 금 6프로 이상 하락하네요ㅠㅠ 7 00:29:41 2,232
1791342 현역 정시.... 예비만 받는데 힘드네요... 4 ........ 00:25:43 590
1791341 어릴때부터 슬라임 만들기 폰꾸 볼꾸 왜하냐고 2 00:22:02 332
1791340 너무 기뻐요 중학생 아이 선행상 받아왔어요 4 00:21:43 402
1791339 남편보다 아들이 편하세요? 7 ㅇㅇ 00:09:46 749
1791338 재테크란 건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배우는거 같아요 2 재테크 00:02:04 1,031
1791337 제주도 가요 혼자서… 3 2026/01/30 1,067
1791336 170명으로 할수 있을때 하자 국민 속터져 죽는다 4 미리내77 2026/01/30 1,057
1791335 아이가 초6인데 정신연령이유치해요 6 마음 2026/01/30 826
1791334 용산에 분양하면 국평 분양가 얼마정도일까요? 11 2026/01/30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