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든 무엇이든 무대에서는 사람은
두부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가진 뛰어난 재능과 기교를을 뽐내고픈, 보여주고픈
그래서 얻는 박수와 환호로 에너지를 얻는 퍼포머
주로 클래식연주자나 가창력좋은 가수들~
그리고 또하나는
무대자체를 즐기며 관객과의 호흡, 교감 나누기를 즐겨하는 연주자~
이나우를 보면서 이청년은 후자의 경우로
어떤 모양이됐든 음악자체를 즐기고
그 즐거움을 관객과 나누고싶어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들어
오디션마다 무척 음악에 공감이가고
감동도 있는 연주자 같아요
예전 팬텀싱어때 김주택같은 느낌이요~~
슈퍼밴드 이나우 보면서
00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19-05-18 17:24:36
IP : 211.201.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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