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시시각각 변하는데
절 한결같이 대해주고 좋아해주는건 강아지 밖에 없네요
천사야 부디 오래 살아라..
변함없는건 강아지 뿐이네요
..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19-05-13 00:22:19
IP : 39.7.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월의장미
'19.5.13 12:38 AM (218.239.xxx.8)님 맘이 딱 제 맘이예요ㅠㅠ
변해가는 남편을 바라보며 혼자 속끓이다가도 울강쥐보면서
위로받아요 울강쥐없었으면 벌써 집나가을듯
내게로 온 아가천사 사랑해2. 전
'19.5.13 12:53 AM (182.226.xxx.200)죽어서도 우리강아지하고만 나란히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방금
내품에 와 준 이생명이 너무 고마워요3. 그러게요
'19.5.13 1:57 AM (125.178.xxx.135)진짜 가족들 때문에 힘들고 만사가 귀찮아질 때
강아지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에요.
그러면서 또 나밖에 모르는 얘가 너무 짠하고요.
온 우주가 나인데 내가 죽으면
니는 어찌 되겠냐 하면서요.^^4. 정말
'19.5.13 3:34 AM (122.32.xxx.169)사춘기외동딸이 밉게굴때 우리 이쁜강아지가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내가 무슨 복이 이리 많아서 이 이쁜걸 키우나싶어요..
저도 한번씩 너무 짠해요(먹고 싶어하는거 다 못주니)
넘넘 이뻐서 까만 눈망울 바라만 봐도 힐링이네요5. ㅇㅇ
'19.5.13 6:55 AM (222.234.xxx.8)변함없이 나만 사랑하는 배신없는 사랑 우리 강아지
6. 고마워
'19.5.13 10:07 AM (175.223.xxx.133)우리천사 내사랑 ♡♡♡
7. 맞아요
'19.5.13 10:32 AM (210.207.xxx.50)강아지 너무 예쁘고 착하고, 아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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