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 방학 영어연수 어떤가요

초등엄마 조회수 : 2,111
작성일 : 2019-05-07 21:01:30
초6 남아입니다. 
제가 일하느라 바빠서 영어에 신경써주지 못하다 보니 벌써 이 나이가 되었네요
영어 수준은 보통인 것 같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자고 달려들기도 하는데 제가 못 맞춰주네요.
영어에 대한 미련이 남는데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여름방학에 외국에 한달 살기 어떨까 싶은데요
중학교 준비를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영어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한번 경험하는 게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모든 과목에 있어 중학교 선행은 하지 않고 있어요. 지금 수학이나 다른 과목 모두 6-2학기 문제만 
풀고 있네요.
늦었으니 중학교 학습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만일 여름방학에 내보낸다면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초6이 되니 그저 아쉬운 것만 많네요.
IP : 183.98.xxx.2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19.5.7 9:02 PM (114.201.xxx.217)

    수학해야죠...

  • 2. 그거
    '19.5.7 9:06 PM (14.52.xxx.225)

    한 달 할거면 여행이 훨씬 나아요. 돈 낭비 하지 마세요.

  • 3. 왜요?
    '19.5.7 9:08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수학해야죠2222
    강남권 고등학교나 특목, 자사고 내신이나
    어려울까 나머지 학교 내신, 수능은 많이 쉬워졌어요.
    수능 1등급이 강남아니라도 엄청 나오고요.
    수능 1등급은 문법 어휘 등의 한국식 영어고요.
    저라면 대학가서 교환학생이나 보내주겠어요.

  • 4. ..
    '19.5.7 9:12 PM (180.66.xxx.164)

    저 갔다왔어요. 시간낭비 돈낭비 콤보입니다. 그돈으로 수학하고 영어 학원 빡센데 넣으세요. 효과짱입니다~

  • 5. 왜요?
    '19.5.7 9:17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수학해야죠2222
    강남권 고등학교나 특목, 자사고 내신이나 
    어려울까 나머지 학교 내신, 수능은 많이 쉬워졌어요.
    수능 1등급이 강남아니라도 엄청 나오고요.
    수능 1등급은 문법 어휘 등의 한국식 영어고요.
    저라면 대학가서 교환학생이나 보내주겠어요.

  • 6. 왜요?
    '19.5.7 9:18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수학해야죠2222
    영어는 강남권 고등학교나 특목, 자사고 내신이나 
    어려울까 나머지 학교 내신, 수능은 많이 쉬워졌어요.
    수능 1등급이 강남아니라도 엄청 나오고요.
    수능 1등급은 문법 어휘 등의 한국식 영어고요.
    외국인과 대화 1도 안되어도 영어 만점 나오는 애들 많아요.
    저라면 대학가서 교환학생이나 보내주겠어요.

  • 7. 일단
    '19.5.7 9:2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영어실력 성장은 전혀 없을겁니다.

  • 8.
    '19.5.7 9:36 PM (221.151.xxx.246)

    스피킹이 하고프면 화상영어 일주일에 세번 추천이요.

  • 9. ....
    '19.5.7 9:42 PM (14.52.xxx.222) - 삭제된댓글

    전 캠프같은거 추천이요
    중학교 가면 정말 시간도 없고
    영어실력은 향상안되어도 경험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남잖아요
    전 아이 자신감 향상과 추억을 위해 투자할래요

  • 10. ㅅㅈㅂㄱㄴㄷ
    '19.5.7 9:45 PM (221.166.xxx.129)

    혹시 중1남자 아이는
    영어 캠프가기 늦었을까요?


    아이가 영어를 말만 좀하지
    단어외우고 쓰기가 정말 안되거든요.

    공부보다는 이아이의 영어필요성과

    경험을 위해서 보내면 헛짓을까요?

  • 11. ㅎㅎㅎ
    '19.5.7 9:50 PM (183.98.xxx.232)

    가려면 실력향상보다는 그냥 경험차원이겠군요
    이 시간까지 왜 멍하니 있었는지 후회되네요. 수학도 힘드니 그냥 수학에 힘써야 할까봐요

  • 12. 윗님,
    '19.5.7 9:5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네, 헛짓일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 13. 다들
    '19.5.7 10:09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요즘 초고학년은 갈 수 있어도 안 가요.

    검사 교수 등

  • 14. ..
    '19.5.7 10:13 PM (180.66.xxx.164)

    다녀와본 경험으로 6개월정도 홈스테이하면 영어회화는 늘긴늘어요. 1개월로 엄마와같이? 택도없습니다. 그냥 미국생활?체험한거죠.

  • 15. 영어샘
    '19.5.7 10:42 PM (223.62.xxx.226)

    우리나라에서 내신 잘받고 수능잘받고싶음 대형학원커리좋은곳으로 빡세게 시키세요.지금부터라도.중학교 내내.애가 숙제가 많고 힘들고 짜증내도 살살달래면서 적응시키세요.고등가서 성적잘나오는애들은 결국 좋은학원에서 빡센커리타고 견딘애들이에요.이거가 목적이 아니고 영어 동기부여시키고 더 넓은 시야 키워주고 훗날 유학계획 있으면 지금 방학때 캠프보내세요.한국식영어는 결국 시간돈투자 플러스 애의 성실성만큼 나옵니다.

  • 16. 그냥
    '19.5.8 3:02 AM (175.117.xxx.148)

    영어학원 보내고
    수학 선행빼세요

  • 17.
    '19.5.8 7:10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5년전쯤 아발론에서 했던 프로그램 괜찮았어요.
    연수가면 한국아이들끼리 한방에 몰아놓고 같이수업듣는 구조라 왜 비행기값내고 해외에서 학원다니지 싶었는데
    캐나다 현지 학교에 2명씩 넣어 놓고 홈스테이 2명 넣어놓고
    방과후에는 모아서 수학좀 시키고 홈스테이에 보내는 프로그럄이었어요.
    토요일은 관광시켜주고
    일오일은 홍스테이 가족과 함께.
    일요일이 홈스테이 가족에 따라 너무 질차이가 났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96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41
1810895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 22:15:00 49
1810894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43
1810893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 22:14:31 33
1810892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 부모 22:11:37 137
1810891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 22:10:13 86
1810890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1 단비 22:05:49 574
1810889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꽃보살 22:05:39 110
1810888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3 ... 22:02:58 284
1810887 가리비살이 많아요 5 .. 21:58:06 165
1810886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1 00 21:54:06 221
1810885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ㅇㅇ 21:50:11 88
1810884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6 실망 21:46:52 1,222
1810883 골드랜드 재밌네요 5 이걸로 21:45:17 477
1810882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6 ㅇㅇ 21:41:08 506
1810881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656
1810880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화이트 21:40:03 1,885
1810879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4 ㅇㅇ 21:37:21 678
1810878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6 ㅎㄴ 21:36:05 1,206
1810877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7 인생 21:26:50 1,054
1810876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311
1810875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592
1810874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2 A 21:18:46 549
1810873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5 ... 21:15:34 714
1810872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419