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킹맘 아이와 친구가 되려면?

워킹맘아이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9-05-07 22:55:35
초1 남자아이에요

성향이 맞는 친구들이 워킹맘 아이들...

아무리 엄마들끼리 친분있어도

아이들이 서로 성향 다르면 더 깊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제아이의 경우 워킹맘 아이들이 제 아이와 성향이 맞고

제 아이도 친해지고 싶다 하는데


어찌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엄마들 바쁘니 아이들만 초대해서 집에서

놀리거나... 하는게 좋을까요?

워킹맘들 바쁜 건 알겠는데


친해지고 다가가기 좀 어렵네요
좀 알려주세요






IP : 116.32.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333
    '19.5.7 10:58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워킹맘이면 하교후 각자 스케쥴이 있으니 초대하는건 조심스러워요 토요일 오전에 놀이터 공원에서 약속잡아 만나기도 해요

  • 2. 제경우
    '19.5.7 11:00 PM (116.32.xxx.53)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 돌봄에 있다가 한개씩 학원다니는 듯해요
    아무래도 평일은 힘들겠죠??

  • 3.
    '19.5.7 11:00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

    전 저없이 놀러가는건 애가 부끄럽게 행동할까봐 걱정되고 주말이나 방학때 놀거나 같은 예체능 학원 보내는게 좋아요

  • 4. ..
    '19.5.7 11:01 PM (125.177.xxx.43)

    억지로 친해지나요
    친한 아이면 주말에 엄마랑 같이 만나요

  • 5.
    '19.5.7 11:02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

    아님 금요일 저녁 같이 먹으면서 노는것도 좋더라고요 한 서너집 모여서 엄마들 피맥하고 애들은 세미파자마파티요 (파자마하자고 하지만 결국 엄마없이 못자서 집에옴)

  • 6.
    '19.5.7 11:04 PM (221.145.xxx.131)

    으로 시간맞춰 주말이나 불금에 공원서 놀리고 엄마들 친분 쌓으시면 됩니다

  • 7. ..
    '19.5.7 11:07 PM (116.32.xxx.53) - 삭제된댓글

    서너집 모여 피맥은 집에서 하는건가요? 아님
    밖에서 ... ?
    불금에 같이 노는거 좋네요.
    불금에 집에서 애들 놀라하고 엄마들은 치맥이나 피맥? 하면 반응 좋나요?

  • 8. 불금에
    '19.5.7 11:09 PM (221.145.xxx.131)

    5월중순이후 스케줄 끝난 저녁에 동네 놀이터나 작은 공원이요
    집초대는 서로부담스러워요
    아랫층서 올라오면 산통다깨짐

  • 9.
    '19.5.7 11:59 PM (114.201.xxx.217) - 삭제된댓글

    전 불금 피맥은 집에서 치맥은 밖에서 해봤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집에선 못뛰니까 보드게임 장난감 같은거 하고 놀아야 하고 대신 애들이 모기물리거나 춥거나 그런건 괜찮고 엄마들은 편하고 치맥하고 애들 놀이터나 공원에서 놀리는건 뛰어놀아서 좋은 대신 화장실 불편하고 날씨 영향을 넘 마니 받죠ㅜ

  • 10. 맞아요
    '19.5.8 12:04 AM (116.32.xxx.53) - 삭제된댓글

    집에서 놀리면 엄마들 편한거 맞는듯요.
    밖에서 놀면 놀다 밥먹을때 찾아야하고
    제약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좀 가까워 질 수 있을까 고민이 되네요.

  • 11. 워킹맘
    '19.5.8 11:24 AM (128.106.xxx.56)

    제가 워킹맘인데요 이런 고민을 다 하시는군요! 눈물나게 반갑고 고마운 글이네요. ㅠㅠ 다들 워킹맘 아이들 싫어한다는 글만 봤어서요.
    저는 생각해보면 제 아이 친구들은 워킹맘도 있고 전업맘도 있는데 주로 주말에 만나서 놀아요.
    전 적극적으로 저희집을 개방하는 형이라.. 다들 아이 데리고 우리집에 많이 놀러오게 해요. (단독주택).
    그러면서 친해졌는데.. 밖에 나갈때는 같이 놀이터나 키즈까페나 박물관 행사,공원... 뭐 그런데에서 만날 약속을 해서 만나기도 해요. 엄마 대동해서 몇번 그렇게 친해지면 주중에 놀고 싶을때는 저희 집에 입주 이모가 있으셔서 그냥 주중에 아이만 우리집에 놀러오게 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12. 감사해요
    '19.5.8 8:43 PM (116.32.xxx.53)

    정말 애들 놀릴려면 그냥 나 편하게 해서는 못하는 듯해요.
    박물관 . 행사. 같은 건 생각 안해봤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38 제가 뒤늦게 건조기를 들였는데요 만세 13:58:08 14
1809937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선출 1 13:56:58 50
1809936 etf 대신 하닉을 샀어야 했을까요? 2 ㅁㅁ 13:56:42 96
1809935 시카고에 사는 오빠가 뭘 사서 보낸다는데 ... 13:56:02 64
1809934 임차인있는곳을 사업자주소로 빌려주기 소규모 13:54:30 21
1809933 유산(증여)에 관한 혼자만의 생각 3 ,, 13:53:30 110
1809932 친정엄마 늘어진 눈수술(강남역근처)추천 부탁드려요. .. 13:53:07 52
1809931 젠슨황도 뒤늦게 중국행 합류네요... 4 뭔가찝찝 13:50:59 329
1809930 매물잠김 정책만 하면서 2 .... 13:49:18 111
1809929 가방 좀 봐주세요 3 드래곤백 13:48:30 130
1809928 회사 간식 고민 글 올렸던 분 2 어제 13:48:17 153
1809927 프라하, 오스트리아 여행 좀 도와주세요. 1 ... 13:43:29 125
1809926 하이닉스 천하무적이네요 3 13:40:17 956
1809925 불룸버그 뒤늦게 기사 제목수정 6 .. 13:39:16 402
1809924 한타바이러스 2 진짜 무섭네.. 13:37:46 420
1809923 와 장원영 좀 보세요 ㄷㄷ 6 ㄷㄷ 13:35:14 1,248
1809922 증여세 세금 내는 거 봐주세요 ... 13:30:58 192
1809921 일론머스크가 아내들에게 요구한 것.. 8 ㅇㅇㅇ 13:29:48 1,020
1809920 최태원은 노소영한테만 참 야박하네요 7 ..... 13:26:40 1,024
1809919 정원오, 여종업원과 외박요구 거절당하자 폭행 15 칸쿤남 13:24:20 959
1809918 하이닉스 +7.43% 급등 중 13 .... 13:22:59 1,339
1809917 고일석ㅡ뉴공의 남욱변호사 2 ㄱㄴ 13:22:06 229
1809916 매물 4500개 사라지자 '화들짝'...추가 대책 내놨다 6 서울사람 13:20:52 770
1809915 학교 기간제인데요. 안친한 선생님 결혼식 축의금.. 10 .. 13:20:23 684
1809914 임플란트 위한 약처방은 비보험 4 인가요 13:17:45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