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엄청 달렸던데.....자기한테 뭐라하는 댓글이 많으니 짜증났나보네요.
여러 사람이 신경써서 조언해주면 자기를 한번 돌아볼것이지....댓글 단것 보면 완전 답정너더만요.
그럴려면 뭐하러 글을 올리는지....ㅉㅉ
아까 친구 도움 남편글 삭제했네요.
음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9-05-14 22:06:36
IP : 110.70.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ㄹ
'19.5.14 10:14 PM (180.71.xxx.104)당일날 너무 서두르는 남편도
도움받는 입장에서 이것저것 따지는 친구도
그런 둘 사이에서 남편만 탓하는 원글님도
다 조금씩 잘못이 있는듯요2. 그래도
'19.5.14 10:33 PM (211.245.xxx.178)남편은 도와주려고나했지요.
3. 무엇보다
'19.5.14 11:48 PM (116.125.xxx.149)남편이 도와 주는 건데 왜 남편이 친구집에 가서 도와 주어야 하는건지??
아무리 폐쇄적인 친구라도 직장 다니는 사람이면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그 친구가 남편 시간 될 때 남편이 편한 쪽으로 와야 하는것 아닌가요?4. ...
'19.5.15 3:12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당일날 서두르는 남편도 그 글 작성한 여자눈에 글케 보인가 같던데요. 아무리 좋게 포장해서 써도 친구랑 그 여자가 이상해 보이던데. 그 집 남편 불쌍해요. 편할때 도와달래서 해준다니 난색을 표하고.. 몇십만원 드는거 해주는데 당연히 도움 받는 쪽에서 맞춰야 하는거 아니냐니, 같은 일하는데 단순 조언이 필요한거라 몇십까지도 아니라고 남편 깎아내리고... 남편이 신나서 뭔 휘파람을 부르며 기다리고 있었다는둥... 이런 표현은 정말 오바인듯... 남편분이 봤다면 그 상황에 대해 글 작성 다르게 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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