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시는 재방으로 방금 봤는데
참 대단하세요. 무언가의 일인자가 된다는데 그것도 평생을.본인 관리하며 전 다이어트조차 일주일 넘기기 힘든데.ㅠ 주변도 돌아보시며 참 행복을 느낀신다고. 뭐든 쉬운일은 없는 법. 나 또한 뭔가에 꿈을 꾸고 노력하고 싶게 만드는 방송이었어요.
조수미씨
대화의희열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9-05-16 10:12:10
IP : 58.233.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9.5.16 10:12 AM (58.233.xxx.2)저 갓 50대에요.^^
2. 잘봤어요
'19.5.16 10:24 AM (121.179.xxx.235) - 삭제된댓글우리 나이 정도인거로 이야기 하던데
62년이네요
그때 졸정제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82학번인데 81에서 졸정제인인지...
방송보다가 들었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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