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이 '천박한 언어'를 쓰는 건,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라는 분석입니다.
'천박한 언어'를 써야 지지층을 결집할 수 있다고 보는 건, 자기 지지층이 '천박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천박한 인간' 취급받으면서도 지지하는 건, 자기가 '천박한 인간'이라는 고백입니다.
쟌우용 역사학자의 트위터
퍼왔네요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19-05-13 19:18:10
IP : 61.77.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9.5.13 7:30 PM (59.28.xxx.164)딱 맞는 말씀
2. 어우야~
'19.5.13 7:57 PM (222.107.xxx.117)학실하게 뼈 때리시네 ㅋㅋㅋㅋ
저 빙신들이 알아들을랑가 모르겠네3. 옳소
'19.5.13 8:06 PM (1.245.xxx.199)정말 딱 맞는말이네요
4. 역시
'19.5.13 9:02 PM (218.236.xxx.162)그러합니다 !
5. 제말이...
'19.5.13 9:27 PM (175.211.xxx.106)자한당 지지층들 수준에 맞추는거지요.
6. 천박한
'19.5.13 11:18 PM (211.108.xxx.228)자한당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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