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책중에 만난 시츄영감님은 매우 근엄하시고 얌잔하시더라고요
울 깜이가 견주분 몸에 일어서기전까지는 ㅎ
시츄가 얼마나 우렁차게 컹컹 짖는지 ㅎㅎ
울강아지는 질투 1도 없어요 타고나는걸까요? ㅎㅎ
질투없는 강아지 키우시는분 계시나요?
ㅇㅇ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19-05-15 18:19:19
IP : 58.78.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아이도
'19.5.15 6:21 PM (183.98.xxx.142)없어요
가끔 지인들이 하루 이틀 개 맡기는데
제 무릎에 앉던말던 지 밥을 먹던말던
에휴 저것들 언제 가나...하듯 멀뚱히
바라보다 지 할일합니다2. 저희집도
'19.5.15 6:58 PM (182.226.xxx.200)질투도 애교도 1도 없어요 ㅎ
3. 저희 강아지는
'19.5.15 6:58 PM (223.38.xxx.129)항상 온순한데 질투가 어마어마한 아이예요
제가 다른 강아지 데리고 있으면 막 공격해요4. 너도나도
'19.5.15 7:19 PM (220.126.xxx.141)저희애기요 17살 시추여아요
5. 시츄
'19.5.15 7:37 PM (175.115.xxx.5)12살인데 점잖고 얌전하긴해요.
하지만 질투가 없진 않아요
강하게 표시를 안내서 그렇치
집에 냥이 이뻐하고 있으면 불편해 보여요.6. 질투가
'19.5.15 8:07 PM (110.8.xxx.185)질투가 없는애들도 있겠지만
자존심 쎄서 속으로 끙끙 앓는 애들도 있어요 ㅎㅎ7. 첫댓글님
'19.5.16 10:51 PM (58.78.xxx.80)상상하면 넘웃겨요 ㅋㅌ
울강쥐도 질투1도 없네요 좀 있어봤으면 ㅎㅎ 그런개들 신기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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