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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음순옆에 볼록하니 종기가 자리잡았는데

휴~ 조회수 : 14,996
작성일 : 2019-05-16 18:14:36
속옷이 통풍이 안되었는지 종기 날때처럼 단단하니 볼록하게 자리를 잡았는데 이런거 그냥두면 신경쓰일것같은데요.아직 곪진 않았고요
무슨 연고같은걸 발라야할까요?
며칠있다 열흘 유럽여행가서 통풍이 더 안될텐데요ㅠ
IP : 59.20.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6:15 PM (211.205.xxx.62)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으세요.
    산부인과에서 봅니다.

  • 2.
    '19.5.16 6:21 PM (220.88.xxx.169)

    불편하고 신경쓰여요.
    산부인과 가면 째고? 처치해주니 바로 아물더라구요.
    여행앞두고 계시니 빨리 병원 가세요

  • 3. .....
    '19.5.16 6:21 PM (211.246.xxx.248)

    산부인과가서 째고 고름빼세효

  • 4. ㅋㅋ
    '19.5.16 6:27 PM (223.38.xxx.128)

    오늘 질염이나 소음순 하나 나오겠구나
    예상했음 ㅋㅋ

  • 5. ㅇㅇㅇ
    '19.5.16 6:27 PM (203.251.xxx.119)

    나중에 곪으면 손가락으로 터트려주면 됩니다

  • 6. 빨랑
    '19.5.16 6:33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세요.
    여자 산부인과 찾아가면 더 좋고요.
    손으로 쥐어 짜주네요.
    그리고 연고 바르면 낫습니다.
    내버려두면..대참사 생깁니다.

  • 7. .....
    '19.5.16 6:59 PM (175.117.xxx.200)

    그 상태면 우리나라에 내내 있더라도 병원 가셔야 하는 상황인데
    유럽 가실 꺼면 당연히 가기 전에 최대한 빨리 병원 가셔야죠.
    빨리 산부인과 가세요.
    째든지 짜주든지 할 거예요.

  • 8.
    '19.5.16 7:02 PM (14.33.xxx.143)

    대참사 궁금합니다
    1~2년 됐는데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걷지도 못할만큼 따갑고 커지고 아퍼서
    비판텐.리도맥스 집에있는 연고로 가라앉히고
    다시 한두달두에 또 커지면 가라앉히고
    진통제먹고

    가긴해야하는데 ㅜㅜ
    산부인과는 진짜 ㅜㅜ

    쨀때 아프죠? ㅜㅜ

  • 9. 항생제
    '19.5.16 7:08 PM (49.196.xxx.75)

    항생제 처방해 준 거 다 먹으면 들어가더라구요

    윗님, 그게 터져서 다른 혈관으로 균이 다 퍼진다니 지체말고 병원 고고!

  • 10. 으..
    '19.5.16 7:46 PM (106.102.xxx.19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짤 때 지인짜 아파요..ㅜㅜ
    피부도 연한데..
    근데 짜고 항생제 먹으니 금방 낫긴 하더라구요.
    팬티도 헐렁하게 입고 치마입으세요.

  • 11. .....
    '19.5.16 7:52 PM (76.20.xxx.88)

    시간 지나면 나아요. 통풍 잘 되게 입으세요

  • 12. ㅇㅇ
    '19.5.16 8:38 PM (121.129.xxx.240)

    저절로 나을 수도 있지만 여행도 가셔야 하니 병원 가서 째달라 하세요. 항생제 소염제도 넉넉히 달라 하셔서 며칠 먹고, 여행길에도 챙겨가시고요~

  • 13. ...
    '19.5.16 10:13 PM (61.109.xxx.155)

    저는 진짜 그 주변에 종기가 잘 생겨요ㅠ
    곪기전에 아파서 걸음도 못 걸을때가 있어요
    시골이라 산부인과 가기도 힘들고
    고약으로 버텼는데
    갱년기 오니 염증도 잘 안오네요
    좋아해야할지 슬프다해야할지

  • 14. dlfjs
    '19.5.16 11:57 PM (125.177.xxx.43)

    산부인과 가면 주사기로 짜줘요 좀 아프긴 하지만
    괜히 고생말고 가요
    사실 산부인과 가기 귀찮고 별 이상은 없고 간지럽기만 해서 버텼는데
    항생제 먹어도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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