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안풀리는데 사주보러가까요
자꾸 사주나 보러 가까 생각들다가도
괜한 안좋은소리 들을까봐 겁도 나고...
힘드실때 어찌 극복하셨나요?
1. rmrp
'19.5.17 12:44 AM (222.110.xxx.248)그게 잘 가야지 아니면 돈만 주고 상처만 받고 와요.
또 그런건 안 맞아도 배상도 에프터 서비스도 안되고
거기다 현금만 받더군요.
정말 정말 잘하는 곳이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아냐구요.
결국 그래서 저도 저런 곳은 접었어요.2. 한번만
'19.5.17 1:13 AM (175.194.xxx.63)보고 다시는 보지마세요. 여기 사주 후기글 있는데 저도 한번 보고 다시는 안 봐요. 한번은 볼만 한것 같아요. 사주도 자주 보면 버릇되서 돈만 쏟아붓게 됩니다.
3. 내면집중
'19.5.17 2:34 AM (124.51.xxx.53)한 때 철학관, 점집을 두루 섭력 했지요. 다~ 의미 없어요. 오히려 마음이 힘 들때 그런 곳을 가면
일시적인 위안은 받을 수 있을 지 몰라도 그 들은 그게 주 업(主業) 이니 사냥감이 되지요.
자신에게 집중하고 가만히 들여다 보고 힘 든 이유를 리스트 업 하여 보세요.
그 중에 무엇이 가장 힘들게 하였는지, 하나씩 꺼집어 내어보면 답이 보이지요.
자신의 문제는 자기가 제일 잘 알아요.
(지인 중엔 머리좋은 사기꾼이 철학관을 개업했다고 번번히 카톡 오고, 상간녀가 개인 절을 운영
하고 있다고 시주해라고 연락이 오지요.)4. .....
'19.5.17 9:05 AM (106.102.xxx.214)저는 하는일이 안풀려 점봤는데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이런식에 점이었어요 용하다고해서 작년에 예약걸고 올해 점보러간건데 허무 했어요 그러다 동종업계 카페 글을보니 나만 힘든거 아니고 다들 힘들어 하며 이게 무슨일이지 하더라고요 ㅠ 그냥 힘들지만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버틸방법만 생각하며 이시기가 지나가길 빌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