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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저렴할수록 새집증후군 심한가요

새집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9-05-11 21:08:05
새집증후군이 너무힘들ㅇ니요
두통 어지러움 등등요
그런데 새집이라고 모두 새집증후군이 있는건아니지요?
펀백수 뿌려봤는데 오히려 더 심해요
IP : 223.33.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KE OUT
    '19.5.11 9:12 PM (175.114.xxx.3)

    해보세요
    인터넷에 하는 법 많이 나와있어요

  • 2. 저도
    '19.5.11 9:28 PM (121.143.xxx.215)

    새집은 아니었지만 집수리하고 들어왔을 때
    숯을 대량 주문해서 곳곳에 뒀었어요.
    어느날인가 별 냄새 없는 듯 해서 치웠어요.

  • 3. 레몬
    '19.5.11 9:40 PM (49.172.xxx.114)

    저희가 새집 입주할때 친환경으로 했는데도 몰라서 베이크 아웃하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제가 갑자기 부분적으로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어서 부분 공사만 했는데
    얼마나 자재를 안좋을걸 썼는지 머리가 아파서 살 수가 없더라구요.

    그때 새집 새가구 냄새 없애는 피톤치드를 뿌리고 환기시키고 또 뿌리고 하고서 머리 아픈 증상이 없어졌어요.

  • 4. 00000
    '19.5.11 9:42 PM (118.45.xxx.198)

    저라면 베이크아웃도 하고 재래시장가서 양파 몇십킬로 사서 반 잘라서 집 곳곳에 놔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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