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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자랑 조회수 : 8,759
작성일 : 2019-05-08 23:43:45
기분 좋다에서 그치지않고
남에게 자랑을 하면
그 기쁨이 배가 될까요?

아니면 남에게 보이고싶은 마음이 앞서서일까요?

결혼해서 자식 있는 지인들은 카톡에
서로 약속이나 한 듯
카네이션과 선물 사진으로 일제히 다 바꿔서
궁금해졌어요.
IP : 116.45.xxx.45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랑
    '19.5.8 11:44 PM (14.43.xxx.144)

    얼마나 자랑 할 게 없으면
    ㅉㅉㅉ
    자랑질은요 자랑 하는 사람만 그렇게
    해대요
    전 그러려니 해요

  • 2. ...
    '19.5.8 11:45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남에게 자랑? 준 사람에 대한 예의 아닐까요?

  • 3. ..
    '19.5.8 11:45 PM (180.64.xxx.35)

    그정도는 자랑만이 아닌 자식들아 고맙다~~그런 의미 아닐까요???

  • 4. ....
    '19.5.8 11:45 PM (223.62.xxx.244)

    남에게 자랑? 준 사람에 대한 예의와 감사표시 아닐까요?

  • 5. ..
    '19.5.8 11:46 PM (183.98.xxx.95)

    1년만에 바꿨어요
    꽃이 예뻐서
    자랑할만한 선물도 아닌데

  • 6. ..
    '19.5.8 11:46 PM (49.169.xxx.133)

    카톡에 올리면 자랑인가요?
    이벤트의 연장 같은거죠.
    카톡에 꽃 강아지만 올려요?

  • 7. 원글
    '19.5.8 11:48 PM (116.45.xxx.45)

    그런가요?
    그럼 저도 생일 선물 준 지인에게 감사와 예의로
    선물 사진 올려야 하나요?
    한 번도 올린 적이 없는데ㅠㅠ
    앞으론 올려야 하는지

  • 8. ㅡㅡ
    '19.5.8 11:48 PM (116.37.xxx.94)

    꽃 많이 올렸던데 자랑이라고 생각못했네요
    저는 자식한테 꽃은커녕 암말도 못들었지만.

  • 9. ㅋㅋㅋ
    '19.5.8 11:49 PM (222.118.xxx.71)

    꽃올리면 꽃자랑인가요
    그럼 개자랑, 자녀얼굴자랑, 밥자랑, 내가본 풍경자랑,,,다 맘에 안들겠어요. 그냥 시꺼멓게 비워놔야 속이 시원하겠어요?

  • 10. 원글
    '19.5.8 11:50 PM (116.45.xxx.45)

    사진과 함께 글의 뉘앙스가 자랑으로 느껴져서요.

  • 11. 이유~~
    '19.5.8 11:51 PM (58.230.xxx.110)

    전 카톡이 없어서 자랑안했어요~

  • 12. ....
    '19.5.8 11:51 PM (223.62.xxx.244)

    쓸데없이.. 좀 한심하게 느껴짐.
    카톡사진 주인들 말고, 원글이...

  • 13. ㅋㅋㅋ
    '19.5.8 11:51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자랑하면 안돼요? 밴댕이소갈딱지도 아니고 이건뭐 ㅎㅎ

  • 14. 요즘은
    '19.5.8 11:52 PM (116.36.xxx.198)

    아이나 어른이나
    물질만능주의에 남에게 보여주기 급급한 사회가 되어가는것같아요

    겸손한 미덕에 자기 목소리, 주장 핏대올리지 않는..
    지성을 갖춘 어른이 드물죠
    저부터도요

  • 15. 원글
    '19.5.8 11:52 PM (116.45.xxx.45)

    자랑하면 안 된다는 게 아니잖아요.
    궁금해서요.
    일제히 20여명이 약속이나 한 듯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서 궁금한 겁니다.

  • 16. 예전에
    '19.5.8 11:53 PM (210.183.xxx.241)

    부모님들이 어버이날에 가슴에 꽃 달고 다니는 것과 비슷한 맥락 아닐까요.

    부모에게 꽃과 선물을 하는 자식도 기쁘고 받는 부모도 다같이 기쁜 일종의 이벤트죠.
    그리고 자랑을 하면 좀 어때요.
    부모와 자식이 다같이 즐거우면 좋죠.

  • 17. ,,
    '19.5.8 11:55 PM (223.62.xxx.244)

    남의 프사를 안보는지라...
    일부러 터치해서 프사 화면 크게 해서 보나요?

  • 18. ㅇㅇ
    '19.5.8 11:55 PM (1.215.xxx.195)

    윗분말이 정답같아요. 옛날 어르신들 가슴에 꽃달고 다니던 심리

  • 19. 이뻐
    '19.5.8 11:55 PM (210.179.xxx.63)

    자랑보다 아이들이 준거 이랗게 표현해줘야
    애들도 기뻐하지 않을까해서 올리는거에요^^ 표현을 해야 준 사람도 기분 좋을태니깐
    넘 자랑으로 보지 마세요

  • 20. 원글
    '19.5.8 11:57 PM (116.45.xxx.45)

    오늘 카톡에 많은 사람들이 일제히
    빨간점이 떠서 궁금해서 보니
    다 비슷비슷한 사진이라 좀 놀랐네요.

  • 21. 그리고
    '19.5.9 12:00 AM (106.248.xxx.198)

    그게 또 꽃 준 자식에 대한 부모로서의 예의일수 있거든요. 고맙다 이러고 끝내기보다는 가슴에 꽃 달거나, 요즘식으로 카톡에 올리면 그거 본 자식들도 뿌듯할거 아녜요.

  • 22. 원글
    '19.5.9 12:01 AM (116.45.xxx.45)

    카톡 가입한 지 몇 달 안 됐고
    보낼 때와 확인할 때만 보고
    전 아무 것도 안 올리고 사실 별로 관심 없는데
    카톡 보낼 사람 찾는데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빨간점이 떠서 놀란 거예요.
    자랑 왜 하냐가 아니라 궁금해져서 묻는 거예요.

  • 23. 원글
    '19.5.9 12:02 AM (116.45.xxx.45)

    그렇군요. 궁금증이 풀렸어요.

  • 24. ㅋㅋㅋㅋ
    '19.5.9 12:03 AM (222.118.xxx.71)

    왜이래요 아마추어처럼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아니면서 ㅋㅋ

  • 25. 원글님
    '19.5.9 12:05 AM (117.111.xxx.141) - 삭제된댓글

    카톡 프사가 궁금해지네요.

  • 26. 자랑이아니라
    '19.5.9 12:08 AM (222.109.xxx.94)

    선물 준 아이들 기쁘게 해주려는거죠.

  • 27. 원글
    '19.5.9 12:09 AM (116.45.xxx.45)

    저는 아무 것도 안 해놨어요.
    일에 관련된 분이 카톡으로만 연락을 한다길래
    몇 달 전에 첨으로 가입했어요.

  • 28. ㅋㅋ
    '19.5.9 12:11 AM (211.176.xxx.104)

    자꾸 일제히 일제히.. 강조하시고 약속이나 한듯 어쩌고 하면서 엄청난 이슈인냥 하시는데 당연히 오늘이 어버이날이고 오늘 받은거니까 기분좋아서 바로 올렸겠죠. 매년 1.1 되면 근하신년 비슷한 사진 올리듯이.. 자녀한테 카네이션 받아 기쁘고 고마운 마음에 프사 좀 올린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남들 프사바꾼게 뭐라고 빨간점이 '일제히' 떠서 놀라기 씩이나..

  • 29. 원글
    '19.5.9 12:13 AM (116.45.xxx.45)

    죄송하네요.
    제가 2월말쯤 처음 카톡을 가입해서
    1월1일 근하신년 이런 걸 본 적이 없어서요.

  • 30. ..
    '19.5.9 12:15 AM (220.85.xxx.168)

    저게 자랑인가요? 그냥 기분좋으니 올렸겠죠.
    원글님같이 꼬인 사람때문에 저는 카톡 사진 자체를 안올려요 빈칸으로 냅둠.
    그냥 본인이 기분좋고 기념할만할 일 올린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음식사진 올리면 좋은거먹는다고 자랑. 제주도 바다사진 올리면 여행갔다고 자랑. 동창회 가서 친구랑 사진찍은거 올리면 학교자랑 이라고 하시겠네요. 피곤해서 어떻게 사시는지..
    저는 젊은 미혼이고 꽃이랑 관계없지만 저게 어떻게 자랑으로 보이는지 어이가 없어서 댓글남깁니다. 윗분 말씀처럼 그냥 신년인사 수준인 거잖아요.

  • 31. ㅋㅋ
    '19.5.9 12:15 AM (211.176.xxx.104)

    본적이 없다고 그 상황이 이해안가시는건 아니잖아요.?? 그런 비슷한 상황이라고요..

  • 32. 보기좋아요
    '19.5.9 12:15 AM (221.161.xxx.36)

    주변에
    제가 아는 사람들이 잘살아가는구나
    편안해보이고..
    저도
    프사에 아들이나 딸이 선물하거나 사랑을 표현해주는 뭔가가 있으면 올려요.
    가족끼리 카톡할때 보이니까
    아들이 딸이 엄마가 기뻐하시는구나 기분 좋다네요.
    저도 하루에도 몇번씩 보게되는 제 프사를 볼때 기분좋구요.

    남들 의식해서 자랑~이라기보담요^^

  • 33. ....
    '19.5.9 12:16 AM (180.71.xxx.169)

    저도 궁금하네요.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000하는 심리가 뭔가요?'
    이런 하나마나한 질문은 왜 자꾸 올라오는 건지... 읽어보면 초딩도 알만한 얘기를 정말 열심히도 물어봄

  • 34. dd
    '19.5.9 12:20 AM (222.109.xxx.49) - 삭제된댓글

    어버이날 꽃 받은거 카톡에 올리는게 무슨 자랑축에나 드나요

    의대 합격증 올려온 제 지인같은 사람을 못보셨구나

  • 35. dd
    '19.5.9 12:21 AM (222.109.xxx.49)

    어버이날 꽃 받은거 카톡에 올리는게 무슨 자랑축에나 드나요

    의대 합격증 올려온 제 지인같은 사람을 못만나 보셨구나

  • 36. ..
    '19.5.9 12:30 AM (210.121.xxx.22) - 삭제된댓글

    정말 모르시는 건가요?
    기뻐서요~~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올리는 겁니다.
    기쁘고 행복한 일 생기면 알리고 싶잖아요.
    그뿐인 거죠.
    이것봐라 나 이렇게 행복하다 알리고 싶은 게 아닞니다.

  • 37. ..
    '19.5.9 12:33 AM (210.121.xxx.22) - 삭제된댓글

    정말 모르시는 건가요?
    기뻐서요~~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올리는 겁니다.
    기쁘고 행복한 일 생기면 알리고 싶잖아요.
    그뿐인 거죠.
    그런 거 보면 와 자식들이 이렇게 해줬나보다 기특했겠다 하는 생각 들지 않나요?

  • 38. ..
    '19.5.9 12:33 AM (39.7.xxx.20)

    저도 궁금하네요.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000하는 심리가 뭔가요?'
    2222222222

    심리가 뭔가요? 하는글들 읽어보면 결국 남욕하는 얘기임.
    욕하고싶으면 그냥 욕하는게 더 나아보임.

  • 39. 근데
    '19.5.9 12:35 AM (117.111.xxx.133)

    자랑글 진짜 많이 올라와요.
    저도 그런글 볼때마다 자랑할만한 일이면 그 일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할텐데 그걸 꼭 알리고 싶어하네요.
    82에도 입시철에 의대갔다 스카이갔다 자랑글 올리는거 봐도
    절대 이해가 안가요. 그것만으로도 기쁨이 차고 넘칠텐데 자랑글 왜 올리는건가요?

  • 40. 원글
    '19.5.9 12:43 AM (116.45.xxx.45)

    아 윗님 저도 그래서 그게 궁금했어요.
    기쁜 일 있으면 저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데
    그걸 자랑하면 배가 돼서 그러는지
    남에게 보이고싶은 마음이 커지는 건지
    그게 궁금했어요.

    근데 저기 위에 자녀들이 엄마가 사진 올리면
    엄마가 기뻐하시는구나 여기고 자녀들이 기뻐한다니 이해는 되네요.

  • 41. ㅇㅇㅇ
    '19.5.9 3:12 AM (175.223.xxx.224)

    제가 평소 자랑하고 살고 싶었는데..
    집안의 유교식 억압적 겸손 교육과 배려탓으로,
    자랑하고픈 심리를 내내 억눌렀던 사람이예요.

    지금은 철없다 싶을만큼 사소한거까지 막 자랑하고 사는데
    억압된 유아적 감정도 발산하고, 제 존재감을 확인하며..
    의존성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당당하게 한 사람으로 살고싶어서 그래요.
    없는 말은 아닌데...적고보니 별거아닌게 되게 거창하긴 하네요^^

  • 42. ...
    '19.5.9 4:17 AM (175.113.xxx.252)

    윗분말이 정답같아요. 옛날 어르신들 가슴에 꽃달고 다니던 심리 22222 그럼 예전 부모님들은 왜 가슴에 꽃을 달고 다녔을까요..?? 지금 카톡에 올리는 그 부모님 심리랑 비슷하겠죠...

  • 43. 자랑인가요?
    '19.5.9 5:07 AM (116.45.xxx.163)

    그건 모르겠고
    참 쓰잘데기없게 이런생각은 들어요

  • 44. 저도
    '19.5.9 6:42 AM (117.111.xxx.217) - 삭제된댓글

    이 글 읽고 아이한테 받은 꽃바구니 사진 올렸어요.
    네시간 가까이 버스 타고와서 주고 간 딸이 고마워서요.

  • 45. ㅏㅏ
    '19.5.9 6:58 AM (122.36.xxx.71)

    꽃올리면 꽃자랑인가요
    그럼 개자랑, 자녀얼굴자랑, 밥자랑, 내가본 풍경자랑,,,다 맘에 안들겠어요. 그냥 시꺼멓게 비워놔야 속이 시원하겠어요?2222222

  • 46. ㅇㅇ
    '19.5.9 7:29 AM (125.180.xxx.185)

    원글님도 아이에게 색종이로 만든 카네이션 카드라도 받아보면 그 마음 알거에요.

  • 47. 나 보라고 올린게
    '19.5.9 7:33 AM (59.6.xxx.151)

    아니다ㅎㅎㅎㅎㅎ
    자기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표시로 올린 겁니디
    남친이 선물해준 스카프 다음 만날때 매고 나갔다면 길거리 지나가는 남에게 자랑하려고 두르고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선물한 남친에게 보여주자는 거죠
    전 카프 올린 적 없지만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궁금해요
    그 사람은 카톡에 많은 사람이 있을텐데 나보라고 올린게 아니라는 생각은 안 드나 싶어요 ㅎㅎㅎㅎ

  • 48. ..
    '19.5.9 8:20 AM (223.39.xxx.233)

    중학생아들이 첨으로 어버이날이라고 작은 꽃바구니를 사가지고 왔더라고요. 너무 고맙고 기특해서 그야말로 카프에 올리고싶더라고요.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에요. 받아보시면 알거에요. 그 마음을..
    자녀 없으시죠?

  • 49. ..
    '19.5.9 8:22 AM (223.39.xxx.233)

    부끄러워서 아직까지도 못올렸는데 저도 올리러 갑니다.

  • 50. ,,,
    '19.5.9 12:15 PM (121.167.xxx.120)

    미국에 70년대말에 이민간 고모가 좋은 물건(가전)을 사도. 집을 사도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덜 재미 있데요.
    잘 살고 있는데 자랑 할 사람이 없어 덜 즐겁다고 웃으면서 얘기해 줬어요.

  • 51. 원글
    '19.5.9 1:02 PM (116.45.xxx.45)

    전 미혼인데
    sns나 블로그 안 하고
    예전 미니홈피 할 때도 자랑을 하고자 뭔가를 올린 적이 없어요.
    그때도 학교 다닐 때라 수업에 관련된 싸이월드 클럽에 가입을 해야했기에 미니홈피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거고요.
    어떤 일로 행복하면 된 거지 그걸 왜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심리가 작용할까
    이게 사실 많이 궁금했어요.
    부모가 자식을 자랑하려는 것 뿐 아니라 포괄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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