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비빔밥 붐은 한차례 지나갔지만
저흰 이제사 해먹었네요
비빔밥이라고 파는건 만삼천얼만데
남편이랑 한끼먹음 땡일거같아
좀 많다싶지만 꼬막데친것만 까서싸놓은 이만팔천원짜릴 샀어요
네개로 소분해 세갠 냉동하고
하나만 나눠서
상추썬거 넣고
파 고추 고춧가루 참기름 간장으로 양념장 만들어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ㅠㅜ
한 열그릇 분량 나오는거같아요
듬뿍듬뿍 넣어서
코스코 꼬막데침 맛있네요
음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19-05-12 13:15:29
IP : 125.132.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2 1:26 PM (175.223.xxx.93)저도 한팩 사다 먹고 맛있어서
그 다음주에 한팩 더 샀는데
그건 비리고 냉장실에서도 금방 상했어요.
복불복인거 같아요2. ,,,
'19.5.12 1:36 PM (220.120.xxx.158)진짜 복불복인가봐요
전에 샀다가 너무 삶았는지 질겨서 다 못먹고 버린 기억이 있어 제외시킨 품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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