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일대일의 특집 대담은 문정권 들어서서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준비안했네요.
그저 정치전문 청와대 출입 반장이라고 그렇군이렇게 단독기자로 내세운 걸 그냥 승인해서
하다니요. 휴..
지난 신년 기자회견때도 미친 여기자에게 학뗀 사건이 있었는데도 학습이 안되는 건가요???
너무 안일하게 대응했습니다.
적어도 프로필 뽑고 그렇게 확인했어야죠. 인사검증만 검증하는게 아닙니다.
2주년의 대통령의 현재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기자를 통해서 듣고 전혀 사전 조율되거나 사전 인터뷰 내용을 전달받지도 못하고 그대로 생생하게 질문하고 답변한다는 그야말로 생이었는데..
이따위 독재타령에 되도 안되는 질문을 해야하는 이런 사태는 전혀 예상을 못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진짜 기레기를 너무 안일하게 본 거죠? 국민들 2시간 생방으로 눈과 귀가 다 주목하는데..
홍보까진 아니더라도 대통령의 진의와 뜻을 국민에게 알리는 자리인데
되도 안되는 질문에 황당한 기색 감추면서 답변하는게 우리가 진정 듣고 싶었던 대통령의 뜻이 아니잖아요.
정말 이런 시간은 대통령도 그렇지만 국민에게도 귀하고 귀한 소중한 시간인데요.
일개 기레기의 답변에 얼마나 현답을 내놓는지 그거 보고싶은 거 아니잖아요.
우문은 들어도 되는 그런 어쩔 수 없는 시간은 아닌 거잖아요.
제발 정신차리고 청와대 언론담당 실무진들 좀 잘합시다.
대통령만 잘하면 뭐합니까 보좌진이 이렇게 제대로 언론 대담을 준비안해서야 되나요??
국민들은 시간 남아서 우문도 현답듣기위해서 감내해야하는 시간이 아닌거잖아요.
정신차려요 제발 청와대 오늘 kbs 대담 준비했던 담당님아!!!!!!!!
그리고 송현정 넌 기레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디 깝죽대냐?? 대통령만 능멸하면 다인줄알지??
솔까 진짜 부끄러움은 니몫이야 천박하기도 거기다 논리는 어떻고.. 그래가지고 누구한테 잘했다고 칭찬들을 거 같니?'니혼자 정신 승리로 가득찬다고 이 부끄러움이 없어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