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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이랑 같이 봅니다)

휴..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19-05-10 19:20:58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이 있어요.
데스크탑은 4년 전 쯤 부팅이 안되서 as 갔더니 하드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그냥 수리 안하고 남편이 2년 쯤 쓰던 노트북을 집에 가져와서 쓰게 됐어요.
데스크탑에 저장된 사진, 자료 때문에 못버리고 갖고 있었고요.
노트북이 이제 6년 쯤 되니 속도가 늦어요. 인터넷 문제인가 싶어 as 받았으나 노트북 문제라 해서 오늘 큰 맘 먹고 두 개 싸들고 공식 as 센터 갔어요.
결론은 노트북 포맷하라는 건데 자료 옮기는 건 거기서 못해준다고 직접 옮기든지 사설업체에 맡기래요. 데스크탑은 하드 교체해야 하는데 오래 되서 수리할 가치는 없으니 사설업체에 노트북 포맷 맡기면서 데스크탑 자료 옮겨달라 하면 저렴할 거라고요.
데스크탑, 노트북 실어서 사설업체 갔더니 요즘은 ssd라는 걸 노트북에 장착하면 속도 빨라지니 노트북 자료 저장 후 포맷 데스크탑 자료 옮기기 ssd 장착까지 9만원이라더라고요. 노트북이 6년 됐지만 고사양이라 그렇게 수리하면 한동안 쓸 수 있대요.
남편한테 전화해서 말하니 노발대발..ㅠ 자료를 남한테 옮기게 하면 안된다, 차라리 주메모리를 하나 더 달아오지 그랬냐..일을 왜 그런 식으로 하냐, 좋은 노트북을 막 써서 다 망가트렸다(애가 게임 깔아 느려졌다는데 게임 진작에 삭제했고 오늘 as센터에서 노트북 평균 사용 연한이 4년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십년 직장 다니고 8년 전업인데 18년 동안 남편은 집안일 영역은 전혀 안했어요. 식사, 설겆이, 청소, 빨래, 쓰레기 버리기, 시집 일 돌보기, 집안 대소사 챙기기, 물건 고치기 등등 정말 단 한번도요. 전등 갈기 같은 것도 한번 시켰다가 핀잔에 유세가 넘쳐서 이제 아예 얘기도 안합니다. 남편은 공대 출신에 결혼 전 맥가이버인가 싶게 기계 고치고 물건 수리하고 이런 일에 능숙한 사람입니다. 컴퓨터도 매우 능숙하게 다루고요. 그런데 결혼 후는 마치 남의 집 일인양 굴어요. 본인 본가에 가면 일거리 없는지 찾아서 하는 사람인데...

제 판단에 문제가 있는지 의견 부탁드려요
IP : 211.179.xxx.8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컴 문제가 아니라..
    '19.5.10 7:32 PM (222.113.xxx.242)

    자기 물건에 손대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자료인지, 옮겨도 되는지, 그런 건 공용 컴이면 사전에 얘기하는 게 맞지 않나요? 사전 협의가 없었다면 그것 때문인 것 같은데..

    그건 좀 개인 성향에 가까워서,
    저도 프로그램이나 앱 까는 거 좀 싫어해서 선별하는 편이고,
    튜닝 등 업그레이드는 성향 더 타요...

  • 2. 관음자비
    '19.5.10 7:33 PM (112.163.xxx.10)

    고장안 것 본인이 고칠 능력이 안되어 사설 업체에 맡겨서 작업 하는데,
    최소한으로 고치고 그걸로 ssd에 옮길 능력은 된답디까?
    ssd 달 줄은 안답디까?

    자료를 남이 옮기면 안된다?
    고장 수리는 남이 하면 되구요?
    수리하는 도중에 중요 자료 슬쩍은 걱정 안되구요?
    그 컴퓨터에 야구 동영상이 잔뜩 담겼나 봅니다. 흐흐....

  • 3. 88
    '19.5.10 7:34 PM (211.187.xxx.171)

    그정도면 싸게 하신거죠.
    할 줄 알면야 4~5만원에 ssd 달고 자료 옯기기까지 쉽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할 줄 알때 이야기고..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사설만 길게 늘어놔봐야 도움 1도 안되는거니까 귓등으로 흘려 버리세요.
    ssd 120짜리 저렴한건 3~4만원이면 구입하고 데이터 옮기고 왠만한 프로그램 다시 깔고..
    저렴하게 하신거예요.
    ssd로 부팅속도 빨라지고 인터넷서칭과 동영상정도는 무리없어요.
    (오래된 노트북에는 램용량을 같이 키우는게 좋으나 이것도 돈. 게임만 잘 돌아갈 뿐이죠)
    전 노트북 쿨러 선하나 나가서 납땜질하는데만 5만원이나 들였어요.
    분해할 줄만 알면 하겠구만...분해를 못해서요.

    판단에 아무!! 문제 없으십니다.

  • 4. ㅜㅜ
    '19.5.10 7:38 PM (211.179.xxx.85)

    그 노트북은 가족 공용이고 남편은 업무용 노트북이 있어서 사실상 본인 자료는 거의 없어요. 대부분 가족 사진이고 아이 수행평가 자료, 제가 쓴 글이 다에요. 우리가 공인이거나 연예인도 아니고 비밀스러운 자료는 전혀 없는데 뭘 유출할까 걱정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5. 음음
    '19.5.10 7:42 PM (128.134.xxx.85)

    어떤 판단 말씀이신가요? 9만원 주고 데탑 자료 옮기고, 노트북 자료 옮기고, 노트북에 SSD 장착하고, SSD에 윈도우즈 재설치하고, 거기에 데탑 자료와 노트북 자료 옮기는 것 맡기겠다는 판단 말씀이신가요?

    흠...

    저라도 뭐 귀찮아서 업체에서 깔끔하게만 해준다면 맡기고 싶은데요.. 그깟 9만원...

    우선 데스크탑 하드가 오래돼서 거기서 자료를 얼마나 잘 복사해서 남겨놓을 지 걱정되고,
    RAM 추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RAM 추가는 언제나 진리니까 맞는 말씀 같아요.
    근데 SSD도 진짜 필수품이거든요- 6년 전이면 SSD 사용하셨을 법도 한데.. 여튼 SSD는 반드시 장착하셔야 하는 부속품 맞아요 ㅎ
    그리고 좋은 노트북 막 써서 망가트렸다는 것은... 한 컴퓨터를 여러 사람이 쓰면 반드시 느려져요. 혼자 써도 6년 아니라 2년만 쓰면 느려져요.. 저는 1년에 한번은 포맷해요 제가 답답해서..ㅎㅎ
    노트북 연한이 4년이라는 건.. 애매한데... 요새는 노트북 스맛폰 다 너무 좋아져서 바꿔도 체감이 잘 안되더라고요. 좋은 것 사셨으면 관리 잘하면 앞으로 2-3년은 더 쓰실 수 있을 듯 해요.

    SSD보다는 램이지! 하시는걸 봐서는 약간 예전에 컴퓨터 조립 뚝딱 하셨으나 최근에는 컴퓨터 등에 크게 관심이 없으신 분 같아요.

    답변이 되어드렸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저는 두 분 다 이해 가고
    저라면 그냥 제가 하는데요.. 전 지금 30대 후반이라 5년 후엔 어떨지 모르겠어요-

    요즘에는 드랍박스나 원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등으로 동기화를 걸어놓아서 (휴대폰 새로 사도 애플리케이션, 연락처 다 동기화 되듯이) 예전처럼 자료 잃어버릴까봐 노심초사하고 조심 또 조심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노트북 포맷 하시고 데탑에 고이 간직된 소중한 자료들 옮기는 것 마무리 되시면

    드랍박스 등등 한번 사용해보세요~~

  • 6. ..
    '19.5.10 7:48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집안일안하는 것과는 별개로 남편분 되게 별루네요 컴만질줄알면서 왜 컴모르는 사람한테 떠넘기구 잔소리해요?데탑은 부팅만안되는거면 내장하드 빼내서 외장하드케이스사서
    쓰면 될테구, 노트북도 백업하고 싹밀고 램업글하고 윈도우설치해서 다시 쓰면 되고 6년쯤된거면 집서 인터넷만 해도 버벅대서 어차피 한번 밀어줄때네요 본인이 하기싫음 돈주고 남한테 시키던가 아님 자기가 주말에 짬내서하면 될걸 이런걸로 짜증내면 어쩌라는걸까요

  • 7. ㅇㅇ
    '19.5.10 7:49 PM (175.120.xxx.157)

    9만원이면 싸게 했고 그 업체에서도 제대로 한 거 맞아요
    남편 웃기네요 컴퓨터를 아예 모르는 분인 것 같네요
    실제로 버벅거리는 컴도 겜만 안하면 ssd만 달고 몇 년은 충분히 쓸 수 있어요ㅠ
    조립컴 사면 메인보드랑 씨피유 그래픽 카드 첨에 사양 높게 하고 ssd만 붙여도 십 년은 최신 겜해도 전혀 문제 없이 대기업 피씨보다 훨씬 싸게 할 수 있어요
    그 정도면 판단 잘해서 업체에서 잘해 준거에요

  • 8. ....
    '19.5.10 7:53 PM (39.7.xxx.62)

    자료 옮기는건 저도 업체 못 믿어서 직접해요
    나중에 실수로 백업이안되도 업체는 책임지지 않을테니까요

    전반적인 내용은 as업체와 사설업체말이 맞습니다
    남편이 컴을 좀 아니까 저렇게 반응했을건데
    전혀 모르시는분이면
    업체 권유대로 원글님처럼 대응하시는게 맞죠

    남편이 백업할줄알면 백업하고나서 고치러가면되지
    지는 하지도 않으면서 왜 지랄이래요?
    컴 알면 포맷도 업체 안 맡기고 직접하면 되는데 말이죠
    게임깔아서 느려지거나 작동이상있으면
    직접 지우거나 포맷하면 될것이지
    게임이 부품을 망가트릴일도 없는데 왜 저 난리일까요?

  • 9. ....
    '19.5.10 7:54 PM (39.7.xxx.62)

    귀찮다고 저 난리일까요?

  • 10. 관음자비
    '19.5.10 7:57 PM (112.163.xxx.10)

    업체에서 자료 옮길 때.... 그 자료가 뭔지 열어나 볼까요?
    통으로 자료 넘겨 버리죠.
    일일이 자료 열어 봐야.... 시간만 낭비고, 눈만 아프지....

  • 11. ...
    '19.5.10 7:59 PM (121.191.xxx.79)

    잘 아는 사람이 하면 되겠네요.
    못하는 사람을 시켜놓고는 맘에 안 든다고 하면 어쩌란 말인가요?
    진작 잘하는 사람이 알아서 수리를 해놓던 수리업체를 가던 하면 될 일이었잖아요.
    귀찮아서 손 하나 까딱 안해놓고는 기껏 오고 간 사람보고 난리난리...
    그냥 아예 컴 없이 살아요. 스마트폰으로도 다 되요.

  • 12. 저도
    '19.5.10 8:00 PM (83.95.xxx.218)

    오래된 노트북들 ssd로 교체해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거기다 자료까지 옮겨준다 하니 9만원에! 굿딜이고 좋은데요-

  • 13. 업체에서
    '19.5.10 8:04 PM (1.231.xxx.157)

    미쳤다고 남의 자료를... ㅡㅡ

    그냥 마누라 잡는 남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글만 읽어도 불쾌..

  • 14. .....
    '19.5.10 8:08 PM (39.7.xxx.62)

    자료유출이 아니라
    백업이 안될까봐 걱정하는걸텐데
    다들 이상한 상상을 하시는듯 하네요

  • 15. 음음
    '19.5.10 8:14 PM (128.134.xxx.85) - 삭제된댓글

    윗분^^;; 여기 이상한 상상 하시는 분 안계신 것 같은데요~~~

  • 16. 음음
    '19.5.10 8:15 PM (128.134.xxx.85)

    윗분^^;; 여기 이상한 상상 하시는 분 거의 안계신 것 같은데요~~~ 다들이라셔서 좀 그렇네요 ㅎㅎ

  • 17. ㅜㅜ
    '19.5.10 8:36 PM (211.179.xxx.85)

    저는 본투 문과라 컴퓨터, 기계 쪽이랑 안친해요.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만 쓰고 살지 하드웨어 쪽은 몰라요.

    남편은 백업하고 포맷하고 그런 거 일도 아닌 사람인데 귀찮아서 안하는 거에요. 그리고 본인은 돈씩이나 벌어오니 자기가 아무리 잘 하는 분야라도 그런 일에 자기 에너지를 쓰기 싫은거죠. 그 노트북 본인은 잘 쓰지도 않으니까요. 근데 저랑 아이는 불편하니까 어떻게든 고쳐 써보려는 거고 돕지 않을거면 내버려두면 될텐데 본인 눈엔 한심하니 지적하고 짜증내고...

    남편은 자기가 벌어온 돈으로 가족들이 먹고사는 걸 무한 감사해야 하고 그 외의 일은 제가 다 해야 맞는데 자기 기준에 부족한 면이 있으면 밥값 못하는 한심한 인간이 되는 거죠. 전등 갈고 망치질하고 부분 도배까지 제가 다 합니다. 남편 기준에 이런 건 도와달라 해서는 안되는 거라서요.

  • 18.
    '19.5.10 8:37 PM (220.120.xxx.144)

    컴퓨터 잘 아는 여잔데 노트북도 그 정도 썼으면 느려지는거 맞아요. 아무리 아무것도 안 깔고 조심조심 써도 세월을 이길 수는 없더라고요. ssd 추가하면 조금은 수명연장 될지 몰라도. 남이 데이타 옮기고 하는거 싫은건 다 개인 취향이라. 남편이 싫어하는게 이해가 되긴 하는데 싫으면, 직접하셔야죠 남편분? 아내분한테 화낼 일이 아닙니다.

  • 19. 수리맨
    '19.5.10 8:53 PM (121.163.xxx.75)

    사설수리업체 말이 일정부분 맞아요.
    SSD 장착하면 일반 하드디스크보다 빠른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남편분이 메모리추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컴을 모르시는분들의 착각? 아니면 어설프게 아시는분들의 착각?
    메모리만 추가해서 속도가 빨라지는건 아닙니다. 특히 노트북은 확장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솔직히 메모리 추가 하는것도 힘든게 노트북입니다. 추가할수 있는 슬롯이 한계가 있어요.
    메모리 추가하고 SSD장착하는게 최선이구 그게 안되면 SSD만이라도 교체 하는게 좋습니다.
    컴의 최적화는 메모리용량, 하드디스크 속도, 그리고 비디오카드 성능및 메모리용량입니다.
    노트북은 비디오카드 교체 불가능합니다.
    SSD장착하신거 잘하신거구요 나중에 메모리만 추가하세요..^^

  • 20. 수리맨
    '19.5.10 8:56 PM (121.163.xxx.75)

    추가입니다.
    나중에 컴이나 노트북구매 하시면 SSD는 사용할수 있지만 메모리는 사용못합니다. ^^
    사양이 달라서 메모리는 호환이 안될꺼에요.

  • 21.
    '19.5.10 10:53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4년 컴퓨터가 느려지는건 하드디스크 닷입니다

    Ssd 를 달면 삼사년 더 사용 가능하니 싼거죠

    하드는 떼서 외장 하드케이스로 usb로 연결해서 쓰면됨



    메모리 추가는 현재 상태로보아 소용 없음

  • 22. 나옹
    '19.5.10 11:32 PM (123.215.xxx.114)

    Ssd 달면 훨씬 빨라지는게 맞아요. 자료백업에 ssd 교체까지 해주고 9만원이면 양심적인데요. 그게 싫다면 남편보고 직접 하라고 하세요. 하지도 않으면서 딴지는 왜 건답니까.

  • 23. 나옹
    '19.5.10 11:33 PM (123.215.xxx.114)

    메모리증설로 빨라지는 건 옛날 얘기고요. 저희집도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해서 죽어가는 노트북 살려서 2년 더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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